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재료

무

8개 나라 · 9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0/9 탐험

생채

익히지 않은 제철 채소를 초장, 고추장, 겨자장 등으로 무친 한국식 샐러드예요. 설탕과 식초로 새콤달콤한 맛을 내요.

샬감

무, 불가리아 단고추, 당근, 양파, 마늘과 향신료로 만든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의 전통 샐러드예요.

사브지 호르단

여러 가지 신선한 허브와 생채소를 모아 식사에 곁들이는 반찬이에요. 바질, 민트, 파슬리, 타라곤, 고수, 리크, 무 등이 흔히 들어가요.

오크로시카

삶은 감자, 달걀, 익힌 고기와 오이·무·쪽파 같은 날채소를 깍둑 썰어 크바스를 부어 먹는 러시아의 차가운 수프예요. 볼가 지역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여요.

보쌈김치

무나 배추를 일정한 크기로 썰어 양념한 뒤 넓은 배춧잎으로 싸서 담근 김치예요. 이름처럼 보쌈과 함께 먹는 경우가 많아요.

김치

배추나 무 등을 소금에 절여 고춧가루·파·마늘·생강·젓갈 등으로 양념한 뒤 발효시킨 한국의 반찬이에요. 거의 모든 한식 식사에 곁들여 먹고, 국이나 찌개 재료로도 써요.

쓰촨 파오차이

여러 채소를 향신료 넣은 소금물에 담가 젖산 발효시킨 쓰촨식 절임이에요.

포솔레

닉스타말(옥수수)과 고기로 끓인 멕시코의 전통 수프이자 스튜예요. 보통 닭고기나 돼지고기를 넣어요.

남깽 후아차이타오

무로 끓이는 태국식 중국풍 맑은 국이에요. 카오만까이(닭고기 밥)와 함께 내는 게 전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