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올리브
9개 나라 · 18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파파 레예나
감자 반죽에 다진 쇠고기와 양파 등을 속으로 넣어 튀기는 라틴아메리카의 크로켓이에요. 페루, 에콰도르, 볼리비아,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카리브 지역에서 먹어요.
피자 콰트로 스타지오니
네 구역으로 나눠 서로 다른 재료를 올리는 이탈리아 피자예요. 각 구역이 한 해의 계절 하나를 나타내요.
프티라
고리 모양으로 부풀려 구운 몰타의 빵이에요. 정어리, 다랑어, 감자, 토마토, 양파, 케이퍼, 올리브 같은 속재료를 넣어 먹어요.
하야카
옥수수 반죽에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 스튜를 채우고 바나나잎에 싸서 삶는 전통 요리예요. 건포도, 케이퍼, 올리브 등이 들어가요.
트라메치노
부드러운 식빵 두 장의 가장자리를 잘라 내고 보통 삼각형으로 자른 이탈리아 샌드위치예요. 프로슈토, 참치, 올리브 같은 속재료를 흔히 넣어요.
피자 카프리초사
모차렐라, 프로슈토, 버섯, 올리브, 아티초크, 토마토를 올리는 이탈리아 피자예요. 이름은 변덕스러운 피자라는 뜻이에요.
스한 투니시
달걀과 참치를 기본으로 하는 튀니지 음식으로, 준비가 쉽다고 알려져 있어요. 하리사, 메슈이아 샐러드, 삶은 감자, 올리브, 올리브유가 주재료예요.
우아치낭고 아 라 베라크루사나
통째로 쓰는 레드 스내퍼를 토마토, 양파, 올리브, 케이퍼 소스와 함께 구운 베라크루스의 대표 생선 요리예요.
피찬가
절임 음식, 잘게 썬 햄, 여러 종류의 치즈, 올리브, 살라미를 섞은 칠레 음식이에요. 식초와 카놀라유, 향신료에 버무려 내고, 핫도그나 소시지 조각, 고기 덩이가 들어가기도 해요.
프리카세
이스트 반죽을 튀긴 튀니지식 짭짤한 빵이에요. 참치, 삶은 달걀, 올리브, 하리사 등을 채워요.
카포나타
깍둑썰어 튀긴 가지와 다른 채소를 올리브유·토마토 소스·셀러리·올리브·케이퍼로 맛내고 새콤달콤한(아그로돌체) 소스로 버무린 시칠리아 요리예요. 보통 새콤달콤하게 익힌 채소 스튜나 샐러드로 먹어요.
피카디요
간 쇠고기에 토마토, 건포도, 올리브 등을 넣어 만드는 라틴아메리카 요리예요. 보통 밥과 함께 먹어요.
호브즈 비즈제이트
빵 조각에 올리브유를 뿌리고 집에 있는 토마토 페이스트, 올리브, 케이퍼, 마늘, 치즈, 양파 등을 얹는 몰타의 전채예요. 몰타어로 '기름 빵'이라는 뜻이에요.
테하네
구운 비장에 케프타 등을 채운 모로코의 별미예요. 전통적으로 단봉낙타 비장을 쓰고 소 비장도 써요.
판 데 케소
녹는 치즈가 들어간 베네수엘라의 약간 단 빵으로, 보통 길쭉한 모양이에요. 위에 간 케소 야네로를 듬뿍 올려 구워요.
디지 므슈므엘
레몬과 올리브를 넣은 모로코의 전형적인 닭고기 요리예요. 닭고기를 마늘, 고추, 소금이 든 양념에 재워 만들어요.
캅카부
생선 토막을 토마토 소스에 끓이고 케이퍼, 올리브, 레몬을 더한 튀니지의 생선 스튜예요. 그루퍼, 앤젤샤크, 참치, 고등어 등 여러 생선을 써요.
피암브레
죽은 자의 날과 만성절에 해마다 만드는 과테말라의 차가운 샐러드예요. 수십 가지 재료가 들어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