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2개 나라 · 2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잘츠구르케
작은 오이를 젖산 발효시켜 만든 절임이에요. 독일 베를린에서는 '자우레 구르켄'(신 오이)이라고도 불러요.
아사즈케
오이·무·가지 등 채소를 조미액에 짧은 시간 담가 만드는 일본 절임이에요. 이름은 '얕은 절임'이라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