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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둘세 데 레체

2개 나라 · 13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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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타 아르헨티나

크레이프 25겹 사이에 둘세 데 레체를 바르고 위에 레몬 아이싱을 얹은 케이크예요. 부에노스아이레스주 도로레스시의 전통 케이크로 '도로레스 케이크'라고도 불러요.

파스텔리토스 크리오요스

바삭한 겹겹의 반죽에 마르멜로, 둘세 데 레체, 고구마, 구아바 잼 등을 채운 아르헨티나·파라과이·우루과이의 단 페이스트리예요. 기름에 튀기거나 오븐에 구워요.

크레모나

바삭하고 결이 층층인 반죽을 해나 꽃 모양으로 만든 아르헨티나 전통 베이커리 빵이에요. 이탈리아 도시 크레모나에서 이름을 땄어요.

트라몬타나

아르헨티나의 후식이자 아이스크림 맛 이름이에요. 화이트 초콜릿, 다크 초콜릿, 둘세 데 레체, 코팅한 쿠키가 어우러진 맛이에요.

쿠추플리

설탕·달걀 흰자·밀가루·버터·바닐라로 만든 원통형 과자예요. 속에 둘세 데 레체를 채워 달콤해요.

칠레니토스

칠레니토스는 쿠키 사이에 달콤한 필링을 넣은 알파호르 계열 과자예요. 둘세 데 레체를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포스트레 발카르세

스펀지 케이크 층 사이에 둘세 데 레체, 다진 견과, 머랭, 휘핑크림, 프랄린을 넣고 코코넛 가루를 입힌 아르헨티나 케이크예요.

바릴로체 케이크

초콜릿과 둘세 데 레체가 주재료인 아르헨티나 레이어 케이크예요. 산카를로스데바릴로체 시 이름을 땄어요.

로헬

퍼프 페이스트리 층 사이에 둘세 데 레체를 채우고 맨 위에 이탈리아식 머랭을 올린 아르헨티나식 밀푀유 케이크예요. 토르타 로헬이라고도 불러요.

둘세 데 레체 아이스크림

둘세 데 레체 맛이 나는 갈색 아이스크림이에요. 기본 재료는 둘세 데 레체, 우유, 크림이에요.

초코토르타

초콜릿 비스킷을 우유나 커피에 적셔 둘세 데 레체와 크림치즈를 섞은 크림과 겹겹이 쌓는 아르헨티나의 노베이크 디저트예요. 비스킷은 바글리의 '초콜리나스'를 써요.

페이스코

아르헨티나 특유의 초콜릿 과자로 '코니토(작은 원뿔)'라고도 불러요. 지름 약 2센티미터, 높이 약 3센티미터의 원뿔 속에 둘세 데 레체를 채우고 얇은 다크 초콜릿을 입혀요.

엠폴바도

엠폴바도는 작은 원형 비스킷 두 장을 만하르로 붙이고 설탕 가루를 듬뿍 입힌 칠레 전통 과자예요. 달걀, 설탕, 밀가루로 가볍고 폭신한 반죽을 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