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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유

10개 나라 · 12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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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쥬미

16세기 옛 러시아 요리로, 버섯 소를 채운 일종의 펠메니예요. 반죽은 식물성 기름과 뜨거운 물로 만들어요.

칼라투샤

폴리시아 지방의 전통 수프로, '퓨전' 스타일 요리로 소개돼요. 버섯, 생선, 채소를 넣고 해바라기유를 써요.

캅세

티베트의 전통 튀김 과자예요. 구어체로는 암족이라고도 해요.

토르타 로카

말라가주의 전통 과자예요. 아니스·계피·레몬 껍질로 향을 낸 스펀지 같은 케이크를 구워 한입 크기로 잘라요.

미시마시

신선한 채소(보통 토마토·피망·양파), 달걀, 시레네로 만드는 불가리아의 봄 요리예요. 신선한 파슬리를 얹기도 해요. 마늘, 쪽파, 가지, 오크라, 당근을 더하는 변형도 있어요.

숍스카 샐러드

토마토, 오이, 양파, 구운 피망 등에 시레네 치즈를 듬뿍 올린 차가운 샐러드예요. 남동유럽 전역에서 즐기고 불가리아의 대표 샐러드이자 국민 음식으로 꼽혀요.

마리 비스킷

둥근 모양에 바닐라 향이 나는 비스킷이에요. 밀가루, 설탕, 팜유나 해바라기씨유로 만들고, 윗면에 이름과 무늬가 양각돼 있어요.

마르코프차

채 썬 당근을 매콤하게 양념한 고려인 당근 샐러드예요. 한국식 당근 샐러드라고도 불러요.

핑크 소스

틱톡 사용자 셰프 피이가 만든 분홍색 디핑 소스예요. 해바라기유, 피타야, 꿀, 고추, 우유, 마늘 등이 들어가요.

비트키 즈 툴키

오데사 요리로, 흑해 스프랫(툴카)을 반죽옷에 입혀 튀긴 작은 생선 커틀릿이에요. 오데사에서는 이 생선을 '사르델카'라고도 불러요.

보요즈

밀가루 반죽을 여러 번 접고 쉬게 해 겹겹이 만든 이즈미르의 빵(페이스트리)이에요. 길거리에서 파는 아침 간식으로 먹어요.

무즈데이

마늘을 으깨 소금과 식물성 기름(대개 해바라기유)에 섞어 만드는 루마니아의 매콤한 소스예요. 마늘 향이 강한 흰색 소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