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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셀러리

30개 나라 · 55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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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 팟 퐁 까리

게를 커리 가루, 달걀, 코코넛밀크 소스에 볶은 태국 요리예요. 허물을 막 벗은 껍데기가 무른 게를 주로 써요.

콘 차우더

옥수수를 주재료로 한 걸쭉한 차우더 수프예요. 양파, 셀러리, 우유나 크림, 버터가 기본이에요.

소고기 수프

좋은 소고기 부위에 뼈와 수프용 채소를 넣어 끓이는 슬로베니아 전통 수프예요. 맑은 국물로 먹거나 국수, 쌀, 완자를 넣어요.

로케르서 파르덴보르스트

다진 말고기 소시지를 토마토 소스에 조리한 벨기에 로케런의 향토 요리예요. 양파와 셀러리, 허브를 함께 써요.

미네스트로네

여러 채소를 넣어 걸쭉하게 끓인 이탈리아의 채소 수프예요. 파스타나 쌀을 넣기도 해요.

무러투리

오이, 양배추, 비트 등 채소나 과일을 소금물에 절이고 딜 같은 향채를 넣어 만든 루마니아·몰도바식 절임이에요. 발효가 끝나면 절임 국물이 시큼해져서 보르시 같은 수프에 쓰기도 해요.

모로 데 관둘레스

쌀과 비둘기콩(관둘레스)을 한 냄비에 넣어 만드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전통 요리예요. 이름은 '무어식 비둘기콩'이라는 뜻이에요.

바터르조이

생선이나 닭고기를 넣어 끓인 크림 스튜예요. 달걀 노른자, 크림, 걸쭉한 채소 육수를 바탕으로 해요. 플란데런 지역에서 유래했고 벨기에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꼽혀요.

치코 롤

양배추와 보리 등을 채워 두꺼운 튀김옷 관 모양으로 튀긴 오스트레일리아의 짭짤한 간식이에요. 접시 없이 들고 먹기 좋게 만들어졌어요.

햄 샐러드

다진 햄에 잘게 썬 채소나 렐리시를 섞고 마요네즈로 버무린 영미식 샐러드예요. 치킨 샐러드나 에그 샐러드와 비슷해요.

젤레바 살라타

잘게 썬 생배추나 절인 배추로 만드는 불가리아 샐러드예요. 샐러드로도, 메인 요리의 곁들임으로도 먹어요. 마요네즈를 더하기도 해요.

잠발라야

고기나 해산물, 채소를 쌀·향신료와 함께 섞어 만든 루이지애나의 쌀 요리예요. 아프리카, 스페인, 프랑스의 영향이 합쳐졌어요.

그리야드

소고기를 둥글게 썰어 납작하게 두들겨 튀기듯 지진 뒤 토마토 그레이비에 졸인 크리올 요리예요. 송아지고기나 돼지고기를 쓰기도 해요.

카리콜

브뤼셀의 이동 행상들이 총알고둥(비그노)을 부르는 이름이에요. 브뤼셀의 이미지를 이루는 음식이에요.

자르디니에라

채소를 식초나 기름에 절인 이탈리아식 렐리시예요. 양파, 셀러리, 주키니, 당근, 콜리플라워 등으로 만들어요.

슈림프 크리올

토마토와 양파·셀러리·피망을 매콤하게 졸인 소스에 새우를 넣어 흰쌀밥 위에 올려 먹는 요리예요. 루이지애나 크리올 음식이에요.

쇼르바 프리크

양고기나 쇠고기, 채소, 프리크(덜 익은 푸른 밀을 구워 껍질을 벗겨 말린 곡물)를 넣어 끓이는 수프예요. 알제리와 튀니지에서 만들어 먹어요.

부이용

고기, 감자, 플랜틴, 얌, 시금치, 물냉이, 양배추, 셀러리 등을 넣어 약간 걸쭉하게 끓인 아이티의 수프예요.

차오몐

국수를 채소와 고기, 두부 등과 함께 볶은 중국 요리예요. 지역마다 볶는 방식과 고명이 다양해요.

파솔라다

마른 흰강낭콩에 올리브유와 토마토 등 채소를 넣고 끓인 그리스와 키프로스의 수프예요. 그리스의 국민 음식이라고도 불려요.

후시레베시

쇠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닭고기와 뼈, 채소로 맑게 끓이는 헝가리의 고기 수프예요. 보통 국수나 덤플링을 넣어 내요.

쿠이라트

증기로 찐 세몰리나 경단에 허브를 넣은 알제리 전통 요리예요. '티쿠린'이라고도 불러요.

파술리

콩을 푹 끓여 만드는 세르비아의 스튜예요. 양파와 셀러리 등을 함께 넣어요.

압바스 빵

이라크 남부에서 유래한 납작빵이에요. 종교 행사나 경조사 때 자선으로 나누는 빵이에요.

검보

강하게 맛을 낸 육수에 육류나 조개류, 증점제, 셀러리·피망·양파를 넣어 끓인 루이지애나 스튜예요. 보통 밥과 함께 먹어요.

마크 슈

옥수수, 피망, 양파에 마늘·셀러리·오크라·토마토를 더해 냄비에 졸인 루이지애나 요리예요.

레드 빈스 앤 라이스

작은 붉은 콩, 채소, 향신료, 돼지 뼈를 오래 끓여 밥 위에 올리는 루이지애나 크리올 요리예요.

스파게티 볼로녜제

오래 끓인 고기 소스를 스파게티에 곁들인 요리예요. 영어권에서 인기가 있어요.

히리노 프라소셀리노

돼지고기에 대파(리크)와 셀러리를 넣어 만드는 그리스의 전통 요리예요. 간 셀러리악으로 걸쭉한 소스를 만드는 것이 특징이에요.

소파 줄리아나

당근, 셀러리, 대파 같은 채소를 가늘게 썰어 끓인 포르투갈의 채소 수프예요. 채소가 풍부해요.

월도프 샐러드

셀러리, 생사과, 호두, 포도를 마요네즈로 버무린 과일·견과 샐러드예요. 상추 위에 올려 전채나 가벼운 식사로 내요.

미르푸아

깍둑썰기한 채소를 버터에 오래 약불로 익혀 단맛을 끌어내는 풍미 베이스예요. 보통 양파, 당근, 셀러리를 써요.

구룰리

조지아 구리아 지방의 대표 닭 요리예요. 토막 낸 닭고기를 기름에 볶은 뒤 양파, 고수, 호두, 허브와 포도주를 넣고 약불에 익혀요.

카포나타

깍둑썰어 튀긴 가지와 다른 채소를 올리브유·토마토 소스·셀러리·올리브·케이퍼로 맛내고 새콤달콤한(아그로돌체) 소스로 버무린 시칠리아 요리예요. 보통 새콤달콤하게 익힌 채소 스튜나 샐러드로 먹어요.

우이하지 튀크레베시

배우 우이하지 에데가 만든 것으로 알려진 닭고기(수탉) 수프예요. 헝가리 요리의 별미이자 많은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요리로 꼽혀요.

찹 수이

닭고기·돼지고기·소고기·새우·생선 중 한 가지와 달걀을 콩나물, 양배추, 셀러리 같은 채소와 함께 빠르게 볶아 녹말 소스로 걸쭉하게 버무린 요리예요. 보통 밥과 함께 내요.

크뤼디테

썰거나 통째로 낸 생채소를 비네그레트나 소스에 찍어 먹는 프랑스식 전채예요.

호이신적차우

튀긴 토란이나 국수로 만든 둥지에 해산물을 볶아 담은 광둥 요리예요. 둥지는 바삭하고 단단해요.

곤레

부르키나파소의 향토 음식이에요. 재료로는 셀러리, 파슬리, 기름이 꼽혀요. 자료가 적어 자세한 조리법은 알기 어려워요.

버펄로 윙

튀김옷 없이 튀긴 닭 날개에 카옌고추 핫소스와 녹인 버터 소스를 입힌 음식이에요. 셀러리, 당근 스틱, 랜치나 블루치즈 드레싱과 함께 뜨겁게 먹어요.

테콴

팔렘방에서 유래한 국 요리로, 무시강에서 잡은 생선으로 만든 작은 생선완자가 들어가요. 새우 육수에 쌀 버미셀리, 버섯, 콩감자를 넣고 셀러리·파·바왕 고렝을 뿌려 내요.

라이프치거 알레를라이

어린 완두콩, 당근, 강낭콩, 아스파라거스 등 여러 채소를 섞어 낸 라이프치히식 채소 요리예요. 주요리나 곁들임으로 먹어요.

숩 캄빙

염소고기에 토마토, 셀러리, 쪽파, 생강, 캔들넛, 라임잎을 넣어 끓인 동남아시아의 염소고기 수프예요. 국물이 노란빛을 띠어요.

타조 스튜

타조 고기를 주재료로 끓인 스튜로 남아프리카 요리의 하나예요. 오츠후른의 여러 식당에서 먹을 수 있어요.

더티 라이스

흰쌀을 잘게 썬 고기와 채소와 함께 익혀 색이 '더러워' 보이는 크리올 쌀 요리예요. 카이옌 후추와 후추로 맛을 내요.

풀 오 포

닭을 국물과 함께 냄비에 푹 끓인 프랑스 전통 스튜예요. 당근, 리크, 양파, 셀러리 같은 채소를 넣어요.

페르케델

으깬 감자를 빚어 튀긴 인도네시아 채소 튀김이에요. 자와 요리에서 시작해 퍼졌어요.

소토 파당

코코넛 밀크가 들어가지 않은 맑은 소고기 소토예요. 소고기, 양파, 감자, 흰 쌀 버미셀리가 주재료이고 서수마트라 특산이에요.

푸체로

고기와 채소를 넣고 푹 끓인 스페인 기원의 스튜예요. 나라마다 그 지역 재료로 끓여요.

미 코촉

진한 소고기 콩소메 국물에 노란 납작면, 소 힘줄(키킬), 숙주나물, 박소를 넣은 인도네시아 소고기 국수예요. 서자와 반둥의 특산이에요.

초르바 데 페리쇼아레

다진 돼지고기와 쌀로 빚은 미트볼을 넣은 루마니아의 신맛 수프예요. 사워크림과 매운 고추를 곁들여 내요.

호레시 카라프스

셀러리가 주재료인 이란 전통 스튜예요. 이름도 셀러리 스튜라는 뜻이에요.

라구 볼로녜세

볼로냐 지역을 대표하는 라구로, 약불에서 오래 끓여 걸쭉하게 만든 고기 소스예요. 라구 나폴레타노와 함께 이탈리아의 대표 소스로 꼽혀요.

리바 포 그레츠쿠

튀긴 생선 조각이나 필레를 채소 소스에 곁들인 폴란드 요리예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베베 멧 에르

갈색 강낭콩에 닭고기와 때로는 소시지, 훈제 소시지, 훈제 닭고기를 넣고 함께 끓여 흰 쌀밥과 내는 수리남 요리예요. 이름은 '갈색 콩과 밥'의 줄임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