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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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냐
신맛 나는 체리인 긴자 열매를 아과르덴테에 담가 설탕과 정향, 계피 등을 더한 포르투갈의 체리 리큐어예요. 열매 한 알을 바닥에 넣은 작은 잔에 따라 마셔요.
볼리뉴스 드 만디오카 콩 멜
카보베르데의 전통 디저트예요. 달걀과 사탕수수 당밀(포르투갈어로 ‘케인 허니’)에 물, 아과르덴테, 기름을 섞어 반죽한 뒤 만디오카 가루에 굴려 동그랗게 빚어 오븐에 구워요.
제로피가
포도즙에 아구아르덴트를 더해 만드는 포르투갈 전통 술이에요. 발효가 시작될 때 아구아르덴트를 넣는 게 특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