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리코타
5개 나라 · 17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크로스타타
이탈리아의 구운 타르트 또는 파이예요. 과일이 들어간 소박한 오픈 타르트로 파이 틀에 굽기도 해요.
Scacciata PAT
얇은 직사각형 반죽을 서너 번 접어 속을 채워 구운 시칠리아의 납작빵이에요. 스카차 또는 스카차타라고도 불러요.
토르텔로니
이탈리아 북부에서 흔한 속을 채운 파스타예요. 토르텔리니와 모양이 비슷하지만 더 크고 치즈 속을 넣어요.
칸넬로니
달걀이 들어간 파스타 시트로 속을 채워 만 원통형 이탈리아 파스타예요. 소스를 덮어 오븐에 구워 내요.
타진 엘 베이
고기와 치즈, 시금치와 치즈, 리코타 세 층을 각각 조리해 겹쳐 만드는 튀니지의 메인 요리예요. 건과일이나 견과로 장식해요.
파스티에라
익힌 밀, 달걀, 리코타 치즈로 만들고 오렌지꽃물로 향을 낸 나폴리식 타르트예요. 보통 부활절에 먹어요.
파스티츠
리코타 치즈나 카레 맛 완두콩을 채워 만드는 몰타의 짭짤한 페이스트리예요. 몰타에서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전통 간식이에요.
칼조네
반죽을 반으로 접어 속을 채워 오븐에 구운 이탈리아식 접이 피자예요. 나폴리에서 유래한 음식이에요.
카사타 시칠리아나
시칠리아에서 유래한 이탈리아 케이크로, 과일 주스나 리큐어를 적신 둥근 스펀지케이크에 리코타 치즈와 설탕에 절인 과일을 겹겹이 쌓아요. 마지팬 껍질과 분홍색, 녹색 아이싱으로 장식해요.
스폴리아텔라
조개 모양 페이스트리에 달콤하거나 크리미한 속을 채운 캄파니아의 디저트예요. 이름은 '얇은 잎이나 층'이라는 뜻에서 왔어요.
칸놀리
튜브 모양 페이스트리 껍질에 리코타 치즈가 든 달콤한 크림을 채운 시칠리아 디저트예요. 크기는 9~20cm예요.
롤라티니
얇게 썬 가지에 밀가루나 빵가루를 입혀 리코타 등 치즈와 양념을 올려 말아 구운 이탈리아식 요리예요. 가지 대신 송아지고기, 닭고기, 생선을 쓰기도 해요.
카바텔리
세몰리나 같은 밀가루 반죽으로 만든 작은 조개 모양 파스타예요. 마늘과 브로콜리, 또는 토마토 소스와 함께 조리해요.
추코토
알케르메스 술을 적신 케이크와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반냉동 이탈리아 디저트예요. 호박 모양 틀에 만들어요.
소렌티노
이탈리아 라비올리와 비슷하지만 더 크고 둥근 아르헨티나식 속 채운 파스타예요. 밀가루와 달걀 반죽에 햄과 모차렐라를 넣는 게 원래 레시피예요.
라비올리
얇은 파스타 반죽으로 속을 감싼 이탈리아의 속 채운 파스타예요. 국물에 넣거나 소스를 곁들여 먹어요.
바르바주안
근대, 쌀, 리코타 치즈 등으로 만든 속을 반죽으로 감싸 튀겨낸 전채 요리예요. 프랑스 코트다쥐르 동부, 이탈리아 리구리아 서부, 모나코에서 주로 먹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