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3개 나라 · 4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런던 드롭스
부드러운 감초 심을 단단한 설탕·아니스 코팅이 감싼 길쭉한 사탕이에요. 흰색, 연보라, 연노랑 세 가지 색이 있어요.
뮈스여스
설탕과 색 코팅을 입힌 아니스 씨앗 사탕으로, 빵에 얹어 먹는 네덜란드의 전통 토핑이에요. 이름은 '작은 쥐들'이라는 뜻이에요.
비흐레이태 쿨리아
배 맛이 나는 구슬 모양의 젤리 캔디예요. 핀란드에서는 이런 젤리 캔디를 마멀레이드라고 불러요.
바뎀 셰케리
설탕 옷을 입힌 아몬드 사탕이에요. 튀르키예에서는 전통 단 과자로 여겨지고 대부분 흰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