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4개 나라 · 4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소다비
야자술을 증류해서 만드는 집에서 빚는 증류주예요. 서아프리카 여러 지역에서 널리 마셔요.
오돈톨
야자술이나 옥수수 알갱이에 설탕과 가르시니아 루시다(에소크) 껍질을 넣어 만드는 카메룬의 독한 전통 증류주예요. 아프리칸 진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오고고로
야자 수액을 발효해 증류한 나이지리아의 전통 증류주예요. 주로 라피아야자 수액으로 집에서 직접 만드는 술이에요.
악페테시
야자술이나 사탕수수를 증류해 만든 증류주로, 가나의 국민 술이에요. 서아프리카 전역에서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