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타피오카 펄
6개 나라 · 7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0/7 탐험
버블티
차에 쫀득한 타피오카 펄, 우유, 향료를 넣어 마시는 대만의 차 음료예요. 펄 대신 선초 젤리, 알로에, 팥, 팝핑 보바를 넣기도 해요.
첵 크티스
바나나와 타피오카 펄을 달게 간 코코넛 밀크에 끓인 크메르 디저트예요. 이름은 '바나나 코코넛 밀크'라는 뜻이에요.
사말라믹
젤리 같은 재료가 들어가는 필리핀 달콤한 차가운 음료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팔라믹이라고도 하고, 영어로는 펄 쿨러라고 해요.
사부다나 키츠리
불린 사부다나(타피오카 펄)로 만드는 인도 요리예요. 쉬브라트리나 나바라트리 같은 힌두 종교 단식 때 즐겨 먹어요.
세코텡
생강을 우린 따뜻한 음료에 땅콩, 깍둑 썬 빵, 타피오카 펄을 넣은 인도네시아 음료예요. 뜨겁게 마셔요.
에스 참푸르
과일, 코코넛, 타피오카 펄, 풀 젤리 등을 곱게 간 얼음에 올리고 시럽과 연유를 부어 먹는 인도네시아 차가운 디저트예요. 이름은 '섞은 얼음'이라는 뜻이에요.
사구
타피오카 펄, 설탕, 적포도주로 만든 브라질 남부의 디저트예요.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