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그레나딘 시럽
7개 나라 · 7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0/7 탐험
테레모토
파이프뇨 화이트 와인(또는 일반 화이트 와인)에 파인애플 아이스크림과 그레나딘 시럽을 넣는 칠레 칵테일이에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지진이라는 뜻이에요.
티사나
여러 가지 과일을 조각내 오렌지·수박 주스나 그레나딘 시럽에 섞어 내는 베네수엘라의 음료예요. 그레나딘을 넣으면 붉은빛이 돌아요.
피콘 펀치
아메르 피콘 같은 오렌지 아마로에 탄산수, 그레나딘, 브랜디를 더한 칵테일이에요. 레몬 껍질을 얹어요.
탑팀 끄롭
남방개를 석류알처럼 붉게 물들여 타피오카 전분에 삶아 만드는 태국 디저트예요. 코코넛 밀크와 얼음을 곁들여 차갑게 먹어요.
레이다 페이프스
주스, 우유, 그레나딘으로 만드는 에스토니아의 무알콜 칵테일이에요.
채프먼
환타, 스프라이트, 오이, 레몬, 그레나딘, 앙고스투라 비터스를 섞어 만든 나이지리아의 무알코올 음료예요. 얼음과 오이 조각을 올려 큰 머그잔에 내요.
싱가포르 슬링
싱가포르에서 유래한 진 기반 칵테일이에요. 체리 리큐어와 여러 리큐어, 과일 주스를 섞은 롱 드링크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