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3개 나라 · 3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쿄폴루
구운 가지와 마늘을 주재료로 만드는 불가리아·튀르키예의 스프레드이자 샐러드예요. 구운 피망, 토마토, 양파, 파슬리를 더하기도 해요.
로메스코
구운 토마토, 구운 단고추, 마늘에 견과류와 올리브유를 갈아 만든 카탈루냐의 소스예요.
마트부카
토마토와 구운 피망을 마늘과 고추로 간해 몇 시간 동안 천천히 졸인 북아프리카식 익힌 샐러드예요. 잼처럼 걸쭉한 질감이라 양념처럼도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