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알코올
14개 나라 · 19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리브잘트 AOC
프랑스 남부 랑그도크루시용에서 만드는 달콤한 주정 강화 와인(뱅 두 나튀렐)의 AOC예요. 생산 지역과 와인 스타일을 모두 가리켜요.
펠린코바츠
쑥(웜우드)으로 만든 쌉싸름하고 달콤한 리큐어예요. 26가지 약초가 들어가고 알코올 도수는 최대 35%예요.
즈메우라터
라즈베리와 설탕, 알코올로 만드는 루마니아의 술이에요.
알리냐오
과일을 시럽과 술에 담가 숙성해 만드는 쿠바 동부의 전통 술이에요.
파소아
패션프루트가 주재료인 프랑스산 리큐어예요. 붉은 액체로 검은 병에 담겨 나와요.
코르나타
'코아르네(coarne)'라는 재료를 설탕, 알코올과 발효시켜 만든 루마니아 특유의 알코올 음료예요.
키트론
그리스 낙소스섬에서 시트론 나무의 열매와 잎으로 만드는 시트론 리큐어예요. 녹색(30%), 무색(33%), 노란색(36%) 세 종류가 있어요.
피오우누프카
쑥(웜우드)을 술에 담가 우려내는 아주 쓴 폴란드 날레프카예요. 압생트와 관련이 있어요.
치르벤리쾨어
알프스 소나무(치르벨키퍼)의 솔방울로 만드는 증류주예요. 오스트리아에서 특히 많이 만들어요.
파바 보라차
술을 먹여 키운 칠면조의 고기예요. 알코올의 풍미가 고기에 배어든다고 여겨져요.
치레샤타
체리를 설탕, 알코올과 함께 발효시켜 만든 루마니아 특유의 알코올 음료예요.
마스티카
마스틱 나무 수지로 향을 낸 그리스의 달콤한 리큐어예요. 소나무와 허브를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향이 나요.
티바린
알코올, 설탕, 향이 나는 식물로 만든 40~45도의 리큐어예요. 대추야자 리큐어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지만 라벨에는 표기되지 않아요.
앙고스투라 비터스
용담과 허브, 향신료를 바탕으로 한 진한 비터스예요. 주로 음료의 맛을 내는 데 쓰고, 음식에 쓰는 경우는 드물어요.
발리샹
새우, 술, 소금, 후추, 월계수 잎, 말라게타 고추로 만드는 마카오의 새우장이에요. 여러 마카오 요리에 양념으로 써요.
보벨리네
정치인 카지스 보벨리스가 만든 레시피로 빚는 리투아니아의 천연 크랜베리 리큐르(trauktinė)예요. 색과 향이 진하고 맛이 오래 남는 술이에요.
바뉠스 AOC
카탈루냐 피레네 산비탈 계단식 밭의 오래된 포도나무로 만드는 주정 강화 식전주·디저트 와인의 AOC예요.
블루트부르츠
토멘틸(Potentilla erecta)의 뿌리줄기로 만든 독일의 허브 리큐어(비터)예요. 이름은 뿌리를 자르면 나오는 붉은 즙에서 왔어요.
닐라싱 나 히폰
껍질째 새우를 술과 향신료에 재운 뒤 보통 튀김옷을 입혀 튀긴 필리핀 요리예요. 식초 소스에 찍어 먹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