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레몬 제스트
9개 나라 · 18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바르가벨레슈
삶은 국수에 코티지치즈와 건포도를 섞어 속을 만들고 스트루델 반죽이나 퍼프 페이스트리로 감싸 구운 트란실바니아 디저트예요. 먹을 때 설탕을 뿌리고 바닐라 크림이나 잼을 곁들이기도 해요.
마라뉴엘라
밀가루·설탕·달걀·정제 버터·레몬 껍질로 만드는 아스투리아스의 전통 과자예요.
슈루즈베리 케이크
설탕, 밀가루, 달걀, 버터, 레몬 제스트가 든 반죽으로 만드는 영국의 고전 디저트예요. 슈루즈베리 비스킷이라고도 해요.
솔로제니크
달콤한 반죽으로 만드는 우크라이나 파이로, 주로 부활절에 만들어요. 달걀을 아주 많이 쓰는 게 가장 큰 특징이에요.
타르타 데 산티아고
아몬드 가루, 달걀, 설탕이 주재료인 갈리시아의 아몬드 케이크예요. 레몬 제스트, 스위트 와인, 브랜디 등으로 향을 더해요.
크로키
밀가루, 설탕, 달걀, 이스트, 기름 또는 버터로 만들고 레몬 껍질, 바닐라, 오렌지꽃물로 향을 내는 알제리 전통 쿠키예요. 알제리 요리의 대표 과자로 꼽혀요.
케사다 파시에가
칸타브리아 지방의 디저트로, 되직한 푸딩 같은 질감이에요. 우유·설탕·버터·밀가루·달걀로 만들고 레몬 껍질과 계피로 향을 내요.
그레몰라다
다진 파슬리, 레몬 제스트, 마늘로 만드는 이탈리아의 그린 소스예요. 향긋하고 산뜻한 맛이 나요.
코카 데 카스테욘
삶은 감자와 아몬드, 달걀, 레몬 껍질로 만든 카스테욘 데 라 플라나의 과자예요. 현지에서는 감자 코카라고 불러요. 일반 스펀지 반죽과는 질감이 달라요.
크레마 카탈라나
우유, 달걀노른자, 설탕으로 만든 커스터드 위에 캐러멜화한 설탕층을 올린 카탈루냐 디저트예요. 프랑스의 크렘 브륄레와 거의 같다고 해요.
리몬첼로
레몬 껍질로 만드는 이탈리아의 전통 레몬 리큐어예요. 약간 뿌옇게 보이는 게 특징이에요.
파르델레호스
아주 얇은 퍼프 페이스트리 속에 달걀·간 아몬드·레몬 껍질·설탕으로 만든 가벼운 속을 채운 라리오하의 과자예요. 직사각형 모양에 테두리가 도드라진 게 특징이에요.
브라운 베티
사과 등 과일과 달게 한 빵가루를 층층이 올려 구운 전통 미국 디저트예요. 코블러나 애플 크리스프와 비슷하고 레몬 소스나 휘핑크림을 곁들여요.
추파 잉글레세
리큐어에 적신 스펀지케이크와 커스터드 크림을 층층이 쌓은 이탈리아 디저트예요. 영국식 트라이플에서 유래했을 수도 있다고 해요.
흐불더 쿡
고소한 쇼트크러스트 반죽 안에 진한 아몬드 페이스트를 채운 네덜란드 페이스트리예요. 지름은 보통 10cm쯤 돼요.
코카 데 얀다
오븐 판에 구운 직사각형 발렌시아 케이크예요. 많이 부풀지만 꽤 촘촘해요.
제이우서 볼뤼스
부드러운 흰 효모 반죽에 흑설탕(바스터르트수이커르)과 계피를 말아 나선형으로 구운 제일란트주의 달콤한 빵이에요. 구울 때 설탕이 녹아 끈적한 캐러멜 같은 코팅이 돼요.
파스타프롤라
밀가루, 설탕, 달걀로 만든 쇼트크러스트 반죽 안에 잼을 채우고 격자 모양으로 덮어 구운 타르트예요. 속은 마르멜로 잼, 둘세 데 바타타, 둘세 데 레체, 구아바, 딸기잼 등을 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