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맥아
15개 나라 · 20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향 펭
맥아와 샬롯, 또는 흑설탕 당밀로 만든 끈적한 단 소를 결이 있는 중국식 페이스트리 껍질로 감싼 둥근 빈 속 과자예요. 겉에는 참깨를 뿌려요.
독일의 맥주
독일 문화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맥주를 개괄하는 항목이에요. 독일 맥주 순수령에 따라 물, 홉, 효모, 맥아만 재료로 쓸 수 있어요.
미즈아메
녹말을 당으로 바꿔 만든 투명하고 끈적한 일본 물엿이에요. 이름은 '물 사탕'이라는 뜻이에요.
고추장
고춧가루, 찹쌀, 메주가루, 엿기름, 소금으로 만든 짭짤하고 달고 매운 발효 양념이에요. 한국 요리에 두루 쓰여요.
재즈
쌀로 빚은 필스너 타입 맥주로, 말레이시아에서 만든 첫 번째이자 유일한 브랜드라고 소개돼요. 보리 대신 쌀을 쓰고 수입 맥아와 홉, 독일에서 개량한 효모를 써요.
크웨테
수수, 기장, 옥수수에 엿기름과 효모를 섞어 빚는 전통 곡물 술이에요. 우간다의 루그바라족과 케냐, 콩고민주공화국 등에서 만들어요.
쿠라가
호밀가루나 밀가루에 엿기름을 넣어 쑨 벨라루스의 죽이에요. 딸기류, 꿀, 설탕을 넣어 끓이기도 해요.
고틀란드드리카
스웨덴 고틀란드 섬에서 집에서 빚는 전통 술이에요. 핀란드의 사티, 노르웨이의 말퇴이와 가까운 에일 계열로, 훈연 향과 쌉쌀달콤한 맛, 노간주 향이 나요.
슈퍼말트
카페인과 알코올이 없는 맥아 음료예요. 비타민 B, 무기질, 탄수화물이 많아요.
카이저 롤
흰 밀가루, 효모, 맥아, 물, 소금으로 만든 둥글고 단단한 빵이에요. 윗면에 중심에서 바깥으로 퍼지는 다섯 갈래 칼집이나 접은 무늬가 있어요.
부크리
부크리는 맥아(브끌)로 만드는 에티오피아의 음료예요. 탈라와 비슷하게 만들지만 게쇼를 넣지 않고 알코올이 없어서 취하지 않아요.
쾰슈
독일 쾰른에서 유래한 상면발효 맥주예요. 밝고 투명한 옅은 황금빛에 홉 향이 두드러져요.
몬트리올 베이글
유대계 이민자들이 만든 수제 장작 화덕 베이글이에요. 뉴욕식보다 작고 얇고 달며 구멍이 커요.
루피마이제
라트비아의 호밀빵으로 흔히 '흑빵'이라고 불러요. 캐러웨이 시드, 엿기름, 호밀가루 등이 재료로 알려져 있어요.
스바그드리카
'약한 음료'라는 뜻의 달고 어두운 저알코올(2.25% 미만) 맥아 음료로, 작은 에일에 가까워요. 상면 발효에 비살균 음료이고 러시아 크바스와 비슷해요.
크바스
호밀빵이나 호밀가루와 엿기름으로 빚은 발효 곡물 음료예요. 탁하고 새콤달콤하며 알코올 도수는 낮아요.
애프터 다크
라디코 카이탄이 만드는 인도 위스키 브랜드예요. 100% 곡물 기반이에요.
엿
곡식을 엿기름으로 삭혀 오랫동안 졸여 만든 한국의 전통 과자예요. 조청, 갱엿 등 여러 형태가 있어요.
콘플레이크
옥수수 플레이크를 구워 만든 대표적인 아침 시리얼이에요. 보통 차가운 우유와 함께, 때로 설탕을 더해 먹어요.
비타말트
덴마크에서 시작된 무알코올 맥아 음료 브랜드예요. 맛은 단맛이 나는 발효하지 않은 맥주 같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