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eania
호주
Australia
레밍턴
정사각형 버터 케이크나 스펀지 케이크에 초콜릿 소스를 입히고 말린 코코넛 가루를 묻힌 오스트레일리아 케이크예요. 사이에 크림이나 딸기잼을 넣은 것도 있어요.
플랫 화이트
에스프레소에 스팀 밀크를 넣은 커피 음료예요. 라테보다 에스프레소 비율이 높고 카푸치노처럼 두꺼운 거품층이 없어요.
아이스크림 케이크
케이크 모양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이거나 케이크와 아이스크림을 함께 얼려 한 덩어리로 만든 디저트예요. 간단하게는 로프 팬에 여러 맛 아이스크림을 켜켜이 쌓아 만들어요.
양배추 수프
여러 종류의 양배추나 사워크라우트를 바탕으로 한 수프를 통틀어 부르는 이름이에요. 고기 대신 렌틸콩, 완두, 콩을 넣은 채소 수프로 끓이기도 해요.
선데이 로스트
영국에서 전통적으로 일요일에 먹는 식사로, 구운 고기와 구운 또는 으깬 감자에 요크셔 푸딩, 그레이비, 스터핑 같은 곁들임이 따라와요. 사과 소스, 민트 소스, 겨자, 크랜베리 소스, 겨자무 소스 같은 소스도 곁들이고 브로콜리, 양배추, 당근, 완두콩 같은 채소를 삶거나 쪄서 함께 내요.
개구리 케이크
스펀지 케이크와 크림을 퐁당으로 덮어 개구리 머리 모양으로 만든 오스트레일리아의 디저트예요. 처음에는 초록색만 있었고 나중에 갈색과 분홍색이 추가됐어요.
앤잭 비스킷
납작귀리, 밀가루, 설탕, 버터, 골든 시럽으로 만드는 달콤한 비스킷이에요. 말린 코코넛을 넣기도 해요.
롱 블랙
뜨거운 물 위에 에스프레소 더블 샷이나 리스트레토를 부어 만드는 커피예요.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에서 흔해요.
서프 앤드 터프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주로 내는 메인 요리로, 해산물과 붉은 고기(보통 소고기 스테이크)를 한 접시에 담아요. 랍스터와 필레 미뇽이 기본 조합이고 새우, 오징어, 관자를 쓰는 변형도 흔해요. 해산물은 찌거나 굽거나 튀김옷을 입혀 튀겨요.
댐퍼
밀가루 반죽으로 만드는 두툼한 오스트레일리아의 빵이에요. 보통 밀가루, 소금, 물로 만들고 캠프파이어의 불씨에 구워요.
메트부르스트
다진 생돼지고기를 염지하고 훈연해 마늘 등으로 강하게 맛을 낸 독일 소시지예요. 껍질째 먹는 게 보통이에요.
크립스 핑크
핑크 레이디라는 상표로 팔리는 사과 품종 가운데 하나예요. 호주 사과 레이디 윌리엄스와 미국 골든 딜리셔스를 교배해 만들었어요.
미트 파이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깍둑썰거나 다진 고기와 그레이비를 파이 껍질에 넣어 구운 손바닥 크기의 파이예요. 테이크아웃 간식으로 흔히 먹어요.
위트빅스
통밀로 만든 아침 식사용 시리얼 비스킷이에요. 섬유질이 많고 설탕이 적은 편이에요.
버펄로 버거
물소, 비펄로 또는 아메리카들소의 고기로 만든 햄버거예요. 쇠고기 버거와 맛이 비슷하지만 약간 더 달고 부드럽다고 해요.
페어리 브레드
흰 식빵에 버터나 마가린을 바르고 알록달록한 동그란 스프링클을 덮은 간식이에요. 보통 삼각형으로 잘라 내요.
핼랄 스낵 팩
할랄 인증을 받은 되네르 케밥 고기(양고기·닭고기·소고기)와 감자튀김을 한 통에 담은 오스트레일리아의 패스트푸드예요. 칠리·마늘·바비큐 소스를 뿌려 먹는 게 보통이에요.
햄 샐러드
다진 햄에 잘게 썬 채소나 렐리시를 섞고 마요네즈로 버무린 영미식 샐러드예요. 치킨 샐러드나 에그 샐러드와 비슷해요.
아보카도 수프
아보카도를 주재료로 만든 과일 수프예요. 아보카도를 갈거나 으깨서 쓰고 차게도 따뜻하게도 먹어요.
부시 브레드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이 씨앗을 빻아 반죽해 구운 빵으로, 씨앗 케이크라고도 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많아 전통 식단의 균형을 이루는 음식이에요.
초콜릿 크래클
튀긴 쌀 시리얼(라이스 버블스)에 코코넛 오일과 코코아를 섞어 굳힌 어린이 과자예요. 오븐 없이 만들어요.
햄독
빵 속에 반으로 자른 소고기 패티를 넣고 그 사이에 프랑크소시지를 끼운 오스트레일리아의 샌드위치예요. 햄버거와 핫도그를 합친 음식이에요.
파이 플로터
걸쭉한 완두 수프 속에 미트 파이를 얹은 남호주 애들레이드의 음식이에요. 보통 토마토 소스를 뿌려요.
로키 로드
견과류, 마시멜로, 말린 과일 등을 녹인 초콜릿에 섞어 굳힌 과자예요. 호주에서는 구미 캔디를 넣는 경우가 많아요.
티 펀치
농업용 럼(rhum agricole)에 라임과 사탕수수 시럽을 넣는 럼 베이스 칵테일이에요. 이름은 '작은 펀치'라는 뜻이에요.
베이컨 에그 파이
페이스트리 크러스트 안에 베이컨과 계란을 넣어 구운 짭짤한 파이예요. 양파, 버섯, 완두, 토마토, 허브, 치즈를 더하기도 해요.
캐러멜 쇼트브레드
쇼트브레드 바닥 위에 캐러멜과 밀크 초콜릿을 올린 비스킷 과자예요. 캐러멜 스퀘어, 캐러멜 슬라이스, 밀리어네어 쇼트브레드 등 이름이 여러 가지예요.
캐러멜 타르트
부드러운 캐러멜 필링을 짜 넣은 달콤한 타르트예요. 크림을 올리거나 초콜릿을 뿌리기도 해요.
크러핀
크루아상과 머핀을 합친 이름의 페이스트리예요. 머핀 틀에 여러 겹의 반죽을 부풀려 구워요. 다양한 크림이나 잼으로 속을 채워요.
데모크러시 소시지
선거일 투표소에서 모금을 위해 여는 소시지 굽기 행사(소시지 시즐)와 그때 파는 소시지를 가리키는 오스트레일리아 구어예요.
스파게티 샌드위치
삶은 스파게티와 소스를 빵 사이에 넣어 만든 샌드위치예요.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스파게티 재플'이라고도 해요.
화이트 크리스마스
건포도, 글라세 체리, 코코넛 가루, 슈거파우더, 분유, 라이스 버블스를 경화 코코넛 기름으로 굳힌 오스트레일리아 디저트예요. 사각 틀에 부어 냉장고에서 굳힌 뒤 네모나게 잘라 먹어요.
위체티 그럽
오스트레일리아와 관련해 위키데이터에 일반 명칭으로 올라 있는 식재료예요. 자세한 설명 자료가 입력에 없어 더 적기 어려워요.
부시 토마토
호주 건조 지대에 자생하는 가지속(Solanum) 식물의 열매를 가리켜요. 토마토보다 가지와 더 가까운 친척일 수 있어요.
카펫백 스테이크
스테이크 안쪽에 주머니를 내어 신선한 굴을 채워 굽는 요리예요. 구우면서 굴의 풍미가 고기와 육즙에 배어들어요.
치코 롤
양배추와 보리 등을 채워 두꺼운 튀김옷 관 모양으로 튀긴 오스트레일리아의 짭짤한 간식이에요. 접시 없이 들고 먹기 좋게 만들어졌어요.
피시 프라이
반죽이나 빵가루를 입혀 튀긴 생선을 중심으로 하는 식사 모임이에요. 감자튀김, 코울슬로, 레몬 조각, 타르타르 소스, 몰트 식초 등을 곁들여요.
키치너 번
1915년부터 남호주에서 만들어 판 도넛류 빵이에요. 도넛 같은 단 발효 반죽을 갈라 라즈베리나 딸기잼과 크림을 채우고 설탕을 뿌려요.
레이디 윌리엄스
생과일로 먹는 사과 품종이에요. 시즌 아주 늦게 익어요.
패들 팝
스트리츠가 처음 만든 아이스 과자 브랜드로 호주와 뉴질랜드 등에서 팔아요. 바닥에 튀어나온 나무 막대를 잡고 먹어요.
스테이크 앤 에그스
소고기 스테이크와 계란프라이를 함께 내는 요리예요. 아침이나 브런치로 가장 흔히 먹어요.
호주라임
오스트레일리아와 파푸아뉴기니에 자생하는 귤속 라임 종을 통틀어 부르는 이름이에요. 핑거라임, 사막라임, 카카두라임 등이 있어요.
비스마르크 사과
맛이 시큼해서 주로 요리에 쓰는 사과 품종이에요. 보통 퓌레로 만들어 써요.
보스턴 번
향신료를 넣은 큰 빵 위에 코코넛 아이싱을 두껍게 올린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의 단 빵이에요. '샐리 런'이라고도 불러요.
치즈마이트 스크롤
베지마이트와 버터를 바른 빵을 나선형으로 말아 굽고 위에 녹인 치즈를 얹은 호주의 짭짤한 구운 빵이에요. 체더나 콜비 치즈를 주로 써요.
니니시 타르트
페이스트리 바닥에 달콤한 크림 필링을 채우고 윗면을 두 가지 색 아이싱으로 마감한 호주의 타르트예요. 갈색, 흰색, 분홍색 조합이 흔하고 라즈베리잼을 넣는 변형도 있어요.
프론 롤
부드러운 흰 롤빵에 껍질 깐 새우를 열두 마리 이상 넣고 상추와 소스를 곁들인 호주의 샌드위치예요. 레물라드, 사우전드 아일랜드, 칵테일 소스 등을 써요.
카라멜로 코알라
캐드버리 호주가 만드는 초콜릿 과자예요. 만화 코알라 모양 초콜릿 속에 카라멜이 들어 있어요.
파라오아 이포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투아모투 제도의 공 모양 빵이에요. 이스트로 부풀린 밀가루 반죽에 코코넛, 코코넛 밀크, 설탕, 소금을 넣어요.
켄싱턴 프라이드
호주에서 나온 상업용 망고 품종으로 'KP', '보웬' 등으로도 불러요. 플로리다 품종 위주인 다른 수출국 망고와 구별되는 향과 맛이 있다고 평가돼요.
LA 아이스 콜라
호주에서 유통되는 콜라 맛 탄산음료예요. 카라멜 풍미가 뚜렷하고 RC 콜라와 비슷해요.
태즈메이니아 와인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주에서 만든 와인이에요. 호주 와인 산지 중 가장 남쪽이라 기후가 서늘해요.
치어 치즈
워남불 치즈 앤 버터 회사가 만드는 체다 치즈 상표예요. 호주에서는 체다를 '테이스티'라고 불러요.
치즈 슬로
체더 치즈, 당근, 마요네즈로 만드는 곁들임 요리예요. 양배추가 들어가기도 해요.
초크톱
바닐라 아이스크림 한 스쿱에 단단한 밀크 초콜릿 껍질을 입혀 콘 위에 올린 호주의 아이스크림이에요. 서호주에서는 '초크밤'이라고도 불러요.
추추 바
바삭한 토피에 감초 맛을 낸 호주의 캔디 바예요. 20g 크기로 나와요.
크립스 레드
생과일로 먹는 사과 품종이에요. 시즌 아주 늦게 익어요.
딤섬(딤심)
광둥식 딤섬에서 영감을 받은 고기·채소 만두 간식이에요. 호주에서 인기가 많아요.
플레이크
호주에서 여러 상어 종의 살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주로 검상어를 써요.
프로지 컵
컵에 코디얼(과일 시럽 음료)을 얼려 만든 호주의 간단한 얼음 디저트예요. 학교나 단체 모금용으로 자주 팔아요.
프루트 팅글스
분필 같은 질감의 여러 색 원반형 과일 맛 사탕이에요. 34g 포장에 16개가 들어 있고 맛은 무작위로 섞여요.
키두
야자나무바구미(Rhynchophorus) 유충을 먹는 음식이에요.
패티스 파이
피터와 애니 라이스가 빅토리아주 레이크스 엔트런스의 '패티스' 빵집에서 만든 미트 파이 브랜드예요.
프로마이트
효모 추출물로 만든 짙은 갈색의 짭짤한 페이스트예요. 샌드위치나 토스트에 발라 먹어요.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와인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의 와인 산업을 말해요. 호주 와인 생산량의 절반이 넘어요.
타이니 테디
오스트레일리아 제과회사 아노츠가 만드는 작은 곰 모양 비스킷 브랜드예요. 해피, 슬리피, 그럼피 등 표정마다 이름이 붙은 여러 얼굴이 있어요.
툽스
밀로 만든 오스트레일리아의 맛 첨가 과자예요. 이름은 특유의 관 모양에서 따왔어요.
투 도그스
레몬 맛이 나는 알코올 음료로, 1993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처음 나와 세계 여러 나라에서 팔렸어요. '세계 최초의 양조 알코올 레모네이드'로 여겨져요.
빅토리아 와인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에서 만든 와인이에요. 와이너리가 600곳이 넘어 호주 주 중에서 생산자가 가장 많아요.
서오스트레일리아 와인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큰 주인 서오스트레일리아에서 만드는 와인이에요. 포도밭은 거의 다 서늘한 기후의 서남쪽 끝에 몰려 있어요.
비어 넛츠
껍질은 벗기고 속껍질은 남긴 채 볶아 소금 간을 한 땅콩 간식이에요. 달게 하지 않아요.
빅 엠
1977년 호주 빅토리아에서 나온 가공 우유(맛우유) 브랜드예요. 빅토리아 낙농산업청이 출시했어요.
블루 헤븐
주로 호주에서 파는 밀크셰이크·토핑 맛이에요. 파란색이고 바닐라와 라즈베리를 섞은 맛이라고 해요.
버더림 진저
오스트레일리아의 생강 가공식품 브랜드예요. 설탕에 절인 생강 과자류를 만들어 팔아요.
치즈 앤 베이컨 롤
반죽 위에 치즈와 베이컨을 얹어 구운 간단한 빵 간식이에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생겨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쿠란봉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만드는 보드카예요. 바로사 밸리의 포도로 만들어요.
데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베가 데어리 앤 드링크스가 만드는 커피 우유 브랜드예요. 즉석 음용(RTD) 커피 시장의 주요 제품이에요.
돌리 바든 케이크
층층이 쌓은 케이크로, 지금은 드레스 입은 인형 모양으로 꾸미는 경우가 많아요.
팟즈 펀 스틱스
담배 모양으로 만든 호주의 막대 사탕 브랜드예요. 가는 흰 막대 모양이에요.
파머스 유니언 아이스드 커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에서 시작된 커피 우유 음료예요. 지금도 파머스 유니언 상표로 팔려요.
포앤트웬티 파이
양고기와 소고기를 넣은 호주의 미트 파이·소시지 롤 브랜드예요. 양념 그레이비와 당근, 양파가 들어가요.
프루촉스
말린 살구와 복숭아 페이스트 큐브를 밀크 초콜릿으로 감싼 과자예요.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의 멘즈 제과에서 만들어요.
재파스
오렌지 맛 초콜릿 속을 빨간 사탕 껍질로 감싼 작은 둥근 사탕이에요. 이름은 재파 오렌지에서 왔어요.
킹스턴
코코넛 비스킷 두 장 사이에 초콜릿 크림을 넣은 오스트레일리아 단 비스킷이에요. 아노츠의 '딜리셔스 크림' 계열에 속해요.
롤리 가블 블리스 봄스
캐러멜 처리한 즉석 팝콘 간식이에요. 토피를 입히고 으깬 땅콩을 굴려요. 그린스 푸드 회사가 만들어요.
매직
스팀한 우유와 더블 리스트레토를 넣은 커피예요. 120~150mL 컵에 담아 플랫 화이트나 라테의 4분의 3쯤 크기예요.
민티스
박하 맛의 하얗고 단단한 직사각형 사탕이에요. 씹으면 끈적해서 치아 충전재가 빠질 정도라고 알려져 있어요.
몽블랑
가당한 콜드브루나 드립 커피 위에 크림 폼을 올리고 육두구와 오렌지 제스트를 뿌린 두 층의 차가운 음료예요.
머드 케이크
가나슈를 입힌 촉촉하고 진한 케이크예요. 보통 다크 초콜릿으로 만들고 캐러멜, 화이트 초콜릿 맛도 있어요.
머스크 스틱
반쯤 부드러운 분홍색 퐁당 막대 과자예요. 보통 별 모양 단면으로 눌러 만들어요.
뉴사우스웨일스 와인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만든 와인이에요. 인구가 가장 많은 주지만 와인 소비가 생산을 훨씬 웃돌아요.
오크
프랑스 기업 락탈리스가 소유한 호주의 가공 가향 우유·커피 우유 브랜드예요.
패럿 파이
앵무새 고기를 넣어 구운 호주의 옛 요리예요. 지금은 일상적으로 먹지 않아요.
패시오나
오스트레일리아의 패션프루트 맛 탄산음료예요. 지금은 아사히 음료가 만들어요.
퍼프탈룬
스콘을 기름에 얕게 튀긴 호주 음식이에요. 댐퍼와 스콘의 중간쯤이라고 해요.
세이보리 토스트
빵 위에 푼 달걀, 베이컨, 다진 양파, 치즈, 토마토 소스, 우스터 소스를 얹어 구운 간식이에요.
스마일리 프리츠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의 데본(가공육) 소시지예요. 색을 입혀 썰면 웃는 얼굴이 나타나요.
스테이크 샌드위치
번이나 롤, 빵 사이에 스테이크를 넣은 호주 요리예요. '스테이크 생가'나 '스테이크 버거'라고도 불러요.
투이스 뉴
오스트레일리아의 대표적인 일반 라거 맥주예요. 뉴사우스웨일스 거의 모든 술집에서 생맥주로 마실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