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1개 나라 · 4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테하
만하르 블랑코 속에 말린 과일이나 견과를 넣고 설탕 퐁당 같은 껍질로 감싼 만두 모양의 페루 과자예요.
폰데라시오네스
밀가루와 계란 반죽을 기름에 튀겨 슈거파우더를 뿌린 페루 디저트예요. 주로 아이스크림에 곁들여요.
수스피로 데 리메냐
'리마 여인의 한숨'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페루 디저트예요. 만하르 블랑코가 재료로 들어가요.
킹콩
밀가루·버터·계란·우유로 만든 쿠키 사이에 페루식 블랑망제(만하르 블랑코)와 파인애플 단 조림을 채운 디저트예요. 땅콩이 들어가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