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포도 껍질 찌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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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니아
포도 껍질 찌꺼기(포마스)와 크시니스테리, 마브로 포도로 만든 드라이 와인을 섞어 증류하는 키프로스의 포마스 브랜디예요. 무색이고 건포도 향이 은은하며 도수는 보통 45%예요.
오루호
포도를 짜고 남은 찌꺼기를 증류해 만든 스페인 북부의 브랜디예요. 투명하고 알코올 도수가 50%를 넘어요.
치푸로
포도 찌꺼기를 증류하거나 와인에서 직접 증류해 만드는 그리스의 숙성하지 않은 브랜디예요. 알코올 도수는 40~45%예요.
차차
포도 찌꺼기(와인을 짜고 남은 포도박)로 만든 조지아의 맑고 독한 증류주예요. ‘와인 보드카’나 ‘조지아 그라파’라고도 불러요.
퇴르쾨이팔린커
와인을 만들고 남은 포도 껍질과 찌꺼기(퇴르쾨이)를 증류한 헝가리의 포도박 브랜디예요. 가장 오래된 팔린커 종류 중 하나로, 소화를 돕는다고 여겨 식후에 조금 마셔요.
치쿠디아
와인을 만들고 남은 포도 찌꺼기(포도박)를 증류한 크레타 기원의 향긋한 브랜디예요. 알코올 도수는 40~65%예요.
수마
포도 찌꺼기(스템필라)를 증류해 만드는 무색의 그리스 증류주예요. 도수는 생산자마다 다르지만 보통 50도 안팎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