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오리고기
7개 나라 · 9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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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무야
오리고기를 주재료로 하는 전통 요리예요. 민난과 대만 등지에서 즐겨요.
지부니
오리나 닭고기에 밀가루를 입혀 채소, 버섯과 함께 다시에 조린 일본 요리예요. 이시카와 지역의 향토 요리예요.
밧보우압
여덟 가지 재료로 속을 채운 오리고기 요리예요. 상하이와 광둥 요리에 있어요.
아몬드 프레스드 덕
오리를 쪄서 익힌 뒤 튀겨 낸 광둥식 요리로, 겉은 바삭하고 뼈를 발라 내요. 부순 아몬드를 뿌려 먹어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닝멍야
광시 난닝 우밍구의 특산 요리로 오리고기를 절인 레몬 껍질 등으로 요리해요. 맛은 시고 매운 쑤안라로 묘사해요.
피니크피칸
필리핀 북부 코르딜레라 산악지대의 닭 또는 오리 요리예요. 조리 전에 살아 있는 닭을 막대로 두드려 살 표면에 피가 모이게 하는 것이 전통 방식이에요.
카술레
흰 강낭콩에 소시지·돼지고기·오리 등 여러 고기를 넣고 오래 끓인 프랑스 남부의 진한 스튜예요. 마늘과 허브로 향을 내요.
터더킨
뼈를 발라낸 닭을 오리 안에, 그 오리를 다시 뼈를 발라낸 칠면조 안에 채워 넣은 요리예요. 이름은 칠면조, 오리, 닭을 합친 말이에요.
시젯 카웃스웨
달걀국수나 밀국수를 마늘 향 기름에 볶아 낸 미얀마의 대표적인 볶음 국수예요. 이름은 '기름에 볶은 국수'라는 뜻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