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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무화과

7개 나라 · 10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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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차티

무화과를 채운 시칠리아 쿠키예요. 겉에 아이싱을 하고 알록달록한 스프링클을 뿌려요.

인지르 우유트마스

말린 무화과와 우유로 만드는 튀르키예 전통 디저트예요. 무화과, 우유, 설탕이 재료예요.

오베르투흐

이스트 반죽 층을 겹쳐 굽는 러시아의 단 파이예요. 가운데에 구멍이 있고 녹인 버터와 계피 설탕을 뿌려요.

부카

무화과로 만든 증류주예요. 튀니지 유대인 공동체에서 시작됐어요.

비시올라

롬바르디아 발텔리나 지방에서 유래한 발효 단 빵이에요. 파네토네 발텔리네제, 판 디 피크라고도 불러요.

히브

무화과에 허브와 아몬드, 집에서 빚은 증류주 등을 넣어 만든 비스섬의 전통 디저트예요. 마른 월계수잎과 로즈마리잎에 보관해요.

라크

포도 찌꺼기를 두 번 증류하고 아니스로 향을 낸 튀르키예의 증류주예요. 설탕을 넣지 않아 단맛이 없어요.

피카론

호박과 고구마를 반죽에 넣어 도넛 모양으로 튀기고 시럽을 끼얹는 페루의 디저트예요.

인지르 돌르마스

무화과 속에 호두를 채운 튀르키예·아르메니아식 디저트예요. 재료는 무화과, 불릴 따뜻한 물, 호두, 우유, 설탕, 버터예요.

마히아

대추야자나 무화과를 증류해 만드는 모로코의 술이에요. 이름은 '생명의 물'이라는 뜻이고 대추야자·무화과·대추 등으로 만든 전통 브랜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