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America
코스타리카
Costa Rica
가요 핀토
쌀밥과 콩을 섞어 만드는 중앙아메리카 전통 음식이에요. 니카라과와 코스타리카에서 국민 음식으로 여겨요.
카사도
쌀밥, 검은콩, 플랜테인, 샐러드, 토르티야에 닭·소·돼지·생선 같은 고기를 선택해 곁들이는 코스타리카의 한 끼 식사예요.
알페니케
사탕수수 설탕에 다른 재료를 섞어 길거나 꼬인 모양으로 빚은 스페인 유래 과자예요. 식민지 시대부터 히스패닉 아메리카의 민속 행사에 쓰여 왔어요.
칠리과로
사탕수수로 만든 코스타리카 전통 증류주 과로에 매운 칠리 소스를 섞은 술이에요. 토마토 주스, 소금, 라임, 후추를 더하기도 해요.
리사노 소스
리사노 사가 1920년에 개발한 코스타리카의 갈색 소스예요. HP 소스나 우스터소스와 비슷해요.
치프리호
국물과 함께 낸 콩에 치차론, 피코 데 가요, 토르티야 칩을 올린 코스타리카 요리예요. 밥은 선택이에요.
추르칠
코스타리카에서 인기 있는 스노우콘이에요. 푼타레나스에서 시작됐어요.
마하레테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플랑 같은 카리브식 푸딩이에요. 달걀이 들어가지 않아요.
투리알바 치즈
코스타리카 카르타고주 투리알바 지역에서 시작된 소젖 치즈예요. 2012년부터 원산지 보호를 받아요.
초코바나노
나무 막대에 꽂은 냉동 바나나에 초콜릿을 입힌 얼린 디저트예요. 땅콩이나 초코 시리얼, 사탕 가루, 오레오 쿠키를 입히기도 해요.
오야 데 카르네
고기 조각과 여러 채소를 넣어 끓인 코스타리카 전통 수프예요. 주로 점심으로 먹어요.
팔미토 치즈
끈 치즈처럼 매듭지은 공 모양의 코스타리카 신선 치즈예요. 가볍고 짭짤하며 모차렐라와 비슷한 질감이에요.
토르타 델 차보
반으로 가른 빵에 햄과 여러 재료를 넣은 멕시코식 샌드위치예요. 따뜻하게도, 차게도 먹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