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3개 나라 · 3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바칼랴우 콩 투두스
삶은 대구에 감자, 당근, 양배추 같은 삶은 채소와 삶은 달걀을 곁들이는 포르투갈의 흔한 대구 요리예요. '모든 것을 곁들인 대구'라는 뜻이에요.
야이차 포 파나규르스키
수란에 불가리아 요거트와 시레네를 곁들인 불가리아 요리예요. 따뜻하게 먹고 점심으로 자주 먹어요.
베아르네즈 소스
정제 버터와 달걀 노른자, 화이트와인 식초에 허브를 넣어 만든 소스예요. 올랑데즈 소스의 '자식' 격이고, 샬롯·후추·타라곤으로 향을 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