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rn Europe
세르비아
Serbia
체바피
Dish from southeast Europe
슬리보비츠
다마스크 자두로 만든 과일 증류주(자두 브랜디)로 중부와 남동유럽에서 상업적으로도 가정에서도 만들어요. 발칸에서는 라키야의 한 종류로 여겨요.
플레스카비차
다진 돼지고기, 쇠고기, 양고기에 향신료를 섞어 구운 세르비아의 요리예요. 세르비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예요.
기바니차
발칸 전역에서 인기 있는 전통 페이스트리로, 보통 코티지치즈와 계란으로 만들어요. 달거나 짭짤하게 만들 수 있고, 간단한 것부터 여러 층의 화려한 축제용 케이크까지 레시피가 다양해요.
쿨렌
다진 돼지고기에 양념해 만든 소시지로, 크로아티아 슬라보니아와 세르비아 보이보디나에서 전통적으로 만들어요. 고기는 지방이 적고 단단하며, 붉은 매운 파프리카와 마늘로 맛과 색을 내요.
쿠이막
옥수수 가루, 버터, 치즈로 만드는 튀르키예 흑해 중동부 지방의 요리예요. 위키데이터상 세르비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와도 연결돼 있어요.
슬라트코
과일을 설탕에 졸여 보존하는 과일 프리저브예요. 세르비아와 불가리아에서 즐겨요.
츠베치켄크뇌델
밀가루 반죽 공 안에 자두를 넣어 만든 요리예요. 고기가 많이 들어간 식사의 곁들임으로 내는 경우가 많아요.
체스니차
세르비아에서 의례 때 쓰는 둥근 빵이에요.
카라조르제바 슈니츨라
슈니첼과 카이마크 등을 재료로 하는 세르비아 요리예요. 카이마크가 들어가는 게 특징이에요.
프로야
옥수수 가루로 만드는 옥수수빵의 한 종류예요. 세르비아에서 먹는 빵이에요.
분데바라
호박을 채운 달콤한 파이예요. 필로 반죽으로 만들어요.
파술리
콩을 푹 끓여 만드는 세르비아의 스튜예요. 양파와 셀러리 등을 함께 넣어요.
라주니치
고기를 꼬치에 꿰어 구운 발칸식 꼬치구이예요.
바버턴 치킨
세르비아계 미국인의 튀긴 닭 요리예요.
풀레 치즈
당나귀젖과 염소젖으로 만드는 세르비아의 치즈예요. 흔치 않은 재료의 젖을 쓰는 게 특징이에요.
우르네베스
세르비아의 매운 샐러드 요리예요. 이름은 키릴 문자로 Урнебес라고 써요.
무츠칼리차
세르비아 음식이에요. 이름은 키릴 문자로 Мућкалица라고 써요.
스르프스카 살라타
발칸 지역의 채소 샐러드로, 세르비아에서 즐겨 먹어요. 신선한 채소를 곁들이는 가벼운 반찬이에요.
바시나 토르타
호두와 통계란으로 만든 시트에 오렌지 즙을 적시고 호두·우유 필링과 삶은 달걀흰자 거품을 올린 세르비아의 케이크예요. 오렌지 즙 덕분에 상큼한 느낌이 있어요.
샤르 치즈
소젖이나 양젖으로 만드는 단단한 경질 치즈예요. 위키데이터에서는 코소보의 치즈로 설명해요.
슬라프스키 콜라치
세르비아의 축하용 케이크예요. 세르비아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함께 즐겨요.
스렘스카 코바시차
세르비아의 소시지예요. 이름은 키릴 문자로 Сремска кобасица라고 써요.
레스코바츠키 로슈티를
매운맛이 특징인 구이 요리를 모은 세르비아 레스코바츠의 그릴 요리예요. 돼지고기와 소고기가 중심이고 체밥치치, 플레스카비차, 소시지, 꼬치 등이 포함돼요.
플라즈마 토르타
플라즈마 비스킷으로 만드는 부드러운 케이크로 세르비아에서 즐겨요. 이름은 이 비스킷에서 따왔어요.
레포름 토르타
호두가 많이 들어간 초콜릿 디저트로 세르비아와 옛 유고슬라비아 지역에서 즐겨요. 여러 겹으로 쌓은 케이크예요.
린플라이시
소 양지머리를 통째로 육수에 천천히 끓여 만드는 보이보디나의 전통 요리예요. 육수에 익힌 채소와 토마토 소스를 얹은 으깬 감자를 곁들여요.
스바드바르스키 쿠푸스
세르비아의 전통 요리예요. 이름은 '결혼식 양배추'라는 뜻이에요.
아이모카츠
삶은 닭고기를 밀가루, 우유, 사워크림으로 만든 소스에 버무려 내는 세르비아와 보이보디나의 전통 요리예요. 으깬 감자, 폴렌타, 집에서 만든 빵과 함께 먹어요.
치츠바라
노란색 또는 흰색 옥수수 가루에 카이마크를 넣어 만드는 세르비아 요리예요. 녹은 카이마크가 표면에 뜨도록 조심해서 만들어야 해요.
고르키 리스트
페르넷 계열 쓴 허브 리큐어인 펠린코바츠의 한 브랜드예요. 이름은 '쓴 잎'이라는 뜻이고 허브가 가진 약효를 암시해요.
그라운드 비스킷
구운 밀가루 비스킷을 곱게 갈아 만든 가루 형태의 식품이에요. 따뜻하거나 차가운 우유나 차와 함께 먹고, 크레페에 곁들이기도 해요.
모스크바 슈니트
베오그라드의 호텔 모스크바에서 시작된 과일 케이크예요. 체리, 파인애플, 아몬드, 프티 뵈르 비스킷이 기본 재료예요.
바야데라
설탕과 물을 졸인 시럽에 간 비스킷, 호두, 버터를 섞어 두 겹(갈색·밝은 색)으로 만들고 초콜릿 글레이즈를 입힌 디저트예요. 세르비아와 주변 지역에서 즐기고 슬라바 상에도 자주 올라요.
비르슐레 우 제미츠키
빵에 빈 소시지를 끼우고 겨자를 얹은 베오그라드의 핫도그 같은 길거리 음식이에요. 베오그라드에 처음 등장한 패스트푸드예요.
슬라트코 오드 루베니체
수박 껍질 조각을 설탕 등과 함께 끓여 유리병에 담아 보존하는 과일 잼류예요. 껍질이 투명해질 때까지 졸이고 생강, 레몬 같은 향을 더해요.
바야마크
가지, 토마토, 붉은 파프리카, 마늘로 만드는 세르비아 채소 요리예요. 따뜻한 전채로 내거나 감자를 곁들여 한 끼로 먹어요.
보라니예
토마토, 양파, 껍질콩에 마늘을 넣어 만든 세르비아 요리예요. 식탁에서 요구르트를 얹어 먹어요.
콤플레트 레피냐
서부 세르비아 우지체와 즐라티보르 지역의 제과점과 카프카(식당)에서 만드는 향토 음식으로, 아침 식사로 먹어요. 레피냐 빵에 카이마크를 곁들이는 게 특징이에요.
레냐 피타
두 겹의 얇은 반죽 사이에 과일을 넣어 굽는 세르비아·몬테네그로의 디저트예요. 주로 사과를 쓰지만 체리나 블루베리 등 다른 과일도 써요.
레스코바치카 카부르마
세르비아 남부 레스코바츠와 그 주변에서 만드는 전통 돼지고기 음식이에요. 오직 돼지고기로만 만들고, 돼지기름을 녹이는 전통과 깊이 이어져 있어요.
오바루샤
얇게 구운 반죽 층 위에 치즈, 카이마크, 사워크림 같은 유제품을 얹어 겹겹이 쌓은 산자크의 전통 요리예요. 마세니차라고도 불러요.
피로트스키 카치카발
세르비아 피로트 주변에서 특유의 방식으로 만드는 카치카발(경질 치즈)이에요. 전통적인 맛과 품질로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됐어요.
브란스카 삼사
브라녜에서 생겨난 전통 요리로, 속 없이 늘린 반죽 껍질만 말거나 쌓아 구운 '빈 파이'예요. 구운 뒤 마늘과 소금을 섞은 신 우유나 카이마크를 끼얹어 먹어요.
수바 피타
바클라바와 비슷한 디저트로 중부 세르비아의 특색 있는 음식이에요. 얇은 파이 껍질에 간 호두를 듬뿍 채워 만들어요.
살치치
퍼프 페이스트리처럼 만든 반죽에 잼(페크메즈)을 채운 작은 달콤한 크루아상이에요. 일반 퍼프 페이스트리의 버터나 기름 대신 돼지 지방을 써요.
시에니차 스텔랴
시에니차와 투틴 지역 농가에서 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양고기 발효 제품(양고기 프로슈토)이에요. 뼈를 발라 모양을 잡은 양고기로 만들어요.
바닐리체
세르비아의 전통 작은 과자예요. 지역에 따라 보르미체, 폴루프치 같은 다른 이름으로도 불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