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잣
16개 나라 · 24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타멜레키
설탕과 물을 캐러멜이 될 때까지 끓였다가 식혀 단단하게 굳힌 집에서 만드는 토피 과자예요. 남아프리카의 아프리카너와 말레이 문화에서 중요한 과자예요.
만디
쌀과 양고기 또는 닭고기를 향신료로 맛내고 구덩이식 탄두르에서 익히는 전통 아랍 요리예요. 자르브, 쿠지라고도 불러요.
피아다 데이 모르티
건포도, 아몬드, 호두, 잣을 올린 달콤한 포카치아예요. 리미니 지역의 음식이에요.
타스칼라테
구운 옥수수, 구운 카카오콩, 잣, 아치오테, 설탕이나 파넬라를 섞어 만든 멕시코 초콜릿 음료예요.
에스피나카스 아 라 카탈라나
시금치를 올리브유에 볶고 건포도와 잣을 더한 카탈루냐식 반찬이에요. 짭짤하면서 달콤한 맛이 나요.
사야디예
쿠민 등 향신료와 튀긴 양파로 맛을 낸 중동의 양념 생선 쌀 요리예요. 보통 해덕대구나 대구 같은 단단한 흰살 생선을 써요.
마까니끄
향신료를 넣어 간 고기를 양 창자에 채워 튀겨 바삭하게 만든 레반트 소시지예요. 전통적으로 양고기와 쇠고기를 써요.
킵베
양념한 기름기 적은 다진 고기와 부르굴 밀을 섞어 만드는 아랍 세계의 음식이에요. 메소포타미아 지역에는 쌀이나 파리나를 쓴 변형도 있어요.
셰이크 알마흐시
다진 양고기와 견과류를 채운 주키니를 요거트 소스(원조) 또는 토마토 소스에 담가 내는 중동 요리예요.
훔무스 파테
마늘을 넣고 푹 삶은 병아리콩 위에 구운 빵 조각과 소금 간을 한 요거트를 올린 레반트 요리예요. 레바논에서는 '타스키야'라고도 불러요.
아시다트 즈구구
알레포 소나무 가루와 밀가루, 우유, 농축 우유, 설탕으로 만드는 튀니지의 디저트예요. 위에 잣, 피스타치오, 헤이즐넛으로 무늬를 내 장식해요.
페스토
제노바 바질 잎, 올리브유, 파르미자노, 페코리노 사르도, 잣, 마늘로 만드는 이탈리아의 소스예요. 페스토 제노베세라고도 해요.
마크무르 쿠사
애호박, 쌀, 다진 고기를 주재료로 하는 시리아 요리예요. 명절과 행사 때 상에 올라요.
스푸프
레바논에서 생일, 가족 모임, 종교 축일 등에 즐겨 먹는 아몬드 세몰리나 케이크예요. 세몰리나 가루에 강황, 설탕, 참깨 페이스트, 아니스, 잣 등을 넣고 베이킹파우더로 부풀려 구워요.
프린욜라타
잣을 속과 위 장식에 쓰는 몰타의 전통 디저트예요. 이름은 잣을 뜻하는 몰타어 '프린욜'에서 왔어요.
쿠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장 유명한 쌀 요리 중 하나예요. 고기나 닭고기와 쌀로 만든 든든한 음식이에요.
샤이 빌스누바르
잣을 띄워 내는 튀니지의 전통 민트차예요. 프랑스어로는 테 오 피뇽이라고 해요.
잘랍
캐롭, 대추, 포도 당밀, 장미수로 만드는 레반트의 과일 시럽 음료예요. 분쇄 얼음과 함께 팔고 잣과 건포도를 얹어요.
쿠베
향신료로 맛을 낸 다진 살코기와 불구르(밀)를 섞어 만드는 음식이에요. 이스라엘에서는 이라크계 유대 요리로 소개돼요.
브로아 드 멜
꿀로 맛을 낸 포르투갈 비스킷이에요. 밀가루, 달걀, 꿀이나 설탕, 올리브유, 잣, 계피·정향·회향 같은 향신료를 넣을 수 있어요.
잣국수
메밀국수나 밀국수를 잣으로 만든 차가운 국물에 말아 먹는 한국 국수예요.
마프루카
세몰리나, 버터, 설탕으로 만드는 레바논 디저트예요. 키슈타를 올린 것과 피스타치오를 올린 것 두 종류가 있어요.
다와메스크
대마 윗부분에 설탕, 오렌지 주스, 계피, 정향, 카다멈, 육두구, 사향, 피스타치오, 잣을 섞은 알제리와 일부 아랍 국가의 대마 식품이에요.
파넬예츠
마지팬(아몬드와 설탕 반죽)으로 만든 작은 과자예요. 가장 흔한 것은 겉에 잣을 묻혀 달걀물을 바른 것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