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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America

우루과이

Urugu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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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치비토

소고기 스테이크, 모차렐라, 햄, 토마토, 마요네즈, 올리브를 넣은 샌드위치로 우루과이의 국민 음식이에요. 베이컨과 달걀을 넣는 경우가 많아요.

대표

살사 카루소

크림, 햄, 치즈, 쇠고기 추출물, 버섯으로 만든 우루과이의 따뜻한 소스예요. 견과류나 양파를 넣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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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사 골프

마요네즈에 케첩 같은 토마토 소스를 섞어 만든 걸쭉한 차가운 소스예요. 피멘토, 오레가노, 쿠민으로 맛을 내요.

차르키

고기를 소금에 절여 말린 보존 식품이에요. 소고기나 라마 고기에 소금을 써서 만들어요.

마탐브레

소의 피부와 갈비 사이에서 떼어 내는 아주 얇은 부위, 또는 이것으로 만든 요리예요. 채소와 햄, 삶은 달걀을 말아 삶거나 구운 뒤 썰어 먹어요.

카이피로스카

카이피리냐에서 카샤사 대신 보드카를 넣은 칵테일이에요. 라임과 설탕을 으깨고 보드카를 부어 만들어요.

차하

머랭, 스펀지 케이크, 크림, 과일로 만든 우루과이의 디저트예요. 보통 복숭아와 딸기를 써요.

그라파미엘

그라파에 꿀과 물, 설탕을 섞은 우루과이의 혼합주예요. 알코올 도수는 20~25%예요.

케소 콜로니아

우루과이에서 만드는 반경질 치즈로, 단단한 껍질에 옅은 노란색이에요. 크기 5~30mm의 구멍이 많아요.

팜플로나

닭가슴살을 얇게 펴 햄, 치즈, 피망을 넣고 소시지처럼 말아 구운 우루과이의 고기 요리예요. 돼지고기나 소고기로도 만들어요.

산드위치 데 밀라네사

바게트 같은 흰 빵에 큰 밀라네사(고기 커틀릿)와 토마토, 상추를 끼운 샌드위치예요. 라플라타강 지역에서 먹어요.

카르보나다

단호박, 옥수수, 소고기를 기본으로 걸쭉하게 끓인 스튜예요. 고구마나 감자, 말린 복숭아를 넣기도 해요.

가라피냐다

껍질 깐 땅콩에 설탕과 향료(주로 바닐라)를 입혀 캐러멜화한 달콤한 간식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요.

엔소파도 우루과요

국수를 넣고 끓인 우루과이의 시골식 국물 있는 냄비 요리예요. 국물이 많아 구이소보다 묽고 수프보다 덜 익혀요.

피가사

토마토 소스 없이 양파와 피망, 올리브를 올린 우루과이식 피자예요. 제노바식 포카치아에서 왔어요.

헤수이타

퍼프 페이스트리 두 장 사이에 얇게 썬 햄과 치즈를 넣어 구운 샌드위치예요. 달고 짠맛이 함께 나요.

마시니

휘핑크림을 두 겹의 피오노노 사이에 채우고 위를 태운 노른자와 설탕으로 덮은 우루과이 디저트예요. 직사각형 조각으로 잘라 내요.

마탐브레 아 라 레체

우루과이의 마탐브레 부위를 우유에 오래 익혀 만든 오븐 요리예요. 우유가 줄면서 생기는 생치즈 같은 것이 함께 나와요.

피칸티나

겨자와 카탈루냐 고추, 피망, 당근, 양파, 마늘, 식초, 강황으로 만든 우루과이의 차가운 매운 소스예요. 시판 제품이 있어요.

피피라나

양파, 토마토, 청피망, 오이로 만드는 스페인의 샐러드예요. 삶은 달걀이나 생선, 소시지를 더하기도 해요.

케소 야만두

소젖으로 만든 우루과이의 단단한 반경질 치즈로 30~45일 숙성해요. 고다 계열이에요.

로마니토스

밀가루와 감자, 달걀로 반죽해 속을 채운 우루과이식 파스타예요. 뇨끼와 비슷하지만 더 크고 반구 모양이에요.

토스타도

빵 가장자리를 떼어 낸 부드러운 식빵 샌드위치를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운 거예요. 대개 치즈가 들어가고 햄과 치즈가 가장 흔해요.

사파이토스 레예노스

작은 호박 사파이토를 속을 채워 오븐에 그라탱처럼 구운 요리예요. 가장 흔한 속은 다진 고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