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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가루

22개 나라 · 39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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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달걀노른자와 올리브유에 빵가루, 마늘, 사프란, 카옌고추를 더한 소스예요. 생선과 생선 수프, 특히 부야베스에 곁들여요.

마울타셰

사각 파스타 반죽에 다진 고기, 훈제 고기, 시금치, 빵가루, 양파를 채운 슈바벤의 큰 만두예요.

쿠루 쾨프테

튀르키예의 빵가루 입힌 완자예요. 다진 양고기나 양·소·닭고기를 섞은 고기에 달걀, 마늘, 허브를 넣어 빚고 튀겨요. 이름은 '마른 완자'라는 뜻이에요.

티그레스

속을 채운 홍합 껍데기에 튀김옷을 입혀 튀긴 타파예요. 차게도 따뜻하게도 먹고 보통 술과 곁들여요.

튀긴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빵가루나 튀김옷을 입혀 튀긴 요리예요. 튀기면 속의 아보카도가 부드럽게 녹아요.

리소토를 넣은 수프

리소토, 달걀, 빵가루, 맑거나 갈색 수프로 만드는 이탈리아계 미국 요리예요. 식사 후 남은 리소토로 흔히 만들어요.

이즈미르 쾨프테

쿠민과 마늘로 양념한 길쭉한 매콤한 미트볼을 토마토 소스에 곁들인 요리예요. 이즈미르에서 비롯됐고 튀르키예와 그리스에서 함께 먹어요.

브레드 소스

우유를 빵가루로 걸쭉하게 만든 영국의 소스예요.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코시냐

닭고기를 찢어 닭육수로 만든 밀가루 반죽으로 감싸고 닭다리 모양으로 빚어 튀긴 브라질의 간식이에요. 이름은 작은 북채라는 뜻이에요.

아코디언 감자

감자에 아코디언 주름상자처럼 촘촘히 칼집을 내 오븐에 구운 스웨덴 감자 요리예요. 하셀박스포타티스라고도 불러요.

치킨 너겟

뼈를 발라낸 닭고기 조각에 튀김옷을 입혀 튀기거나 구운 음식이에요. 패스트푸드점 메뉴로 인기가 높고 냉동식품으로도 많이 팔려요.

란툴라티코

삶아서 으깬 루타바가(스웨덴 순무)로 만든 핀란드의 캐서롤이에요. 크리스마스 식탁에 오르는 반찬이에요.

햄로프

간 햄과 간 돼지고기를 다른 재료와 섞어 덩어리 모양으로 구운 고기 요리예요. 미트로프와 비슷하지만 색과 맛이 달라요.

비엔나 슈니첼

얇게 편 송아지고기에 빵가루를 입혀 팬에서 튀기듯 부친 커틀릿이에요. 빈 요리의 대표 음식이자 오스트리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예요.

라 봄바

감자 크로켓에 양념한 다진 고기를 채워 튀긴 타파스예요. 매운 브라바 소스와 알리올리를 곁들여요.

마릴렌크뇌델

씨를 뺀 살구를 반죽으로 감싸 소금물에 삶은 뒤 바삭하게 볶은 빵가루와 슈거파우더를 입힌 디저트예요. 살구 과수원이 많은 바하우, 핀시가우 같은 지역에서 주로 볼 수 있어요.

치킨 키예프

얇게 편 닭가슴살로 차가운 버터를 말아 달걀과 빵가루를 입혀 튀기거나 굽는 요리예요. 프랑스어로 쉬프렘 드 볼라유 아 라 키에프라고도 불러요.

니뇨 엔부엘토

얇게 저민 소고기로 소를 말아 이쑤시개로 고정하고 토마토나 크림 같은 소스를 곁들이는 요리예요. 아르헨티나를 비롯해 칠레·파라과이·우루과이·도미니카 공화국의 요리예요.

아란치니

속을 채워 빵가루를 입혀 튀긴 이탈리아식 주먹밥이에요. 시칠리아 요리의 대표 음식이에요.

칸다울로스

리디아에서 유래한 고대 그리스의 호화로운 요리예요. 이오니아의 기름진 짭짤한 과자류로 기원전 4세기 초 아테네에서 새로운 별미였어요.

얀손스 프레스텔세

'얀손의 유혹'이라는 뜻의 스웨덴 전통 캐서롤이에요. 감자에 양파, 빵부스러기, 크림 등을 넣어 만들어요.

모어 임 헴트

초콜릿 푸딩 위에 휘핑크림을 얹은 오스트리아 디저트예요. 요즘은 빵가루를 넣어 라바 케이크나 작은 구글호프처럼 굳혀 초콜릿 소스와 휘핑크림을 곁들이는 경우가 많아요.

바크헨들

손질해 양념한 닭고기에 빵가루를 입혀 바삭하게 튀긴 빈 요리예요. 보통 레몬 조각을 곁들여요.

포자르스키 커틀릿

닭고기나 송아지고기 다짐육에 빵가루를 입힌 러시아식 커틀릿이에요. 다짐육에 버터를 섞어 특히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톨라취

독일 포메른 지방의 디저트로, 밀가루·설탕·렙쿠헨 향신료·빵가루·아몬드·건포도로 만들어요. 돼지 피와 그리벤슈말츠를 넣는 게 특이해요.

코톨레타 알라 밀라네세

고기를 얇게 저며 빵가루를 입혀 튀기는 커틀릿 요리예요. 이탈리아 밀라노의 코톨레타에서 나왔고,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남미에서는 '밀라네사'라고 불러요.

브라운 베티

사과 등 과일과 달게 한 빵가루를 층층이 올려 구운 전통 미국 디저트예요. 코블러나 애플 크리스프와 비슷하고 레몬 소스나 휘핑크림을 곁들여요.

크래브 케이크

게살에 빵가루, 마요네즈, 겨자, 달걀, 양념을 섞어 둥글납작하게 빚어 익히는 미국의 해산물 요리예요. 소테, 굽기, 튀기기 등으로 조리해요.

클램스 오레가나타

조개에 빵가루, 오레가노, 마늘 등을 얹어 구운 이탈리아계 미국 해산물 요리로, 주로 전채로 먹어요. 레몬즙을 뿌려 먹어요.

카레빵

일본식 카레를 반죽으로 감싸 빵가루를 입혀 튀긴 일본의 인기 빵이에요. 가끔은 튀기는 대신 굽기도 해요.

코틀레트 스하보비

돼지 등심에 빵가루 옷을 입혀 튀기듯 구운 폴란드식 커틀릿이에요. 비엔나 슈니첼, 이탈리아 코톨레타, 일본 돈카츠와 비슷해요.

아펠슈트루델

얇게 편 슈트루델 반죽에 사과 속을 채워 구운 빈의 전통 페이스트리예요. 오스트리아, 스위스, 바이에른, 체코 등 옛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지역에서 널리 먹어요.

아사도 롤

달콤짭짤한 돼지고기 아사도를 속에 채운 필리핀 빵이에요. 아사도 시오파오와 비슷하지만 찌지 않고 구워요.

미트로프

다진 고기에 다른 재료를 섞어 덩어리로 빚은 뒤 굽거나 훈연한 요리예요. 보통 소고기를 쓰지만 양고기·돼지고기·송아지고기·가금류·해산물을 쓰기도 해요.

셰트불레

다진 고기를 동그랗게 빚은 스웨덴의 고기 완자예요. 스웨덴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예요.

춘겐부어스트

돼지 피, 수에트(굳기름), 빵가루, 귀리가루에 절인 소 혀 덩어리를 넣어 만든 독일식 헤드치즈예요. 블러드 소시지와 조금 닮았어요.

스마제니 시르

두께 1.5cm쯤 되는 치즈 조각에 밀가루·달걀·빵가루를 입혀 튀긴 체코·슬로바키아 요리예요. 타르타르소스나 마요네즈를 곁들여요.

파사텔리

빵가루, 달걀, 간 파르미자노 치즈로 반죽해 만드는 로마냐 지방의 파스타예요. 보통 닭고기 육수에 끓여 먹어요.

콜레틀리 포하르키우시키

하르키우 지역의 특색 있는 커틀릿으로, 간 소를 넣어요. 채소나 가니시와 함께 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