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재료

채소

17개 나라 · 52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0/52 탐험

콩콕션 라이스

졸로프 라이스나 일반 흰밥 대신 집에서 만들어 먹는 나이지리아 쌀 요리예요. 식물성 기름 대신 팜유를 써서 '콩콕션 라이스'라고 불러요.

볼리요 콘 렐레노

장작 오븐에서 구운 볼리요 빵에 향신료와 구아히요 고추로 양념한 돼지고기를 채운 멕시코 게레로주의 음식이에요. 렐레노 데 쿠체라고도 불러요.

에포 리로

채소를 푸짐하게 넣어 끓인 요루바 사람들의 진한 채소 스튜예요. 아이안, 푸푸, 에바, 아말라 같은 스왈로 음식과 함께 먹어요.

하몬 아사도

돼지 뒷다리를 구워 만드는 갈리시아 요리예요. 얇게 썰어 차가운 햄처럼 먹는 경우가 많아요.

부침개

잘게 썬 재료를 넣은 걸쭉한 반죽을 기름에 얇고 넓적하게 부쳐 낸 한국의 전이에요. 부침, 지짐 등으로도 불러요.

찌개

고기, 해산물, 채소 등을 넣고 고추장·된장·간장·새우젓 등으로 간한 국물에 끓여 먹는 한국식 찌개예요. 국이나 전골보다 국물이 적고 간이 센 편이에요.

포리얄

채소를 잘게 썰어 향신료와 함께 볶거나 지져 만드는 타밀식 반찬이에요. 카르나타카에서는 팔랴, 텔루구어로는 베푸두라고 불러요.

수칼키

소고기나 소 선지 소시지에 감자와 채소를 넣어 끓이는 바스크식 스튜예요. 다른 반찬 없이 빵만 곁들여도 한 끼가 돼요.

쿠투

렌틸콩과 매콤한 채소를 함께 끓인 남인도식 스튜예요. 삼바르보다 걸쭉하고 마른 볶음 요리보다는 촉촉해요.

몬자야키

묽은 밀가루 반죽에 채소나 해물, 치즈 등을 넣어 철판 위에서 익혀 먹는 일본 요리예요. 오코노미야키와 비슷하지만 액체 재료가 달라요.

조스이

미리 익힌 밥을 다시나 물에 넣고 묽게 끓인 일본식 쌀 수프예요. 오지야라고도 불러요.

아레파 레예나

구운 옥수수 반죽 빵 아레파에 속을 채운 콜롬비아 음식이에요. 소·돼지·닭 찢은 고기, 치차론, 햄과 치즈 등을 넣어요.

다키코미밥

다시와 간장으로 간을 하고 버섯, 채소, 고기나 생선을 쌀과 함께 지은 일본의 밥 요리예요.

야키모치

떡을 구운 일본의 간식이에요. 전통적으로 작은 숯불 화로에서 구워요.

우코도

얌과 덜 익은 플랜틴으로 만드는 우르호보 사람들의 음식이에요. 고기와 채소를 넣은 나이지리아 페퍼 수프 베이스의 포리지예요.

돈지루

돼지고기와 채소를 넣고 미소로 맛을 낸 일본의 국이에요. 건더기가 많은 미소시루의 한 종류예요.

프사로수파

생선과 채소를 넣어 끓이는 그리스 전통 생선 수프예요. 여러 변형이 있어요.

과일박쥐 수프

과일박쥐 한 마리를 코코넛 밀크와 생강 등을 넣은 국물에 통째로 끓인 팔라우의 전통 수프예요. 팔라우에서는 미식으로 여겨져요.

차한

밥을 주재료로 여러 재료와 양념을 넣어 볶은 일본식 볶음밥이에요. '야키메시'라고도 불러요.

조니

모치(떡)를 넣은 일본의 국으로, 설날에 먹는 떡국이에요. 한국의 떡국과 비슷하지만 가래떡이 아니라 찰떡을 써요.

가쓰돈

그릇에 담은 밥 위에 튀긴 돈가스와 달걀, 채소, 양념을 올린 일본식 덮밥이에요. 이름은 돈가스와 돈부리를 합친 말이에요.

카폰 마그로

제노바식 해산물·채소 샐러드로, 딱딱한 비스킷 위에 피라미드처럼 쌓고 진한 소스를 뿌려요. 화려하게 장식하는 요리예요.

수이주

쓰촨에서 시작된 요리로 고기를 물에 데쳐 향신료와 뜨거운 기름을 끼얹어요. 이름은 '물에 삶은 (고기)'라는 뜻이에요.

찬푸루

두부에 채소, 고기나 생선을 섞어 볶는 오키나와의 볶음 요리예요. 오키나와 요리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여겨져요.

지부니

오리나 닭고기에 밀가루를 입혀 채소, 버섯과 함께 다시에 조린 일본 요리예요. 이시카와 지역의 향토 요리예요.

에구시 수프

박과 식물의 씨앗인 에구시를 갈아 걸쭉하게 끓인 서아프리카의 수프예요. 나이지리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예요.

로바타야키

손님이 보는 앞에서 생선·고기·채소를 이로리 풍으로 구워 주는 일본 요리 방식이에요. 숯불 위에서 재료마다 다른 속도로 구워요.

야키소바

삶은 국수에 채소와 고기를 넣고 볶은 일본의 볶음국수예요. 밀가루로 만든 중화면을 써서 우스터소스 같은 양념으로 맛을 내요.

순대

돼지의 창자에 채소, 당면, 찹쌀 등의 속을 채우고 선지로 맛과 색을 내 쪄낸 한국의 음식이에요. 영어권에서는 블러드 소시지의 한 종류로 소개해요.

오카즈

밥에 곁들여 먹는 반찬을 뜻하는 일본어예요. 밥과 잘 어울리도록 조리하고 간을 해서 만들어요.

곱창전골

소 곱창과 여러 가지 채소를 육수에 넣고 끓인 얼큰한 한국식 전골이에요. 다른 부위의 내장도 넣어 쫄깃한 식감을 더해요.

스이모노

소금·간장·된장 등으로 맛을 낸 국물에 해산물이나 채소를 넣어 만든 일본의 맑은국이에요. 넓은 의미에서 국의 한 종류예요.

국

고기·생선·채소 등에 물을 붓고 간을 해서 끓인 한식의 국물 요리예요. 밥, 반찬과 함께 한 끼 상차림의 기본을 이뤄요.

코르데로 엔 칠린드론

토마토 소스와 채소에 양고기 조각을 넣고 끓인 스튜예요. 나바라, 아라곤, 라 리오하의 대표 요리예요.

라데라

채소를 올리브유와 토마토, 양파, 마늘 소스에 넣고 익힌 그리스식 채소 요리 모음이에요. 보통 고기가 들어가지 않아요.

베아사인 모르시야

채소와 돼지 피를 넣어 만든 순대 같은 소시지예요. 기푸스코아 고에리에타 지역에서 만들어요.

치쿠젠니

닭고기와 채소를 다시에 조린 일본 요리예요. 규슈 북부에서 시작됐어요.

구시카쓰

고기와 채소를 꼬치에 꿰어 튀긴 일본 요리예요. '쿠시'는 꼬치, '카쓰'는 튀긴 커틀릿을 뜻해요.

전

생선, 고기, 채소 등을 얇게 썰거나 다져 양념한 뒤 밀가루와 달걀물을 입혀 기름에 지진 음식이에요. 부침개와 달리 재료의 형태를 최대한 살려요.

부시맨 퐁뒤

뜨거운 기름에 각자 고기를 담가 익혀 먹는 고기 퐁뒤예요. 보통 야외에서 만들어 먹어요.

가스즈케

생선이나 채소를 사케 지게미에 묻어 절인 일본 음식이에요.

아뇰로티

납작한 반죽을 접어 구운 고기나 채소 속을 채운 피에몬테의 속 채운 파스타예요. 속에 따라 채소를 넣은 디 마그로와 고기를 넣은 디 그라소로 나뉘어요.

푸트라

라트비아에서 가장 오래된 민족 음식 가운데 하나로, 곡물과 채소로 만든 죽 비슷한 요리예요. 종류가 여러 가지고 고기나 생선을 곁들이기도 하며, 응유·사워크림·커드 같은 유제품을 꼭 써요.

양저우차오판

양저우차오판은 달걀, 채소, 두 종류의 단백질을 넣어 볶은 중국식 볶음밥이에요. 보통 돼지고기와 새우, 파가 들어가요.

야키니쿠

한입 크기의 고기(주로 쇠고기와 내장)와 채소를 불판에 구워 먹는 일본 요리예요. 일본어로 '구운 고기'라는 뜻이에요.

마크릴숍파

고등어, 감자, 채소, 크림, 와인을 넣고 끓여 가니시를 얹는 스웨덴 수프예요. 부후슬렌의 지방 요리로 알려져 있어요.

뀀

고기 등 재료를 꼬챙이에 꿰어 구워 먹는 중국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한국에서는 양꼬치로 잘 알려져 있어요.

페이시뉴 다 오르타

채소를 튀겨 만든 포르투갈 전통 요리예요. 이름은 '채소밭의 작은 물고기'라는 뜻으로 알록달록한 작은 생선 조각처럼 보여서 붙었어요.

만두

밀가루 반죽을 얇게 민 만두피에 채소와 고기 등의 소를 넣어 빚은 한국의 요리예요. 찌거나 삶거나 부치거나 튀겨 먹어요.

미트로프

다진 고기에 다른 재료를 섞어 덩어리로 빚은 뒤 굽거나 훈연한 요리예요. 보통 소고기를 쓰지만 양고기·돼지고기·송아지고기·가금류·해산물을 쓰기도 해요.

폴리프카

벨라루스·폴란드 요리로 수프의 한 갈래예요. 크바스, 소금, 고기나 버섯 국물, 맥주, 으깬 채소 등으로 만들어요.

치즈닭갈비

닭갈비에 치즈를 더해 먹는 한국 요리예요. 닭갈비는 닭고기와 채소로 만드는 한국식 구이 요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