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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타나

3개 나라 · 15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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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두랴니키

감자로 만든 카르파티아 레미코 사람들의 요리예요. 버섯 소스를 얹어 구운 데룬(감자전)과 비슷해요.

쿨레샤

옥수수가루를 되직하게 끓인 죽으로, 후출 사람들은 '쿨레샤'라고 불러요. 베이컨·햄 같은 고기와 사워크림을 곁들이는 구성이 알려져 있어요.

피드비바니 로파트키

'로파트키'라고 부르는 아스파라거스콩에 훈제 고기를 넣어 끓이는 걸쭉한 수프예요. 훈제 갈비, 자카르파탸식 소금 절임 소고기, 훈제 삼겹살 중에서 골라 써요.

프란치아살라터

주로 삶은 채소를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 마요네즈와 사워크림 소스로 버무린 차가운 샐러드예요. 러시아식 고기 샐러드와 비슷하지만 고기를 넣지 않아요.

스메타니크

반죽과 크림에 모두 스메타나를 넣어 만드는 층층이 비스킷 케이크예요. 다른 비스킷 케이크와 달리 사워크림이 들어가는 게 특징이에요.

바누시

옥수수가루에 스메타나(사워크림)를 넣고 돼지껍질 튀김, 버섯, 브린자를 올린 우크라이나 요리예요. 후출 요리의 하나로 여겨져요.

바레네츠

구운 우유에 사워크림을 넣어 발효시킨 러시아의 유제품이에요. 캐러멜 같은 맛과 크림색을 띠는 발효유예요.

젤료니예 시

수영과 시금치 퓌레를 주재료로 한 러시아의 봄 채소 수프예요. 쐐기풀이나 어수리를 더하기도 하고, 뜨겁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그리비 브 스메타네

신선한 버섯을 볶아 사워크림(스메타나)으로 마무리하는 러시아의 따뜻한 전채 요리예요. 흰 버섯, 양송이 등 어떤 버섯으로도 만들 수 있어요.

시

러시아식 양배추 수프예요. 사워크라우트로 끓이면 신 시, 수영·시금치·쐐기풀로 끓이면 초록 시라고 불러요.

뵈프 스트로가노프

소고기를 볶아 겨자와 스메타나(진한 사워크림) 소스에 곁들인 러시아 요리예요. 버섯을 넣는 변형이 흔해요.

오크로시카

삶은 감자, 달걀, 익힌 고기와 오이·무·쪽파 같은 날채소를 깍둑 썰어 크바스를 부어 먹는 러시아의 차가운 수프예요. 볼가 지역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여요.

페첸 포스트로가놉스키

소·송아지·돼지·양의 간을 작은 막대로 썰어 볶고 양파, 사워크림, 토마토 페이스트로 소스를 낸 러시아 요리예요. 비프 스트로가노프와 조리 방식이 비슷해요.

하이노프스키 마르친에크

얇은 반죽 20~30장을 새콤한 사워크림 크림으로 겹겹이 쌓은 폴란드 케이크예요. 겉모습이 토르테와 비슷해요.

라솔니크

절인 오이, 진주보리, 돼지나 소의 콩팥으로 끓이는 러시아의 전통 수프예요. 오이 절임 국물인 라솔이 맛의 핵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