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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소젖(생우유)

6개 나라 · 10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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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운스키 시르

크로아티아 토운 마을에서 만드는 훈제 치즈로, 38도를 넘지 않게 데운 살균하지 않은 소젖으로 만들어요. 치즈 1kg에 우유가 약 6리터 들어가요.

보포르

프랑스 알프스 사부아 지방에서 생우유로 만드는 경질 치즈로 그뤼예르 계열이에요.

르블로숑

프랑스 오트사부아 알프스 지역에서 생우유로 만드는 부드러운 세척 외피 치즈예요. 자체 AOC 지정을 받았어요.

피에드방

퀘벡 막달렌 제도에서 나는 소젖 생치즈로 부드러운 연성 치즈예요. 캐나디엔 소의 젖을 써요.

스티첼턴

블루 스틸턴과 비슷한 영국 푸른곰팡이 치즈예요. 살균하지 않은 우유와 공장제 응유효소를 쓰지 않아요.

콩테

프랑스 동부에서 비살균 소젖으로 만드는 경질 치즈로 그뤼예르 드 콩테라고도 불러요. 프랑스 PDO 치즈 중 생산량이 가장 많아요.

레티바

스위스 보 주에서 생소젖으로 만드는 단단한 알프스 치즈예요. 맛은 그뤼예르 쉬르쇼아와 아주 닮았어요.

아봉당스

프랑스 오트사부아 지방에서 생우유로 만드는 반경성 치즈로, 향이 좋아요. 한 덩이는 약 10kg이고 향은 보포르와 비슷해요.

베스트말러 수도원 치즈

벨기에 북부 베스트말러 트라피스트 수도원에서 수도사들이 만드는 소젖 반경질 치즈예요. 살짝 짭짤하고 조직이 균일해요.

베르너 알프케제

베른 오버란트 알프스에서 생소젖으로 만드는 단단한 치즈예요. 구멍이 없고 풍미가 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