South America
칠레
Chile
칠레 와인
16세기 스페인 정복자들이 포도를 들여온 뒤 오랜 역사를 가진 와인이에요. 세계 5위 수출국이자 7위 생산국이에요.
바로스 루코
쇠고기와 녹인 치즈를 빵 사이에 넣은 칠레의 뜨거운 샌드위치예요. 빵은 여러 종류를 써요.
모테 콘 우에시요
설탕·물·계피에 말린 복숭아를 끓여 만든 달콤한 시럽에 껍질 벗겨 삶은 밀알(모테)을 섞은 칠레의 여름 음료예요. 술이 들어가지 않아요.
바르키요
밀가루·설탕·달걀 흰자·버터를 얇게 펴 속이 빈 원통이나 원뿔 모양으로 만 바삭한 과자예요. 이름은 작은 배라는 뜻이에요.
피카디요
간 쇠고기에 토마토, 건포도, 올리브 등을 넣어 만드는 라틴아메리카 요리예요. 보통 밥과 함께 먹어요.
카수엘라
여러 종류의 고기와 채소를 함께 끓여 낸 중간 농도의 국물 요리예요. 이름은 원래 유약을 바르지 않은 토기 냄비 카수엘라에서 왔어요.
콤플레토
칠레식 핫도그로 토마토, 아보카도, 마요네즈, 사워크라우트, 케첩, 머스터드 등을 올려 먹어요. 미국 핫도그의 두 배 크기도 있어요.
쿠란토
땅에 판 구덩이에 달군 돌을 깔고 해산물과 감자 등을 얹어 익히는 칠로에의 전통 조리법이자 요리예요. 팡게 잎과 잔디로 덮어서 익혀요.
아로스 아 라 발렌시아나
스페인 발렌시아 지방의 쌀 요리 전통에서 나온 여러 쌀 요리를 가리키는 이름이에요. 보통 쌀이 국물 없이 마른 상태이고, 처음에는 사프란으로 색을 내요.
차카레로
둥근 빵에 얇게 썬 소고기 스테이크나 돼지고기, 토마토, 그린빈을 넣은 칠레 샌드위치예요. 마요네즈와 아히 베르데 고추를 곁들이기도 해요.
콜라 데 모노
아과르디엔테, 우유, 커피, 설탕, 향신료로 만드는 칠레 칵테일이에요. 취향에 따라 계피, 정향, 바닐라, 오렌지 제스트를 넣어요.
메르켄
훈제 고추로 만든 칠레 마푸체 요리의 전통 조미료예요. 고수씨와 소금과 함께 갈아 쓰는 경우가 많아요.
판 데 파스쿠아
칠레에서 크리스마스 무렵에 먹는 전통 케이크예요. 생강과 꿀로 맛을 내고 설탕절임 과일, 건포도, 호두, 아몬드가 들어가요.
파일라 마리나
파일라(토기 그릇)에 담아 먹는 칠레 전통 해산물 수프예요. 조개류 육수에 여러 조개와 생선을 넣어 끓여요.
페브레
고수·파슬리·다진 양파·식초·식용유·매운 아히 고추에 보통 토마토를 넣어 만든 칠레의 소스예요. 주로 빵에 곁들여요.
피스코 펀치
피스코에 레몬과 파인애플을 넣어 만드는 술이에요. 19세기 말 샌프란시스코 뱅크 익스체인지 살롱의 던컨 니콜이 유명하게 만들었어요.
차팔렐레
삶은 감자와 밀가루로 만든 칠레의 덤플링이에요. 차팔렐이라고도 불러요.
엔살라다 아 라 칠레나
토마토와 양파, 고수, 올리브유로 만드는 칠레식 샐러드예요. 고추를 넣기도 해요.
아유야
식물성 쇼트닝(가끔 동물성)을 넣어 구운 납작하고 둥근 빵이에요. 여러 전통 샌드위치에 쓰여요.
판트루카
물·밀가루·약간의 기름으로 만든 반죽을 불규칙한 조각으로 잘라 채소 수프나 소고기 육수에 넣어 먹는 칠레 음식이에요. 밀가루로 만든 덤플링의 한 종류예요.
산두체 데 미가
결이 얇은 식빵의 속살(미가)만 써서 만든 샌드위치예요. 가장자리를 잘라낸 얇은 빵 사이에 얇게 썬 햄이나 치즈, 삶은 달걀, 채소 등을 넣어요.
바로스 하르파
햄과 녹인 치즈를 넣은 칠레의 인기 샌드위치예요. 바로스 루코 샌드위치에서 나온 변형이에요.
칼디요 데 콩그리오
칠레해에서 흔한 첨치과 생선 콩그리오로 끓이는 칠레의 생선 수프예요. 생선 머리와 채소로 육수를 내고 크림을 더해요.
칼손 로토
밀가루·베이킹파우더·달걀 반죽을 튀겨 슈거 파우더를 뿌린 칠레의 전통 과자예요. 만드는 방법이 도넛 비슷한 로스키야와 닮았어요.
찬코 치즈
칠레의 소젖 반경질 숙성 치즈로 마울레 지방 찬코 농장에서 시작됐어요. 유당이 적고 부드러운 질감이에요.
피스콜라
피스코에 콜라를 섞어 마시는 칠레의 하이볼 칵테일이에요. 칠레에서 인기가 많아요.
포에
바나나 등 과일을 으깨 전분으로 굳힌 폴리네시아의 푸딩이에요. 보통 디저트로 먹어요.
토르티야 데 레스콜도
모닥불이나 벽난로의 불씨에 구운 칠레의 전통 납작빵이에요. 시골 여행자들이 흔히 만들어 먹었고, 도시나 길가에서도 길거리 음식으로 팔아요.
추필카 델 디아블로
화약과 아과르디엔테를 섞어 마시는 칠레의 음료예요. 보통 포도주를 쓰고 가끔 밀가루를 넣어요.
크루도스
다진 생소고기를 미리 썬 흰 빵 위에 얹고 레몬즙, 다진 양파, 요거트와 마요네즈 소스를 더해 먹는 독일계 칠레 요리예요. 스테이크 타르타르와 비슷해요.
과티타
소의 양(위) 조각이 주재료인 스튜예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작은 배·내장을 뜻하는 말에서 왔어요.
리몬 데 피카
아타카마 사막의 오아시스 마을 피카에서 나는 유난히 신 라임이에요.
밀카오
날감자를 갈아 삶아 으깬 감자와 섞어 만드는 칠레의 전통 감자 팬케이크예요. 칠로에 제도에서 시작된 음식이에요.
파하로 베르데
칠레 교도소 안에서 몰래 불법으로 만들어지는 술이에요. 독성 화학물질이 섞여 있어 매우 위험해요.
피찬가
절임 음식, 잘게 썬 햄, 여러 종류의 치즈, 올리브, 살라미를 섞은 칠레 음식이에요. 식초와 카놀라유, 향신료에 버무려 내고, 핫도그나 소시지 조각, 고기 덩이가 들어가기도 해요.
포로토스 콘 리엔다스
삶은 콩에 스파게티, 초리소, 깍둑썬 호박, 고추, 양파를 넣어 만든 칠레 요리예요. 이름은 '고삐 달린 콩'이라는 뜻이에요.
비스텍 아 로 포브레
소 안심 스테이크와 감자튀김 위에 달걀프라이를 얹은 칠레 요리예요. 아침이 아니라 점심이나 저녁으로 먹어요.
보르고냐
레드 와인에 썬 딸기와 설탕을 넣어 만드는 칠레 전통 칵테일이에요. 칠레의 봄 독립기념 축제 피에스타스 파트리아스, 여름, 크리스마스와 어울려요.
캉카토
칠레 남부 칠로에섬과 양키우에 지역의 대표적인 생선 구이예요. 살이 단단한 생선을 모닥불에 구워 만들어요.
초초카
감자 반죽을 큰 막대에 감아 불에 천천히 돌려 굽는 칠로에·우이이체 요리예요. 반죽에 따라 검은 것과 흰 것 두 가지가 있어요.
쿠추플리
설탕·달걀 흰자·밀가루·버터·바닐라로 만든 원통형 과자예요. 속에 둘세 데 레체를 채워 달콤해요.
리코르 데 오로
유청과 아과르디엔테로 만드는 칠로에의 전통 술이에요. 사프란과 레몬 껍질로 노란빛을 내요.
포로토스 그라나도스
잘 익은 크랜베리콩(카르가만토)과 옥수수 알갱이, 호박으로 끓이는 칠레 시골의 전통 스튜예요. 양파와 쿠민·바질·오레가노 같은 허브를 더해요.
리브노예 말로코
물에 녹는 아주 고운 어분 가루로, 물에 풀면 하얀 액체가 돼요. 칠레에서 처음 만들어진 제품이에요.
테레모토
파이프뇨 화이트 와인(또는 일반 화이트 와인)에 파인애플 아이스크림과 그레나딘 시럽을 넣는 칠레 칵테일이에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지진이라는 뜻이에요.
발디비아노
차르키(육포)와 양파로 끓인 칠레 수프예요. 발디비아의 이름을 땄어요.
카투토
카투토는 마푸체 전통 음식으로, 삶아 껍질을 벗긴 밀(모테)을 빻아 반죽한 거예요. 납작하고 길쭉한 마름모꼴로 빚어요.
치차 데 우바
포도즙을 발효시켜 만든 칠레 중부의 전통 술이에요. 흔히 그냥 '치차'라고 불러요.
칠레니토스
칠레니토스는 쿠키 사이에 달콤한 필링을 넣은 알파호르 계열 과자예요. 둘세 데 레체를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추페 안디노
추페 안디노는 안데스 산악 지역에서 만드는 여러 스튜와 수프를 가리키는 이름이에요. 고기, 생선, 해산물, 내장 등으로 끓여요.
추필카
추필카는 칠레 남부에서 유래한 술로, 적포도주에 볶은 곡물 가루를 섞어 마셔요. 적포도주에 설탕만 섞는 방법도 있어요.
추라스카
밀가루로 만든 칠레의 전통 빵이에요. 보통 철판에 굽거나 숯불에 구워요.
돈 알프레도
피스코와 엘더플라워 리큐어, 라임즙에 탄산수를 채우는 칵테일이에요. 페루 요리에서 시작됐어요.
마차스 아 라 파르메사나
마차 조개 위에 파르메산 치즈를 올려 구운 칠레 해산물 요리예요. 칠레 해안에서 인기가 많아요.
마테 콘 말리시아
마테 콘 말리시아는 마테 차에 아과르디엔테나 피스코를 섞은 칠레의 음료예요. 주로 농촌 지역에서 마셔요.
냐치
신선한 동물 피에 양념을 섞어 만드는 마푸체 사람들의 음식이에요. 칠레에서 먹어요.
피스톤
피스톤은 칠레 피스코에 토닉 워터와 레몬을 섞은 전통 칵테일이에요. 키 큰 잔에 얼음과 레몬 조각을 넣고 마지막에 토닉 워터를 부어요.
로스카 촌치나
로스카 촌치나는 밀가루로 만드는 칠레의 고리 모양 전통 과자예요. 칠로에 제도의 전통 음식이에요.
살사 아메리카나
살사 아메리카나는 피클, 당근 피클, 양파 피클을 잘게 썰거나 갈아 섞은 칠레의 렐리시예요. 아메리카나라고도 불러요.
세레나 리브레
세레나 리브레는 피스코와 파파야 주스를 섞은 칵테일이에요. 1990년대 칠레 라 세레나의 바에서 만들어졌어요.
비노 피페뇨
고유한 이름이 붙은 품종 와인과 달리 평범한 포도로 만든 칠레 와인이에요. 어린 포도로 만든 교구 와인과 맛과 단맛이 비슷해요.
알리아도
알리아도는 햄과 차가운 치즈를 넣은 칠레의 샌드위치예요. 버터를 바른 판 아마사도에 넣는 게 좋다고 해요.
아스
아스는 칠레의 샌드위치로 콤플레토와 아주 비슷해요. 핫도그 빵에 추라스코(구운 고기)를 넣어 만들어요.
차파리타
차파리타는 소시지에 치즈를 덮고 반죽으로 감싸 구운 칠레 음식이에요. 1인용 한 접시로 먹어요.
체밀리코
체밀리코는 고기와 달걀 프라이를 넣은 칠레의 샌드위치예요. 디푸타도라고도 불러요.
초코 판다
초코 판다는 칠레에서 파는 아이스크림으로, 트렌디사의 판다 브랜드 제품이에요. 크림을 초콜릿으로 감싼 형태예요.
추라스코 마리노
추라스코 마리노는 생선을 넣은 칠레의 샌드위치예요. 코킴보 지역에서 유래했어요.
코네히토
코네히토는 커스터드 크림을 채운 칠레의 전통 도넛 같은 빵이에요. 베를리너와 비슷하지만 튀기지 않아요.
둘세스 데 라 리과
둘세스 데 라 리과는 칠레 발파라이소 주 라 리과 시의 대표적인 수제 과자예요. 호하라스카, 만하르, 머랭 또는 베툰이 기본 재료예요.
엠폴바도
엠폴바도는 작은 원형 비스킷 두 장을 만하르로 붙이고 설탕 가루를 듬뿍 입힌 칠레 전통 과자예요. 달걀, 설탕, 밀가루로 가볍고 폭신한 반죽을 구워요.
엘라도 데 카넬라
엘라도 데 카넬라는 계피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에요. 자료에는 볼리비아의 전형적인 음식으로 나와요.
레체 네바다
레체 네바다는 우유와 달걀로 만드는 칠레의 차가운 아이스크림 디저트예요. 바닐라와 계피로 향을 내요.
마초 루소
마초 루소는 마사모라라고도 불리는 칠레 디저트예요. 우유, 밀가루, 전분에 오렌지 껍질·바닐라·계피로 향을 내요.
마리스칼
마리스칼은 칠레 북부와 중부의 어촌에서 주로 먹는 해산물 요리예요. 조개류, 새우 등을 와인·양파·마늘과 함께 내요.
무르타 콘 멤브리요
무르타 콘 멤브리요는 칠레 남부의 전형적인 디저트예요. 칠레 구아바(무르타) 열매와 마르멜루를 설탕과 함께 끓여 만들어요.
무르타도
무르타도는 칠레 남부의 전통 리큐어예요. 칠레 구아바(무르타) 열매를 아과르디엔테에 담가 만들어요.
노비요 데 오소르노
칠레 남부 오소르노 일대에서 키운 어린 수소의 고기예요.
판케우에 치즈
판케우에는 칠레 안데스 아콩카과 지역에서 만드는 반연질 치즈예요. 칠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치즈 중 하나예요.
피스코피
피스코피는 커피와 피스코를 섞은 음료예요. 차갑게 마시는 방식과 뜨겁게 마시는 방식이 있어요.
포요 아르베하도
포요 아르베하도는 닭고기와 완두콩을 주재료로 하는 칠레식 스튜예요. 보통 밥, 감자튀김, 감자 퓌레를 곁들여 먹어요.
포요나
칠레 로스앙헬레스의 전통 요리예요. 닭고기, 롱가니사 소시지, 훈제 돼지갈비를 질그릇 냄비에 익히고 감자튀김, 소파이피야, 페브레를 곁들여요.
샌드위치 데 포티토
샌드위치 데 포티토는 소의 직장(포티토)을 넣어 만드는 칠레의 샌드위치예요. 칠레에서 먹는 에파레다도(샌드위치)의 한 종류예요.
샌드위치 요크
샌드위치 요크는 햄에 달걀 프라이나 스크램블을 곁들인 칠레의 샌드위치예요. 칠레에서 아주 인기 있는 메뉴로 알려져 있어요.
토마티칸
토마티칸은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가늘게 썰어 토마토, 옥수수, 감자, 양파와 함께 끓인 스튜예요. 칠레와 아르헨티나 쿠요 지역에서 먹어요.
투론 데 비노
달걀흰자, 적포도주, 설탕, 호두로 만든 칠레식 디저트예요.
바포라
바포라는 칠레 키요타 지역의 전통 음식으로 알려진 수프예요. 칠레 향토 음식의 하나로 꼽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