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고춧가루
9개 나라 · 17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마드라스 커리
양파와 토마토 소스에 고추와 커리 가루를 넣어 맵게 만든 커리예요.
테파체
파인애플 껍질과 속껍질을 발효시켜 피론시요나 흑설탕으로 단맛을 낸 멕시코 음료예요. 알코올 도수는 낮고 약간 탄산이 있어 상큼해요.
열무김치
어린 여름 무인 열무와 그 풍성한 잎으로 담그는 한국의 김치예요. 여름에 인기 있는 반찬이에요.
고추장
고춧가루, 찹쌀, 메주가루, 엿기름, 소금으로 만든 짭짤하고 달고 매운 발효 양념이에요. 한국 요리에 두루 쓰여요.
찻 마살라
암추르(말린 망고 가루), 쿠민, 고수, 말린 생강, 소금, 후추, 아위, 고춧가루를 섞은 가루 향신료예요. 찻 같은 길거리 음식에 풍미를 더해요.
아귀찜
아귀를 고춧가루·된장·간장·마늘·파로 양념해 맵게 쪄낸 찜 요리예요. 콩나물, 미더덕, 미나리가 함께 들어가 시원하고 개운한 맛을 더해요.
차모이
절인 과일로 만드는 멕시코 요리의 짭짤한 소스이자 양념이에요. 묽은 액체부터 페이스트까지 농도가 다양해요.
육개장
쇠고기를 잘게 찢어 대파 등과 오래 끓인 맵고 뜨거운 한국의 국이에요. 곰탕의 한 종류로 보기도 해요.
차모야다
과일과 차모이 소스로 맛을 낸 달콤하고 매콤한 멕시코식 빙수 음료예요.
엘로테
익힌 옥수수를 속대째 들고 먹는 멕시코와 중미의 옥수수 요리예요. 보통 소금과 버터 등으로 간해요.
타빌
고수 씨앗, 캐러웨이 씨앗, 마늘, 고춧가루를 갈아 섞은 튀니지식 향신료 혼합물이에요. 장미 꽃가루, 커민, 민트, 정향, 강황 등을 더하기도 해요.
깐풍기
튀긴 닭고기에 매콤한 소스를 얹고 채소를 곁들인 한국식 중국 요리예요. 뼈 없는 닭고기로 내는 경우가 많아요.
김치
배추나 무 등을 소금에 절여 고춧가루·파·마늘·생강·젓갈 등으로 양념한 뒤 발효시킨 한국의 반찬이에요. 거의 모든 한식 식사에 곁들여 먹고, 국이나 찌개 재료로도 써요.
셴쑤지
한입 크기 닭고기에 가루를 입혀 양념해 튀긴 대만의 길거리 간식이에요. 야시장에서 인기가 많고 서양에서는 팝콘 치킨이라고도 불러요.
남똑무
구운 돼지고기를 얇게 썰어 볶은 찹쌀가루, 라임즙, 피시소스, 고춧가루를 넣고 무친 샐러드예요. 이산과 라오스 요리 전통에 속해요.
뎅케 마스 나니우라
토바 바탁어로 '절인 생선'이라는 뜻의 바탁족 전통 요리예요. 날 잉어를 카피르 라임에 담가 안달리만으로 양념해요.
크리픽
말린 과일, 뿌리채소, 채소, 생선 등을 얇게 썰어 뜨거운 식물성 기름에 튀긴 한입 크기 과자예요. 소금으로만 간하거나 고춧가루와 설탕으로 양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