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얇은 반죽
6개 나라 · 6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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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크 비알아다스
렌틸콩이 들어간 팔레스타인의 전통 요리로, 라슈타·라슈타야·사마트라고도 불러요. 툴카름 같은 도시에서 더 흔해요.
파스테우
얇은 반죽에 다양한 소를 넣어 반달이나 직사각형으로 빚은 뒤 식물성 기름에 튀긴 브라질 길거리 음식이에요. 겉이 바삭하고 갈색이에요.
바르톨리요스
마드리드 제과점의 달콤한 튀김 과자예요. 아주 얇은 반죽에 커스터드 크림(크레마 파스텔레라)을 채운 삼각형 엠파나디야 모양이에요.
와르카
종이처럼 얇고 탄력 있는 반죽으로, 마그레브 요리에 흔히 쓰이고 특히 모로코에서 인기가 많아요. 속을 채워 말거나 접어서 써요.
페티르
아주 얇게 편 반죽을 기와 함께 여러 겹으로 접어 구운 이집트식 파이예요. 겹겹이 바삭하고 속 재료가 다양해서 '이집트식 피자'라고 부르기도 해요.
파스텔 드 텐투갈
달콤한 오부스 몰리스(달걀노른자와 설탕) 소를 종이처럼 얇은 반죽으로 싼 포르투갈 페이스트리예요. 몬테무르우벨류의 텐투갈에서 유래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