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오렌지 주스
15개 나라 · 19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티사나
여러 가지 과일을 조각내 오렌지·수박 주스나 그레나딘 시럽에 섞어 내는 베네수엘라의 음료예요. 그레나딘을 넣으면 붉은빛이 돌아요.
퐁샤
마데이라 제도의 전통 술로, 사탕수수 증류주에 꿀과 설탕, 오렌지나 레몬 주스를 섞어 만들어요. 다른 과일 주스를 넣은 종류도 있어요.
폼
간 아메리카토란(폼타이어)에 닭고기 등 고기와 소스, 오렌지즙을 곁들여 오븐에 구운 수리남 요리예요. 네덜란드에서도 인기가 많아요.
벅스 피즈
스파클링 와인(보통 샴페인) 약 2에 오렌지 주스 1을 섞는 알코올 칵테일이에요. 미모사와 사실상 같아서 국제바텐더협회는 같은 음료로 봐요.
플랫 레드
에스프레소에 데운 오렌지·석류 주스를 합친 커피 음료예요. 설탕과 우유는 넣지 않아요.
오후엘라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겨 설탕을 뿌린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의 달콤한 과자예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얇은 조각'이라는 뜻이에요.
아과 데 발렌시아
카바나 샴페인에 오렌지 주스, 보드카, 진을 섞은 스페인 칵테일이에요. 보통 큰 피처에 담아 넓은 칵테일 잔으로 마셔요.
비스코초스
하누카, 푸림 등 유대 명절에 흔히 만드는 세파르디 유대식 고리 모양 쿠키예요. '비스코초 데 우에보', '비스코티오스'라고도 불러요.
캔디드 캐럿
당근을 버터와 흑설탕에 캐러멜화한 채소 곁들임이에요. 오렌지 주스 같은 산 재료를 더하기도 해요.
폴로 모툴레뇨
유카탄 모툴 마을에서 유래한 닭 요리예요. 닭고기를 오렌지 주스, 아치오테, 플랜틴과 함께 익혀요.
비스코초 도미니카노
촉촉하고 폭신한 식감과 머랭 아이싱이 특징인 도미니카 공화국의 케이크예요. 제과점을 통해 널리 알려졌어요.
밤피로
테킬라에 과일 주스, 향신료, 과일 탄산음료, 신선한 라임 즙을 섞는 칵테일이에요. 과일 향에 살짝 탄산이 있고 매콤해요.
상그리타
'작은 피'라는 뜻의 멕시코 무알코올 음료로, 보통 테킬라 블랑코 한 잔과 함께 내요.
모리르 소냔도
오렌지 주스, 우유, 사탕수수 설탕, 간 얼음으로 만드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인기 음료예요. 다른 카리브·라틴아메리카 나라에도 퍼졌어요. 이름은 '꿈꾸며 죽는다'라는 뜻이에요.
프리타다
돼지고기를 삶은 뒤 고기에서 나온 기름으로 갈색이 되도록 지져내는 에콰도르 고원 지대의 대표 요리예요. 야핑가초, 모테, 절인 양파와 토마토, 튀긴 플랜테인을 곁들여요.
융게뇨
싱가니(볼리비아 포도 찌꺼기 브랜디)에 설탕 시럽과 오렌지 주스를 섞어 만드는 볼리비아 전통 혼합주예요. 이름은 융가스 지역에서 왔어요.
다와메스크
대마 윗부분에 설탕, 오렌지 주스, 계피, 정향, 카다멈, 육두구, 사향, 피스타치오, 잣을 섞은 알제리와 일부 아랍 국가의 대마 식품이에요.
바시나 토르타
호두와 통계란으로 만든 시트에 오렌지 즙을 적시고 호두·우유 필링과 삶은 달걀흰자 거품을 올린 세르비아의 케이크예요. 오렌지 즙 덕분에 상큼한 느낌이 있어요.
카르네 데 창고
라임즙에 재운 뒤 훈제해 숙성한 돼지 등심이에요. 카테마코 지역에서 주로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