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회향
10개 나라 · 15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러우쑹
살코기를 푹 삶아 결을 풀고 간장, 설탕 등으로 양념해 바싹 말린 중국의 건조 육가공품이에요. 가볍고 보송한 솜 같은 질감이에요.
롱주올
제네바주의 전통 생소시지예요. 2009년부터 보호지리적표시(IGP)를 받아요.
포르케타
뼈를 발라낸 돼지고기를 껍질과 비계째 장작불에 굽는 이탈리아 전통 구이예요. 소금을 넉넉히 치고 마늘·로즈마리·펜넬 같은 허브를 넣어요.
쿠브즈 음베세스
세몰리나와 밀가루로 만든 튀니지의 발효 빵이에요. 반죽에 향신료와 허브를 넣고 달걀을 더해 올리브유, 물과 함께 반죽해 오븐에 구워요.
파스타 콘 레 사르데
정어리와 멸치를 넣어 만드는 시칠리아식 파스타예요. 팔레르모와 가장 깊이 연결돼 있어요.
양고기 회향 요리
에게해 연안과 섬 지역에서 튀르키예인과 그리스인이 함께 먹는 양고기 회향 요리예요.
해선장
발효 콩 페이스트를 바탕으로 만든 걸쭉하고 달고 짠 중국 소스예요. 고기 구이에 바르거나 볶음 양념, 찍어 먹는 소스로 써요.
히브
무화과에 허브와 아몬드, 집에서 빚은 증류주 등을 넣어 만든 비스섬의 전통 디저트예요. 마른 월계수잎과 로즈마리잎에 보관해요.
브로아 드 멜
꿀로 맛을 낸 포르투갈 비스킷이에요. 밀가루, 달걀, 꿀이나 설탕, 올리브유, 잣, 계피·정향·회향 같은 향신료를 넣을 수 있어요.
브로아
옥수수나 호밀로 만드는 빵이에요. 브라질에서는 옥수수빵에 가깝고 전통적으로 회향으로 향을 내요.
가람 마살라
회향, 후추, 정향, 계피, 카다멈, 쿠민, 고수씨 같은 향신료를 갈아 섞은 배합 향신료예요. 이름은 ‘뜨겁거나 따뜻한 향신료’라는 뜻이에요.
이탈리안 소시지
북미에서 주로 돼지고기로 만들고 펜넬이나 아니스로 맛을 내는 소시지를 가리켜요. 시중에서는 핫, 스위트, 마일드 세 가지가 흔해요.
볼루 드 멜
마데이라 제도의 전통 케이크로, 이름은 '꿀 케이크'라는 뜻이에요. 사탕수수 꿀에 회향과 정향 같은 향신료를 넣어 만들어요.
도시 지 이스페시에
라파두라와 참깨에 카사바 가루, 정향, 후추, 아니스를 넣어 만드는 북동부의 전통 단 음식이에요. 마라냥주 알칸타라에는 코코넛을 쓰는 변형도 있어요.
묵와스
식후에 입가심으로 먹는 알록달록한 남아시아 간식이에요. 회향, 아니스, 코코넛, 고수, 참깨 같은 씨앗과 견과로 만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