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대추야자
10개 나라 · 19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마끄루드
세몰리나 반죽에 대추와 견과 또는 아몬드 반죽을 채운 마그레브의 마름모꼴 쿠키예요. 튀기거나 오븐에 굽고, 마지막에 달콤한 시럽에 적셔요.
쿠차티
무화과를 채운 시칠리아 쿠키예요. 겉에 아이싱을 하고 알록달록한 스프링클을 뿌려요.
데이트 스퀘어
푹 익힌 대추야자 위에 오트밀 크럼블을 얹은 캐나다 디저트예요. 커피숍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달콤한 간식이에요.
히니니
대추야자, 갈색 빵, 기, 카다멈, 사프란으로 만드는 사우디 전통 음식이에요. 특히 나즈드 지방에서 먹어요.
클레이차
이라크의 국민 쿠키로 알려진 과자예요.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만들어요.
스티키 토피 푸딩
촉촉한 스펀지 케이크에 토피 소스를 끼얹은 영국 디저트예요. 바닐라 커스터드나 아이스크림을 곁들이기도 해요.
다틸레스 레예노스
대추야자 속에 여러 가지 소를 채운 스페인식 간식이에요. 차나 커피에 곁들이는 달콤한 요리로 내요.
대추야자 꿀
대추야자에서 짜낸 아주 달고 진한 갈색의 과일 시럽이에요. 중동, 북아프리카, 남아시아 요리에 널리 쓰여요. 아랍어로는 디브스나 룹이라고도 불러요.
클레이차
밀가루 반죽으로 속이 빈 둥근 쿠키를 만들어 대추, 꿀, 설탕, 대추 시럽, 견과류 등으로 속을 채운 과자예요. 이라크와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먹어요.
티프티틴
고기, 향신료, 대추야자로 만드는 가르다이아 유래의 알제리 요리예요. 집에서 만든 파스타를 붉은 소스에 곁들여요.
마드쿠카트 알타므르
대추를 잘 두드려 참깨와 섞어 만드는 이라크 전통 단 과자예요. 두드려 만든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퀸 엘리자베스 케이크
대추를 넣어 살짝 달고 촉촉한 저지방 케이크예요. 위에 흑설탕, 버터, 구운 코코넛을 올려요.
잘랍
캐롭, 대추, 포도 당밀, 장미수로 만드는 레반트의 과일 시럽 음료예요. 분쇄 얼음과 함께 팔고 잣과 건포도를 얹어요.
콘디툼
고대 로마와 비잔티움 요리에서 향신료를 넣은 와인 계열을 가리키는 이름이에요. 라틴어 이름은 대략 '양념한'이라는 뜻이에요.
데블스 온 호스백
씨를 뺀 대추야자나 자두 같은 건과일을 베이컨으로 감싸 굽거나 튀긴 영국의 따뜻한 전채 요리예요. 치즈나 견과를 속에 넣기도 해요.
므스푸프
아주 곱게 빚은 세몰리나를 쪄서 버터나 올리브유로 버무린 쿠스쿠스 계통 요리예요. 과일과 견과를 섞거나 잠두콩과 완두를 섞어 먹어요.
나비즈
대추야자를 물에 담가 우려낸 사우디의 음료예요. 신선한 과일이나 말린 과일을 우려서 만드는 음료이기도 해요.
아라키
수단에서 증류하는 대추야자 술이에요. 대추야자를 물과 이스트에 섞어 발효시킨 뒤 증류하고, 보통 스트레이트로 마셔요.
마히아
대추야자나 무화과를 증류해 만드는 모로코의 술이에요. 이름은 '생명의 물'이라는 뜻이고 대추야자·무화과·대추 등으로 만든 전통 브랜디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