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시럽
27개 나라 · 51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사림
녹두 가루로 만든 분홍색·초록색 가는 면을 코코넛 밀크와 시럽에 담근 태국 디저트예요. 부순 얼음을 얹어 차갑게 먹어요.
피하마
플랜, 엔사이마다 푸딩, 시럽, 바닐라나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함께 낸 카탈루냐 디저트예요. 페슈 멜바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빙수
얼음을 곱게 갈아 시럽과 감미료로 맛을 낸 일본의 빙수 디저트예요. 연유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아요.
칼리송
설탕에 절인 과일(특히 멜론과 오렌지)과 간 아몬드를 매끈한 반죽으로 만들고 얇은 로열 아이싱을 얹은 프랑스 전통 사탕이에요. 마지팬과 질감이 비슷하지만 멜론 향이 더 뚜렷해요.
모스타르다
설탕에 절인 과일과 겨자 향 시럽으로 만드는 이탈리아 북부의 소스예요.
치차 크리오야
쌀이나 밀 세몰리나에 소젖을 넣어 만드는 달콤한 무알코올 음료예요. 연유, 계피, 초콜릿 칩, 시럽을 더하고 아주 걸쭉해서 얼음과 함께 차게 마셔요.
바벨뤼트
캔디 시럽과 버터로 만든 길쭉한 토피예요. 꿀이나 베르제부아즈(황설탕)로 향을 내요.
갈락토부레코
커스터드와 얇은 필로 반죽을 겹겹이 쌓고 시럽을 끼얹은 오스만 시대의 페이스트리예요. 무할레비라는 푸딩이나 세몰리나 커스터드로 속을 만들어요.
푸아르 벨 엘렌
설탕 시럽에 데친 배에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초콜릿 시럽을 곁들인 디저트예요.
디빌레
얇게 편 반죽을 튀겨 시럽에 적신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이즈미르 지역의 유목 민족 외륙에서 비롯됐어요.
에스 클라파 무다
차가운 코코넛워터에 어린 코코넛 과육과 시럽을 더한 음료예요.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료 가운데 하나예요.
알리냐오
과일을 시럽과 술에 담가 숙성해 만드는 쿠바 동부의 전통 술이에요.
하느뮈괴베이
슈 반죽 공에 오목하게 홈을 내 튀기고 시럽에 적신 튀르키예의 달콤한 페이스트리예요.
에스 텔레르
아보카도, 코코넛 과육, 풀 젤리, 잭프루트 등을 코코넛밀크와 연유와 함께 차갑게 먹는 인도네시아식 과일 칵테일이에요.
니커보커 글로리
크고 긴 원뿔형 유리잔에 층층이 쌓아 내는 아이스크림 선디예요. 긴 숟가락으로 먹어요.
스트로프바펄
격자 무늬의 얇고 둥근 와플 과자 두 장 사이에 시럽(캐러멜)을 끼운 과자예요. 이름은 '시럽 와플'이라는 뜻이고, 와플 반죽을 구운 뒤 반으로 갈라 시럽을 바르고 다시 겹쳐 만들어요.
선초 젤리
선초라는 민트과 식물로 만든 젤리 모양의 디저트예요. 맛은 순하고 약간 쌉쌀해요.
코크
스펀지케이크 사이에 페이스트리 크림을 넣고 초콜릿 글레이즈와 시럽을 입힌 그리스식 프로피테롤이에요. 견과류나 플레이크를 얹기도 해요.
뢰로스트
여름철 산간 목장(fäbod) 문화에서 유래한 스웨덴 치즈 요리예요. 계피·시럽·카다멈으로 맛을 내요.
폰체 세고비아노
직사각형 스펀지케이크에 시럽을 적시고 커스터드 크림을 채운 뒤 마지판과 슈거파우더로 덮은 세고비아의 디저트예요.
위위안
으깬 토란에 물과 고구마 전분이나 감자 전분을 섞어 만드는 대만 전통 디저트예요. 토란 색 때문에 보랏빛이나 회색을 띠어요.
라즈 뵈레이
커스터드를 필로 반죽 사이에 넣고 시럽을 입힌 디저트예요. 무할레비나 세몰리나 커스터드를 써요.
기비 단고
오카야마현에 해당하는 옛 지방 기비노쿠니에서 이름을 딴 일본의 와가시예요. 규히라는 부드러운 모찌를 납작한 원형으로 빚어요. 찹쌀, 전분, 물엿, 설탕이 기본 재료예요.
콜라카카
밀가루·버터·설탕·시럽으로 만드는 스웨덴 비스킷이에요. 이름은 캐러멜(kola)과 과자(kaka)를 합친 말이에요.
카알리라티코
양배추, 다진 고기, 쌀이나 보리, 양파와 마저럼을 넣어 오븐에 구운 핀란드의 전통 캐서롤이에요. 시럽이나 당밀을 조금 넣어요.
파일헨아이스
제비꽃으로 맛을 낸 오스트리아의 아이스 디저트예요. 시럽과 레몬즙을 함께 써요.
바클라와
필로 반죽 사이에 다진 견과류를 채우고 시럽이나 꿀로 달게 만든 겹겹 페이스트리예요. 서아시아와 동남유럽, 북아프리카에서 즐겨 먹어요.
칼부라바스트
시럽에 흠뻑 적신 튀르키예의 페이스트리예요. 체로 누른 듯한 구멍 무늬가 특징이에요.
비스코초 보라초
케이크 반죽을 리큐어를 섞은 시럽에 푹 적셔 만드는 '취한 케이크'예요. 스페인에서는 비스코초 보라초 또는 보라초라고 불러요.
바바 오 럼
럼 같은 술을 넣은 시럽을 듬뿍 먹인 작은 효모 케이크예요. 휘핑크림이나 파티시에 크림을 채우기도 해요.
카놈 멧 카눈
달게 익힌 콩과 코코넛 반죽을 달걀노른자에 입혀 뜨거운 시럽에 담가 만든 태국 전통 디저트예요. 황금빛이고 부드럽고 약간 끈적해요.
시로쿠마
시럽과 감미료, 흔히 연유를 곁들이는 일본 빙수(가키고리) 계열 디저트예요. 얼음을 갈아 만들어요.
마들루카
카이마크와 견과의 풍미가 진한 부드러운 레반트 전통 디저트예요. 보통 알레포 피스타치오와 시럽으로 장식해 내요.
즈누드 엘 싯
필로 반죽에 속을 채워 손가락 모양으로 빚어 튀기고 시럽과 다진 견과를 얹은 아랍식 후식이에요. 카이마크 크림, 크림치즈, 무할라비야 등을 속으로 써요.
아제르바이잔 파흘라바
얇은 필로 반죽을 겹겹이 쌓아 다진 견과류를 채우고 시럽이나 꿀로 단맛을 낸 페이스트리 디저트인 바클라바 계열이에요. 서아시아·남동유럽·중앙아시아·북아프리카 요리에서 전통 디저트로 여겨져요.
셰케르파레
밀가루, 버터 같은 유지, 계란으로 반죽해 구운 뒤 시럽에 담그는 알바니아 과자예요. 디브라 지역에서 만드는 것이 대표적이에요.
체나바라
체나와 시럽으로 만드는 인도 아대륙 과자예요. 로소골라, 판투아와 관련이 있어요.
에스 참푸르
과일, 코코넛, 타피오카 펄, 풀 젤리 등을 곱게 간 얼음에 올리고 시럽과 연유를 부어 먹는 인도네시아 차가운 디저트예요. 이름은 '섞은 얼음'이라는 뜻이에요.
룸마
아이슬란드의 작은 팬케이크로, '클라티'라고도 불러요. 보통 일반 팬케이크보다 훨씬 두껍게 부쳐요.
카넬스텡에르
계피, 시럽, 다진 아몬드를 입힌 노르웨이의 쿠키예요. 납작한 막대 모양이고 보통 다발로 내요.
로크마
발효시킨 반죽 덩어리를 기름에 튀겨 시럽이나 꿀에 적신 후식이에요. 때로 계피 등을 뿌려요.
파토스트
북부 스웨덴의 특색 있는 달콤한 음식이에요. 보통 크리스마스 무렵에 먹어요.
말푸아
아침 식사, 차와 곁들이는 간식, 디저트로 먹는 인도 아대륙의 달콤한 팬케이크예요. 지역에 따라 으깬 바나나나 코코넛(방글라데시)을 반죽에 넣고 카다멈으로 향을 내요.
스팁
메밀 죽 한가운데 구멍을 내고 튀긴 베이컨과 시럽을 듬뿍 올려 먹는 요리예요. 북부 지방의 향토 음식이에요.
암파우
밥을 튀겨 시럽을 입힌 필리핀의 달콤한 뻥튀기 과자예요. 영어로는 팝라이스, 스페인어 이름으로는 아로스 인플라도라고도 해요.
코펜하겐
시럽을 듬뿍 적신 그리스식 디저트예요. 이름은 코펜하겐에서 따왔어요.
뷜뷜유바스
얇은 필로 반죽으로 만드는 중동의 디저트예요. 구운 뒤 따뜻한 시럽을 뿌리고 속이 빈 가운데에 호두나 피스타치오를 채워요.
파르페
프랑스에서는 크림, 달걀, 설탕, 시럽을 끓여 커스터드나 머랭 같은 퓌레를 만든 뒤 얼린 디저트예요. 미국식 파르페는 그래놀라, 견과, 요거트 등을 층층이 쌓아요.
선디
스쿱으로 뜬 아이스크림에 달콤한 소스나 시럽을 얹은 미국의 빙과예요. 스프링클, 휘핑크림, 땅콩, 체리 같은 토핑을 올려요.
마크살라티코
쌀, 다진 간, 버터, 시럽, 계란, 양파, 건포도로 만드는 핀란드의 캐서롤이에요. 보통 링곤베리 잼을 곁들여 먹어요.
카리도피타
호두를 주재료로 만든 그리스식 디저트 케이크예요. 시럽에 부분적으로 적셔 내는 경우가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