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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아니스

18개 나라 · 29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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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데 오야

점토 냄비에 간 커피, 계피, 필론시요를 넣어 끓이는 멕시코 전통 커피예요. 이름은 '냄비 커피'라는 뜻이에요.

코치니토 데 피온시요

피온시요(사탕수수 감미료)로 단맛을 낸 돼지 모양 멕시코 빵이에요. 오븐에 구워 만들고 멕시코와 미국의 빵집에서 인기 있어요.

로스카스

라드, 아니스, 밀가루, 설탕, 버터, 계란으로 만든 필리핀 과자예요. 초승달이나 고리 모양으로 빚은 뒤 반으로 잘라 구워서 팔꿈치 모양 쿠키 두 개가 돼요.

쿠브즈 음베세스

세몰리나와 밀가루로 만든 튀니지의 발효 빵이에요. 반죽에 향신료와 허브를 넣고 달걀을 더해 올리브유, 물과 함께 반죽해 오븐에 구워요.

카르본 둘세

크리스마스 때 먹는 석탄 모양의 사탕 과자예요. 감초로 만들기도 해요.

키아모이

말린 신 자두·자두·살구를 소금물과 식초에 절인 필리핀 간식이에요. 아니스, 리힝, 소금, 설탕을 섞은 가루를 묻혀 팔아요.

폴레아

물, 밀가루, 소금, 아니스, 우유, 설탕으로 끓이는 안달루시아의 죽이에요. 튀긴 빵 크루통을 곁들여 내요.

토르타 로카

말라가주의 전통 과자예요. 아니스·계피·레몬 껍질로 향을 낸 스펀지 같은 케이크를 구워 한입 크기로 잘라요.

갈리아노

바닐라와 아니스 향이 나는 달콤한 이탈리아 허브 리큐어예요. 감귤과 나무 향의 은은한 허브 노트도 있어요.

스푸프

레바논에서 생일, 가족 모임, 종교 축일 등에 즐겨 먹는 아몬드 세몰리나 케이크예요. 세몰리나 가루에 강황, 설탕, 참깨 페이스트, 아니스, 잣 등을 넣고 베이킹파우더로 부풀려 구워요.

치푸로

포도 찌꺼기를 증류하거나 와인에서 직접 증류해 만드는 그리스의 숙성하지 않은 브랜디예요. 알코올 도수는 40~45%예요.

미슈타 알 그리시

레바논 남부 자발 아밀 지역의 전형적인 납작빵이에요. 길이 약 25cm, 두께 약 1.5cm의 타원형이고 올리브유를 넉넉히 넣은 연질밀 반죽으로 만들어요.

볼루 지 푸바

곱게 간 옥수수 가루(푸바)로 만드는 브라질의 전통 케이크예요. 코코넛 밀크, 아니스, 고이아바다, 치즈를 넣은 변형도 있어요.

칸다울로스

리디아에서 유래한 고대 그리스의 호화로운 요리예요. 이오니아의 기름진 짭짤한 과자류로 기원전 4세기 초 아테네에서 새로운 별미였어요.

리카르

아니스와 감초 향을 내는 파스티스 계열 식전주예요. 마르세유 출신 폴 리카르가 만들었어요.

메글리

쌀가루로 만든 푸딩에 아니스, 캐러웨이, 계피를 넣은 레바논식 디저트예요. 코코넛 가루와 아몬드, 호두, 잣, 피스타치오를 올려 내요.

우조

그리스와 키프로스에서 널리 마시는 아니스 향의 드라이한 식전주예요. 증류와 향 입히기를 거친 정제 주정으로 만들어요.

피첼레

밀가루, 달걀, 설탕, 버터 또는 식용유에 아니스·바닐라·레몬 제스트로 향을 낸 이탈리아식 와플 쿠키예요. 틀에 구워 눈송이 무늬를 찍어요.

라이트 캐벌리에 보드카

허브와 향신료를 보드카에 담가 만드는 폴란드 비터(날레프카)의 한 종류예요. '비터 드롭스' 계열에 속해요.

슈프링에를레

반죽을 틀로 눌러 무늬를 새기고 말린 뒤 굽는 남독일식 아니스 향 쿠키예요. 굽는 동안에도 표면 무늬가 그대로 살아 있어요.

산 안톤 롤

카르타헤나 산 안토니오 아바드 지역의 전통 디저트예요. 아니스가 대표 재료예요.

이탈리안 소시지

북미에서 주로 돼지고기로 만들고 펜넬이나 아니스로 맛을 내는 소시지를 가리켜요. 시중에서는 핫, 스위트, 마일드 세 가지가 흔해요.

무나

오랑 고유의 오렌지 향 브리오슈예요. 기름과 달걀을 넣어 달콤하고, 아니스, 참깨, 오렌지 같은 감귤류를 넣기도 해요. 라모나, 코브즈 솔타니라고도 불러요.

카카오

카카오, 옥수수, 잠두, 계피, 아니스, 설탕으로 만드는 스페인 정복 이전부터 내려오는 전통 음료예요. 아과 데 바랑카, 카카우아톨레라고도 불러요.

토호리

볼리비아 고원의 전통 음료로, 굵게 간 윌카파루 옥수수로 만든 마사모라를 바탕으로 해요. 몇 시간 끓여 뜨겁게 내요.

폴라르

부활절에 먹는 포르투갈의 전통 빵이에요. 단맛이든 짭짤한 맛이든 지역마다 만드는 방식이 달라요.

마히아

대추야자나 무화과를 증류해 만드는 모로코의 술이에요. 이름은 '생명의 물'이라는 뜻이고 대추야자·무화과·대추 등으로 만든 전통 브랜디예요.

묵와스

식후에 입가심으로 먹는 알록달록한 남아시아 간식이에요. 회향, 아니스, 코코넛, 고수, 참깨 같은 씨앗과 견과로 만들어요.

엔유카도

카사바, 코코넛, 설탕으로 만든 콜롬비아 카리브 지역의 코코넛 치즈케이크 같은 디저트예요. 아니스나 구아바 잼을 넣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