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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11개 나라 · 15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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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포치

토기 찻주전자와 찻잔에 우려 얼음 사탕과 함께 뜨겁게 마시는 인도네시아 차예요.

버블티

차에 쫀득한 타피오카 펄, 우유, 향료를 넣어 마시는 대만의 차 음료예요. 펄 대신 선초 젤리, 알로에, 팥, 팝핑 보바를 넣기도 해요.

차이 야 마지와

동아프리카에서 전통적으로 만드는 차 음료예요. 생강 같은 재료를 넣어 만들어요.

초타 하지리

영국령 인도 시절 새벽 직후 가정과 병영에서 먹던 가벼운 아침 식사예요. 힌두스탄어로 '작은 것'과 '출석'을 합친 말이에요.

그라운드 비스킷

구운 밀가루 비스킷을 곱게 갈아 만든 가루 형태의 식품이에요. 따뜻하거나 차가운 우유나 차와 함께 먹고, 크레페에 곁들이기도 해요.

밤브랙

건포도와 설태너를 넣어 효모나 베이킹파우더로 부풀린 아일랜드 빵이에요. 납작한 둥근 모양으로 팔고 버터 바른 토스트로 차와 함께 먹어요.

티 로프

말린 과일을 넣어 만든 영국의 빵이자 케이크예요. 썰어서 버터를 발라 먹어요.

바라 브리스

차와 건과일, 향신료로 맛을 낸 웨일스의 전통 티 브레드예요. 과일 케이크와 비슷해요.

나이가이차

과일향 아이스티 위에 짭짤한 휘핑 크림치즈를 얹은 층층 음료예요. 나이가이차라고도 불러요.

테 탈루아

달걀 노른자를 넣어 만드는 서수마트라의 차 음료예요. 닭이나 오리 알을 써요.

수테 차이

차, 우유, 기장, 소금을 넣어 만드는 몽골의 전통 음료예요. 물, 우유, 녹찻잎, 소금으로 밀크티 같은 느낌을 내요.

세븐 컬러 티

여러 종류의 차를 농도와 밀도 차이로 층층이 쌓은 방글라데시의 음료예요. 층마다 색과 맛이 달라 어두운 층과 밝은 층이 번갈아 나타나요.

크림 티

차와 스콘에 클로티드 크림, 잼을 곁들이는 간단한 애프터눈 티예요. 때로 버터를 더하기도 해요.

쉬르초이

차와 우유로 만드는 아침용 따뜻한 음료예요. 소금을 조금 넣어요.

차 고르두

마카오의 마카엔스 공동체에서 이어져 온 푸짐한 차 모임 상차림이에요. 하이 티에 비유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