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소스
15개 나라 · 24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미트라예트
바게트 반쪽에 감자튀김, 튀긴 고기, 소스를 넣어 만든 벨기에 샌드위치예요. 프리트 가게와 카페에서 흔히 팔아요.
돈가스
튀김옷을 입혀 튀긴 돼지고기 커틀릿으로, 한국에서는 경양식 돈가스로 불러요. 소스를 얹고 흰밥과 채소 반찬을 곁들여 먹어요.
시즐러
뜨겁게 달군 금속 판 위에 고기와 채소를 소스와 함께 익혀 내는 한 접시 요리예요. 판이 지글거리는 소리에서 이름이 왔어요.
포케
날생선을 깍둑썰기해 소스에 버무린 하와이 요리예요. 애피타이저나 주요리로 먹어요.
폼
간 아메리카토란(폼타이어)에 닭고기 등 고기와 소스, 오렌지즙을 곁들여 오븐에 구운 수리남 요리예요. 네덜란드에서도 인기가 많아요.
칠리 포테이토
튀긴 감자 채를 맵고 새콤한 소스에 버무린 인도-중국 요리예요. 인도 아대륙 전역에서 즐기는 길거리 음식이에요.
카폰 마그로
제노바식 해산물·채소 샐러드로, 딱딱한 비스킷 위에 피라미드처럼 쌓고 진한 소스를 뿌려요. 화려하게 장식하는 요리예요.
되네르 케밥
세로로 꽂은 고기를 돌려 가며 구워 얇게 썰어 내는 튀르키예 요리예요. 접시에 내기도 하고 빵에 넣거나 얇은 빵에 말아 먹어요.
풀드 포크
돼지 어깨살을 바비큐해서 손으로 찢어 소스와 버무린 요리예요. 그대로 먹기도 하고 빵에 끼워 샌드위치로도 먹어요.
리가토니
겉면에 이랑이 진 굵은 튜브 모양의 이탈리아 파스타예요. 펜네나 지티보다 크고 끝이 직각으로 잘려 있어요.
보루가라이스
후쿠이현 에치젠에서 인기 있는 일본의 볶음밥 요리예요. 볶음밥 위에 오믈렛과 빵가루를 입힌 돼지고기 커틀릿을 올리고, 진한 소스를 끼얹어요.
보카디요
바게트 같은 스페인 빵을 길게 갈라 속을 채운 스페인식 샌드위치예요. 카페와 타파스 바에서 흔히 먹어요.
칠라킬레스
토르티야를 4등분해 가볍게 튀기고 소스에 버무려 만드는 멕시코 전통 아침 식사예요.
야키소바
삶은 국수에 채소와 고기를 넣고 볶은 일본의 볶음국수예요. 밀가루로 만든 중화면을 써서 우스터소스 같은 양념으로 맛을 내요.
아몬드 프레스드 덕
오리를 쪄서 익힌 뒤 튀겨 낸 광둥식 요리로, 겉은 바삭하고 뼈를 발라 내요. 부순 아몬드를 뿌려 먹어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도블라다
옥수수나 밀 토르티야를 한 번 또는 두 번 접어 기름에 지지고 소스와 치즈를 얹은 멕시코 요리예요.
스칼로피네
얇게 저민 쇠고기, 송아지고기, 닭고기에 밀가루를 입혀 볶고 소스를 졸인 이탈리아 요리예요. 소스는 지역마다 달라요.
스파게티 샌드위치
삶은 스파게티와 소스를 빵 사이에 넣어 만든 샌드위치예요.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스파게티 재플'이라고도 해요.
치킨
닭을 토막 내 튀겨 만든 한국식 닭튀김이에요. 기본 후라이드 치킨과 매콤달콤한 양념치킨이 대표적이에요.
프론 롤
부드러운 흰 롤빵에 껍질 깐 새우를 열두 마리 이상 넣고 상추와 소스를 곁들인 호주의 샌드위치예요. 레물라드, 사우전드 아일랜드, 칵테일 소스 등을 써요.
아부라 소멘
삶은 소면을 기름이 든 소스에 버무린 아마미 제도의 향토 음식이에요. 기름 덕분에 면이 서로 달라붙지 않아 독특한 식감이 나요.
살치파파
얇게 썰어 팬에 구운 소시지와 감자튀김을 섞은 남미·카리브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티크르바빈
소카빌리아 지방의 전통 아마지그 요리예요. 세몰리나로 만들어요.
템페 버거
발효 콩떡인 템페를 패티로 쓴 채식 햄버거예요. 빵과 샐러드, 소스, 치즈 등을 곁들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