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재료

올리브

14개 나라 · 30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0/30 탐험

제이틴 에즈메시

검은 올리브와 초록 올리브를 올리브유와 함께 으깨 만든 튀르키예식 올리브 페이스트예요. 채소 파테와 비슷한 느낌이에요.

칼데레타

소, 닭, 돼지, 염소 고기를 채소와 간 소스에 넣고 붉은 고추로 맵게 끓인 필리핀 고기 스튜예요. 토마토, 감자, 올리브, 파프리카를 함께 넣어요.

크레모나

바삭하고 결이 층층인 반죽을 해나 꽃 모양으로 만든 아르헨티나 전통 베이커리 빵이에요. 이탈리아 도시 크레모나에서 이름을 땄어요.

바칼랴우 아 나르시자

튀긴 대구 등심에 얇게 썬 감자와 양파를 곁들이는 포르투갈의 대구 요리예요. 바칼랴우 아 미뉴타, 바칼랴우 아 브라가라고도 불러요.

마티니

진과 베르무트를 섞고 올리브나 레몬 껍질로 장식한 칵테일이에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칵테일 중 하나예요.

솔랸카

걸쭉하고 신맛이 나는 러시아 기원의 수프예요. 절인 오이, 올리브, 레몬, 버섯, 고기나 생선 등을 넣어요.

아세이테 데 마드리드

마드리드의 원산지 명칭 보호(DO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예요. 규정에 정한 기준과 요건을 모두 충족한 제품만 쓸 수 있는 이름이에요.

치킨 피카소

구운 닭고기에 토마토, 바질, 올리브를 곁들인 요리예요.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이름을 땄어요.

파스텔 데 촐로

으깬 옥수수를 윗면에 얹어 구운 남미식 옥수수 파이예요. 속에는 보통 다진 소고기나 닭고기, 건포도, 올리브, 양파, 삶은 달걀을 넣어요.

올리베 아스콜라네

속을 고기로 채워 튀긴 올리브 요리로, 이탈리아의 전채(안티파스토)예요.

바칼랴우 아 미뇨타

포르투갈 북부 알투미뉴 지방의 전통 대구 요리예요. 파프리카를 뿌려 기름에 튀긴 대구 스테이크 위에 얇게 썬 양파를 올려 내요.

후아네

페루 정글 요리의 대표적인 음식 가운데 하나예요. 닭고기와 올리브가 들어가요.

엠파당

오븐에 구워 만드는 포르투갈 전통 요리예요. 붉은 고기, 닭고기, 참치, 대구, 해산물을 매시드 포테이토나 마른 반죽, 쌀, 빵 사이에 넣어요. 다진 고기와 매시드 포테이토 버전이 가장 전통적이에요.

다코스

물이나 올리브유에 적신 보리 러스크 위에 토마토와 치즈를 얹은 크레타식 샐러드예요. 오레가노 같은 말린 허브로 맛을 내요.

사르데나이라

치즈 없이 토마토·올리브·안초비 등을 얹어 굽는 리구리아식 피자예요. 포카치아에 더 가깝다고 보는 사람도 있어요.

피가사

토마토 소스 없이 양파와 피망, 올리브를 올린 우루과이식 피자예요. 제노바식 포카치아에서 왔어요.

피카다

치즈, 말린 고기, 소시지, 올리브, 땅콩 등을 한 상에 차려 집어 먹는 아르헨티나·우루과이식 안주 모둠이에요. 보통 전채로 내지만 메인으로 먹기도 해요.

폴부 아 라가헤이루

문어, 올리브유, 감자(바타타스 아 무루), 그렐루스, 마늘로 만드는 포르투갈 요리예요. 올리브유를 아낌없이 부어 내요.

지바

참깨를 뿌린 퍼프 페이스트리에 치즈와 올리브를 채운 이스라엘 요리예요. 집과 식당에서 내고, 보통 쓰크(핫소스), 계란, 이스라엘 샐러드와 함께 먹어요.

스파게티 알라 푸타네스카

토마토, 올리브, 케이퍼, 앤초비, 마늘, 페페론치노, 올리브유로 만드는 나폴리식 파스타예요. 짭짤하고 향이 진한 소스가 스파게티에 어우러져요.

그리스 샐러드

토마토, 오이, 양파에 페타와 올리브를 올리고 소금, 오레가노, 올리브유로 드레싱하는 그리스의 대표 샐러드예요. 원래는 상추가 들어가지 않아요.

베이글 토스트

눌러 구운 베이글에 채소와 치즈를 채워 샌드위치 토스터나 파니니 프레스에 구운 이스라엘 샌드위치예요. 미국식 베이글과 달리 다른 반죽에 참깨가 붙어 있어요.

바칼랴우 아 제 두 피푸

우유에 삶은 대구, 양파(또는 피클), 육두구를 약간 넣은 매시드 포테이토, 마요네즈를 겹겹이 쌓아 오븐에 굽는 포르투갈 대구 캐서롤이에요. 올리브나 고추로 장식해요.

치비토

소고기 스테이크, 모차렐라, 햄, 토마토, 마요네즈, 올리브를 넣은 샌드위치로 우루과이의 국민 음식이에요. 베이컨과 달걀을 넣는 경우가 많아요.

타프나드

올리브와 케이퍼, 때로는 안초비를 곱게 다지거나 갈아 만든 프로방스 요리예요. 스프레드, 조미료, 요리 재료로 써요.

에스케이샤다

소금에 절인 대구를 찢어 토마토, 양파, 올리브유, 식초로 버무린 카탈루냐의 샐러드예요. 올리브나 삶은 달걀을 곁들이기도 해요.

쿰피르

통째로 구운 감자를 반으로 갈라 여러 토핑을 올려 먹는 튀르키예의 군감자 요리예요. 발칸 지역에서도 인기 있는 패스트푸드예요.

제이툰 파르바르데

올리브에 석류 농축액과 호두, 마늘, 박하, 파슬리를 버무린 길란의 전채예요. 주요리에 차갑게 곁들여 먹어요.

푸가차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시작된 아르헨티나식 피자로, 두꺼운 반죽에 양파와 때로 올리브를 올려요. 모차렐라를 더한 '푸가차 콘 케소'는 '아메리카나'라고도 불러요.

바칼랴우 아 고메스 드 사

포르투를 대표하는 대구 요리로 포르투갈에서 흔히 먹어요. 작게 찢은 대구를 우유에 불린 뒤 올리브유, 마늘, 양파로 조리하고 검은 올리브, 파슬리, 삶은 달걀을 곁들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