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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ast Asia

라오스

L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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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풋파파야 샐러드

덜 익은 파파야를 얇게 채 썰어 무친 매콤한 샐러드예요. 라오 사람들이 만든 것으로 여겨져요.

대표

랍

잘게 다지고 두드린 고기나 생선에 채소를 버무려 낸 라오스의 고기 샐러드예요. 라오스의 국민 음식으로 꼽혀요.

대표

카오 소이

태국, 라오스, 미얀마에서 먹는 국수 요리예요. 원래는 손으로 썬 쌀국수를 가리켰고, 태국과 미얀마에서는 코코넛 밀크 커리 국수를 뜻하기도 해요.

째우 봉

말린 고추, 갈랑가, 마늘, 어장 등으로 만든 달고 짭짤하고 매운 라오스 고추 페이스트예요. 잘게 찢은 물소 가죽이나 돼지 껍데기가 들어가는 게 특징이에요.

라오라오

라오스에서 만드는 쌀 위스키(증류주)예요. 맥주 비어라오와 함께 라오스의 대표적인 술이에요.

꼬이

라임즙 같은 산으로 날고기를 변성시켜 무쳐 내는 라오-태국식 샐러드예요. 새우나 생선 등으로 만든 종류가 있어요.

카이 팬

메콩강의 민물 녹조류(카이)에 마늘, 채소, 참깨를 올려 말린 라오스의 간식이에요. 일본 김과 비슷한 모양이에요.

빠 댁

민물생선을 소금과 쌀겨로 염장 발효시킨 라오스의 어장이에요. 맑은 액체 어장인 남 빠보다 걸쭉하고 건더기가 들어 있어요.

삥 까이

닭고기를 그릴에 구운 라오스와 태국의 요리예요. 땀 솜(풋파파야 샐러드), 찹쌀밥, 째우 봉 같은 소스와 함께 내요.

냄 카우

양념해 튀긴 쌀밥과 발효 소시지 냄으로 만든 라오스의 전채 샐러드예요. 길거리 노점이나 식당에서 흔히 먹어요.

남똑

라오스와 태국 이산에서는 구운 고기를 얇게 썰어 볶은쌀가루, 고춧가루, 어장, 라임즙 등으로 버무린 고기 샐러드예요. 라오어와 태국어로 '폭포'라는 뜻이에요.

카우 똠

찹쌀, 잘 익은 바나나, 코코넛 밀크를 바나나 잎에 싸서 쪄 만드는 라오스·태국의 디저트예요.

개미알

붉은 베짜기개미(Oecophylla smaragdina)의 알과 번데기를 먹는 식재료예요. 라오스와 태국 북동부 이산에서 특히 즐겨 먹어요.

카오 지 파테

바게트를 길게 갈라 돼지 간 파테를 바르고 고기나 라오 소시지, 채소를 채운 라오스 샌드위치예요. 라오스 전역에서 볼 수 있는 유명한 길거리 음식이에요.

카우 뿐

쌀국수를 코코넛 밀크와 레드 커리가 든 국물에 말아 낸 라오스 국수 요리예요. 닭고기, 돼지고기, 생선 등을 써요.

오 람

루앙프라방에서 유래한 라오스의 걸쭉한 국물 요리예요. 은은한 매운맛과 혀가 얼얼해지는 독특한 풍미가 특징이에요.

개미알 수프

베짜기개미(Oecophylla smaragdina)의 알로 끓인 수프예요. 라오스 북부와 태국 요리의 전통 음식이에요.

죽순 샐러드

죽순에 허브를 곁들여 만드는 라오스·태국 이산의 전통 샐러드예요. 라임, 어장, 말린 고추, 볶은쌀가루로 신맛, 짠맛, 매운맛을 내요.

깽 너 마이

죽순, 버섯, 오크라 등을 돼지·닭·소고기 육수에 끓이고 야낭 잎즙과 빠댁으로 맛을 낸 라오스 전통 국이에요. 간 찹쌀가루로 걸쭉하게 만들어요.

카우 삐억 센

쌀가루와 카사바 녹말가루를 익반죽해 만든 국수를 닭고기 국물에 말아 낸 라오스 국수 요리예요. 국수 대신 쌀을 넣어 끓이면 카우 삐억 카우라고 불러요.

미앙 캄

잎에 여러 재료를 싸서 한입에 먹는 동남아시아 전통 간식이에요. 이름은 '한입 쌈'이라는 뜻이에요.

째우

라오스의 디핑 소스예요. 째우 봉처럼 여러 종류가 있는 소스 계열을 가리켜요.

볶은쌀가루

쌀을 볶은 다음 빻아 만든 가루로, 동남아시아 요리에 쓰는 식재료예요. 찹쌀이나 재스민쌀 등을 써요.

솜팍

겨자잎을 쌀뜨물, 고추, 소금과 함께 용기에 넣어 발효시킨 몽족 요리예요. 라오스어로는 솜팍이라고 불러요.

땀 막땡

오이를 써서 만드는 라오스식 샐러드예요. 풋파파야 샐러드와 비슷하지만 파파야 대신 오이를 써요.

사이 꼭

라오스의 소시지예요. 사이 우어와 재료가 거의 같지만 카우 니아우(찹쌀밥)가 더 들어가요.

미 카티

쌀국수에 코코넛 크림, 레드 커리, 다진 돼지고기, 땅콩, 계란을 넣은 라오스 국수예요. 비엔티안에서 유래했어요.

얌 센 런

물냉이, 상추, 토마토, 삶은 달걀을 곁들이고 마요네즈와 땅콩을 얹어 먹는 라오스 샐러드예요. 채소와 달걀에 고소한 소스가 어우러져요.

몽 소시지

레몬그래스와 태국 고추 같은 허브로 간을 한 몽족의 굵고 긴 돼지고기 소시지예요. 몽족 디아스포라 공동체에서 즐겨 먹어요.

랏 나

볶은 넓은 쌀국수 위에 고기나 두부와 채소를 올리고 발효 콩으로 만든 걸쭉한 소스를 끼얹는 국수 요리예요. 라오스에서도 같은 요리를 즐겨 먹어요.

뭄

다진 고기에 내장, 마늘, 볶은 쌀, 소금을 섞어 창자나 쓸개 주머니에 채우고 5~6일 발효시킨 이산식 저장 음식이에요. 새콤한 맛이 나요.

씬 사완

얇게 썬 소고기를 양념해 햇볕에 말린 뒤 살짝 튀겨 내는 라오스식 육포예요. 달고 짭짤한 맛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