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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얼음

26개 나라 · 39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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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아도

우유에 과일과 얼음을 넣고 갈아 만드는 라틴아메리카식 음료예요. 스무디와 비슷하지만 우유가 바탕이라 더 묽고 열량이 낮아요.

빙수

얼음을 곱게 갈아 시럽과 감미료로 맛을 낸 일본의 빙수 디저트예요. 연유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아요.

아보카도 앤드 밀크 인 아이스

아보카도를 우유와 설탕에 섞어 차갑게 먹는 필리핀 전통 디저트 겸 음료예요. 연유, 무가당 연유, 분유를 쓰기도 해요.

미즈와리

증류주를 물로 희석해 마시는 일본의 인기 방식이에요. 보통 찬물 두 몫에 술 한 몫과 얼음을 섞어요.

비지 비지

아다나와 메르신 등 튀르키예 남부의 가벼운 여름 디저트예요. 옥수수 전분과 얼음을 쓰는 차가운 푸딩이에요.

페르넷 콘 코카

이탈리아 아마로 리큐르 페르넷과 콜라를 얼음 위에 섞어 마시는 아르헨티나식 롱드링크예요. 보통 페르넷 브랑카와 코카콜라를 쓰지만 다른 아마로 브랜드나 병입 제품도 있어요.

피스코피

피스코피는 커피와 피스코를 섞은 음료예요. 차갑게 마시는 방식과 뜨겁게 마시는 방식이 있어요.

탑팀 끄롭

남방개를 석류알처럼 붉게 물들여 타피오카 전분에 삶아 만드는 태국 디저트예요. 코코넛 밀크와 얼음을 곁들여 차갑게 먹어요.

에스 클라파 무다

차가운 코코넛워터에 어린 코코넛 과육과 시럽을 더한 음료예요.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료 가운데 하나예요.

스위스 레모네이드

껍질째 자른 라임, 얼음 조각, 설탕, 물을 믹서로 갈아 걸러 만드는 브라질식 라임에이드예요. 브라질에서는 라임을 타히티 레몬이라고 불러 레모네이드라고 해요.

추필카

추필카는 칠레 남부에서 유래한 술로, 적포도주에 볶은 곡물 가루를 섞어 마셔요. 적포도주에 설탕만 섞는 방법도 있어요.

슬라보니아 칵테일

집에서 빚은 자두 증류주(슐리보비츠)에 멜론 시럽과 얼음을 넣어 만드는 칵테일이에요.

민트 줄렙

버번 위스키에 설탕, 물, 으깬 얼음, 신선한 박하를 넣어 만드는 칵테일이에요. 미국 남부와 관련이 깊은 술이에요.

마자그란

차갑고 달게 만든 알제리 기원의 커피 음료예요. 에스프레소에 레몬즙과 얼음을 넣어 만들고 '원조 아이스 커피'라고 불리기도 해요.

슬러피

세븐일레븐과 그 계열 편의점에서 파는 탄산 슬러시 브랜드예요. 얼음처럼 간 차가운 탄산음료예요.

첸돌

쌀가루나 녹두 전분으로 만든 초록빛 젤리 가락에 코코넛 밀크와 야자당 시럽을 얹고 간 얼음 위에 올려 먹는 동남아 디저트예요. 젤리는 판단으로 향을 내요.

리모나나

레모네이드에 민트를 더한 음료예요. 민트 잎을 통째로 쓰거나 시럽·퓌레로 쓰고, 얼음과 갈아 슬러시처럼 마시기도 해요.

시로쿠마

시럽과 감미료, 흔히 연유를 곁들이는 일본 빙수(가키고리) 계열 디저트예요. 얼음을 갈아 만들어요.

시리키

럼, 라임즙, 얼음, 탄산수로 만드는 칵테일이에요. 파라과이 미시오네스 지역의 대표 음료가 됐어요.

스프리츠

프로세코에 탄산수와 쓴맛이 있는 리큐어나 시럽을 섞은 이탈리아의 와인 칵테일이에요. 이탈리아 전역에서 아페리티프로 마셔요.

슈르비트

히자즈 지방의 전통 라마단 음료예요. 베리 즙에 꽃물과 설탕, 얼음을 넣은 차가운 음료예요.

아이스티

차를 차갑게 식혀 마시는 음료예요. 보통 얼음을 넣은 잔에 담아 내고, 설탕이나 시럽으로 단맛을 더하기도 해요.

카이피리냐

카샤사에 설탕, 라임, 얼음을 넣어 만든 브라질의 국민 칵테일이에요. 라임과 설탕을 먼저 으깨 섞은 뒤 술을 부어요.

다크 앤 스토미

다크 럼과 진저 비어를 얼음 위에 붓고 라임 조각을 곁들인 하이볼 칵테일이에요. 라임 즙과 심플 시럽을 더하기도 해요.

피스코 사워

피스코에 라임즙, 시럽, 얼음, 계란 흰자, 앙고스투라 비터스를 섞는 페루 기원의 칵테일이에요. 새콤한 감귤즙과 단맛 재료가 어우러져요.

모히토

화이트 럼, 설탕, 라임즙, 탄산수, 민트로 만드는 쿠바의 전통 칵테일이에요. 단맛과 상큼한 감귤류, 민트 향이 럼과 어우러져 여름 음료로 인기가 많아요.

부즐루 바템

껍질을 벗긴 생아몬드를 얼음 위에 담아 먹는 튀르키예 간식이에요. 주로 여름에 즐겨요.

이탈리안 아이스

곱게 간 얼음에 과일 농축액, 주스, 퓌레 등을 섞은 반냉동 디저트예요. 우유나 달걀은 들어가지 않아요.

놈 옌

우유와 살락 열매 시럽을 섞은 분홍빛 태국 아이스 음료예요. 노점과 카페에서 쉽게 볼 수 있어요.

에스 도게르

분홍빛 코코넛밀크 빙수 음료로, 디저트로도 먹어요. 반둥의 명물이에요.

하와이안 셰이브 아이스

얼음 덩어리를 갈아 시럽과 달콤한 재료로 맛을 낸 얼음 디저트예요. 원뿔 모양 종이컵이나 플라스틱 컵에 담아 시럽을 부어 먹어요.

락사마나 믕아묵

리아우 말레이 공동체의 전통 차가운 음료예요. 얇게 썬 콰이니 망고를 단 코코넛 밀크에 담고 얼음을 넣어요.

훙다우빙

팥, 연한 설탕 시럽, 무가당 연유로 만드는 홍콩의 팥 음료예요. 차찬텡 같은 식당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아이스 켄케이

켄케이를 부수고 물, 설탕, 분유, 얼음과 섞어 만드는 가나의 차가운 디저트예요. 거리 음식으로 팔아요.

빙수

갈아 만든 얼음이나 얼린 우유에 연유, 과일, 떡, 팥 같은 달콤한 토핑을 올린 한국의 빙과예요. 팥을 올린 팥빙수가 가장 흔해요.

틴토 데 베라노

레드 와인과 탄산음료를 1대 1로 섞어 얼음에 부어 마시는 차가운 음료예요. 상그리아와 비슷하지만 과일이나 계피 같은 부재료가 들어가지 않아요.

피스콜라

피스코에 콜라를 섞어 마시는 칠레의 하이볼 칵테일이에요. 칠레에서 인기가 많아요.

까페 스어 다

뜨거운 물을 핀에 부어 내린 다크 로스트 로부스타 커피를 가당연유 위에 부어 얼음 가득한 잔에 따르는 베트남 아이스 커피예요. 베트남어로 '아이스 밀크 커피'라는 뜻이에요.

프라페 커피

인스턴트 커피, 물, 설탕, 얼음, 우유를 흔들어 거품을 낸 그리스의 아이스 커피예요. 그리스와 키프로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커피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