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체나
3개 나라 · 17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촘촘
체나로 만들고 코코넛이나 마와 부스러기를 고명으로 얹는 벵골의 전통 과자예요. 연분홍, 연노랑, 흰색 등 색이 다양해요.
시타보그
하얀 쌀밥이나 버미첼리처럼 생긴 단 과자로, 작은 굴랍 자문 조각이 섞여 있어요. 코티지치즈(체나), 쌀가루, 설탕으로 만들어요.
레디케니
체나와 밀가루로 만든 살짝 튀긴 적갈색 공을 설탕 시럽에 담근 벵골 과자예요. 같은 벵골 과자 판투아와 매우 비슷해요.
체나 가자
오디샤의 인기 있는 단 음식이에요. 라사골라처럼 인도 전역에 퍼진 체나 디저트와 달리 주로 오디샤 안에서 인기가 있어요.
키라 사가라
구슬만 한 체나(치즈) 덩어리를 가당 연유에 담근 오디샤 디저트예요. 사프란과 카다멈으로 향을 내요.
사그
겨자잎, 콜라드, 바셀라, 잘게 썬 브로콜리 같은 잎채소를 향신료와 함께 조리한 요리예요. 로티나 난, 지역에 따라 밥과 먹어요.
졸버라 산데시
신선한 찬나(응유)로 만드는 산데시의 한 종류로, 가운데에 액체 속을 채운 벵골 과자예요. 특히 겨울철에는 놀렌 구르(대추야자 야자당 시럽)를 채워요.
체나 잘레비
신선한 카티지 치즈(체나)를 치대 프레첼 비슷한 모양으로 말아 튀긴 뒤 설탕 시럽에 담근 벵골식 단 과자예요. 기본 재료가 체나라는 점이 일반 잘레비와 달라요.
체나 질리
튀긴 체나(응유 치즈)를 설탕 시럽에 담근 오디샤의 인기 디저트예요. 굴랍 자문과 만드는 법이 비슷하다고 해요.
키라모하나
체나(응유 치즈)와 설탕 시럽으로 만드는 오디샤의 부드러운 디저트예요. '갈색 라소골라'라고도 불러요.
체나 포다
'구운 치즈'라는 뜻의 오디샤 치즈 디저트예요. 곱게 반죽한 신선한 체나에 설탕과 세몰리나를 섞어 몇 시간 구워 갈색으로 만들어요.
산데시
우유와 설탕으로 만드는 벵골의 과자로, 우유를 응고시켜 얻은 체나나 파니르를 쓰는 레시피가 많아요.
라스말라이
납작하게 빚은 체나 완자를 설탕 시럽에 끓인 뒤 카다멈을 넣은 말라이에 담가 두는 남아시아 디저트예요.
체나바라
체나와 시럽으로 만드는 인도 아대륙 과자예요. 로소골라, 판투아와 관련이 있어요.
라사발리
체나(치즈 커드)를 납작하게 튀겨 걸쭉하고 달게 졸인 우유(라브리)에 담근 오디샤의 디저트예요. 카르다몸으로 향을 내요.
판투아
세몰리나, 체나, 우유, 기를 반죽해 튀긴 공 모양 과자를 설탕 시럽에 적신 벵골 전통 단과자예요. 튀긴 시간에 따라 옅은 갈색에서 거의 검은색까지 색이 달라요.
라스굴라
체나 반죽을 동그랗게 빚어 가벼운 설탕 시럽에 끓여 만든 후식이에요. 인도 동부와 남아시아에서 널리 즐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