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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43개 나라 · 131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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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니 초콜릿 드링크

유청을 바탕으로 한 초콜릿 맛 음료예요. 지금은 판매되지 않는 과거 제품으로 소개돼요.

모렌코프

여러 종류의 작은 과자에 쓰는 이름이에요. 스펀지 케이크, 바닐라 푸딩, 초콜릿으로 만드는 경우가 있어요.

푸코

우유·설탕·초콜릿으로 만든 스웨덴의 오래된 음료예요. 지금은 덴마크의 코시오가 만들어요.

잔두야

초콜릿에 헤이즐넛 페이스트 30%를 고르게 섞은 과자예요. 나폴레옹 통치기(1796~1814)의 토리노에서 만들어졌어요.

Pignolata di Messina PAT

메시나에서 시작된 시칠리아의 페이스트리예요. 부드러운 반죽에 초콜릿과 레몬 시럽 또는 아이싱을 반반 입혀요.

퍼피 차우

시리얼에 녹인 초콜릿과 땅콩버터를 입히고 슈거 파우더를 묻힌 미국 가정식 간식이에요.

바야데라

설탕과 물을 졸인 시럽에 간 비스킷, 호두, 버터를 섞어 두 겹(갈색·밝은 색)으로 만들고 초콜릿 글레이즈를 입힌 디저트예요. 세르비아와 주변 지역에서 즐기고 슬라바 상에도 자주 올라요.

아이스콘펙트

초콜릿과 코코넛 기름으로 만드는 독일 기원의 사탕이에요. 지금은 독일과 스웨덴에서 인기가 있어요.

파인애플 럼프스

초콜릿으로 감싼, 쫄깃한 파인애플 맛 속을 가진 뉴질랜드의 사탕이에요. '키위아나'로 여겨지는 간식이에요.

보켄포티어

길쭉한 아몬드 머랭 쿠키 두 개 사이에 버터크림을 넣고 양 끝을 초콜릿에 담근 네덜란드 쿠키예요. 모양이 염소 발굽을 닮았어요.

테리스 초콜릿 오렌지

오렌지 맛이 나는 영국의 초콜릿 과자예요. 1932년 잉글랜드 요크의 테리스 초콜릿 공장에서 처음 만들었어요.

퍼지 쿠키

퍼지가 들어가거나 퍼지 같은 맛과 질감을 가진 쿠키예요. 초콜릿 퍼지 쿠키가 대표적이고 땅콩버터 퍼지 등 다른 맛도 있어요.

스푸모니

설탕에 절인 과일, 초콜릿, 견과 등이 든 여러 색 층의 틀에 굳힌 젤라토예요. 주된 맛은 피스타치오, 체리, 초콜릿(또는 바닐라)이에요.

캐러멜 타르트

부드러운 캐러멜 필링을 짜 넣은 달콤한 타르트예요. 크림을 올리거나 초콜릿을 뿌리기도 해요.

살로 우 쇼콜라디

우크라이나에서 농담 삼아 만든 음식으로 1990년대 후반부터 팔리고 있어요. 실제 살로가 아니라 카라멜 속에 녹인 지방을 소량 넣어 짠맛을 낸 초콜릿 사탕이에요.

살람 데 비스쿠이츠

마른 비스킷, 로쿰, 럼 향 초콜릿 반죽으로 만드는 루마니아 제과예요.

드로닝 마우드 푸딩

휘핑크림, 달걀노른자, 설탕, 젤라틴, 간 초콜릿으로 만드는 노르웨이 전통 디저트예요. 무스와 비슷하지만 젤라틴으로 굳혀서 더 단단해요.

블로컨

빵에 얹어 먹는 네덜란드의 초콜릿 플레이크예요. 샌드위치 토핑으로 흔히 쓰여요. 한 조각은 휘어진 모양이고 크기는 약 0.5cm x 2cm x 0.1cm예요.

파베

비스킷(레이디핑거 또는 옥수수 전분 비스킷)과 연유로 만든 크림을 번갈아 쌓은 브라질 디저트예요. 구조가 티라미수와 비슷해요.

슈테파니 토르테

아몬드를 넣은 스펀지 케이크 층 사이에 초콜릿 버터크림을 바르고 초콜릿 글라자를 입힌 케이크예요. 오스트리아와 헝가리의 케이크로 불려요.

벨기에 프랄린

속이 빈 초콜릿 껍질 안에 부드러운 필링을 채운 초콜릿이에요. 벨기에 초콜릿이나 초콜릿 봉봉이라고도 불러요.

코네호 콘 초콜라테

토끼고기를 와인과 초콜릿으로 끓인 카탈루냐의 스튜예요. 절구에 빻은 향신 양념(피카다)이 맛을 잡아요.

멜란차네 알 초콜라토

튀긴 가지와 초콜릿으로 만드는 이탈리아 디저트예요. 직역하면 초콜릿 가지라는 뜻이에요.

콘차

브리오슈와 비슷한 식감의 멕시코 전통 단 빵(판 둘세)이에요. 달콤한 빵 위에 밀가루, 버터, 설탕으로 만든 바삭한 토핑을 얹어요.

체르노슬리프 프 샤콜라제

말린 자두인 프룬을 속으로 넣고 초콜릿을 입힌 과자예요. 중앙에 구운 아몬드나 호두를 넣거나 견과를 다져 올리는 변형도 있어요.

민트 초콜릿

초콜릿에 박하(민트) 향을 더한 초콜릿이에요. 한국에서는 '민트초코', 줄여서 '민초'라고 불러요.

콜린 더 캐터필러

영국 소매업체 마크스 앤 스펜서(M&S)에서 파는 초콜릿 롤케이크예요. 애벌레 캐릭터 이름이 붙은 이 가게의 대표 상품이에요.

라크비치카

홈통 모양의 비스코티 같은 쿠키에 휘핑크림이나 초콜릿 휘핑크림을 채운 체코 전통 페이스트리예요. 이름은 '작은 관'이라는 뜻이에요.

카마수트라

카마수트라 체위 모양으로 만든 루마니아 초콜릿이에요. 40g, 70g, 200g, 350g 네 가지 크기가 있어요.

루스케 카페

스펀지 케이크 층 사이에 바닐라와 초콜릿(때로는 모카) 크림을 번갈아 채우고, 가장자리에 코코넛을 두른 발칸의 케이크 디저트예요. 보통 지름 6cm 정도로 작게 만들어요.

스트라차텔라

가는 초콜릿 조각을 섞어 만든 젤라토 맛이에요. 우유 기반 아이스크림에 초콜릿이 불규칙하게 퍼져 있어요.

초콜릿 불릿

감초 사탕 심지를 밀크 초콜릿이나 다크 초콜릿으로 감싼 과자예요. 타원형이나 원통형 모양이에요.

부흐바이첸토르테

메밀가루와 히스 꿀로 만든 케이크 층 사이에 요거트와 크랜베리를 채우고 휘핑크림과 초콜릿을 올린 독일 디저트예요.

무스

공기 방울을 넣어 가볍고 폭신한 질감으로 만든 부드러운 음식이에요. 가볍고 폭신한 것부터 크리미하고 되직한 것까지 있고, 달게도 짭짤하게도 만들어요.

트뤼프 앙 쇼콜라

초콜릿 가나슈를 둥글게 빚어 코코아 가루나 코코넛, 견과류로 감싼 프랑스 초콜릿 과자예요. 땅속 버섯 트뤼프를 닮아서 이름이 붙었어요.

타이니 테디

오스트레일리아 제과회사 아노츠가 만드는 작은 곰 모양 비스킷 브랜드예요. 해피, 슬리피, 그럼피 등 표정마다 이름이 붙은 여러 얼굴이 있어요.

스모어

구운 마시멜로와 초콜릿을 그레이엄 크래커 사이에 끼워 만든 과자예요. 캠프파이어에서 구운 마시멜로의 열로 초콜릿을 녹여 먹어요.

리케로바 슈피치카

1960년대 체코에서 생긴 원통형 케이크예요. 스펀지 반죽 위에 달걀 코냑을 채우고 초콜릿 크림과 초콜릿으로 감싸요.

초콜릿 리큐어

위스키나 보드카를 베이스로 한 초콜릿 맛 리큐어예요. 초콜릿 리커와 달리 알코올이 들어 있어요.

카라멜로 코알라

캐드버리 호주가 만드는 초콜릿 과자예요. 만화 코알라 모양 초콜릿 속에 카라멜이 들어 있어요.

타트란키

가장자리 좁은 면에만 초콜릿을 입힌 다섯 겹 웨이퍼 과자예요. 1945년에 처음 나왔어요.

폴레그쇼콜라데

빵 위에 얹어 먹도록 얇게 만든 초콜릿 조각이에요. 덴마크에서는 흔한 빵 토핑(pålæg)이에요.

미시시피 머드 파이

바삭한 초콜릿 크러스트 위에 끈적한 초콜릿 소스, 브라우니, 초콜릿 커스터드를 올린 초콜릿 파이예요. 보통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어요.

참포라도

찹쌀로 쑨 달콤한 초콜릿 죽이에요. 필리핀 요리의 하나예요.

타르투포

둘 이상의 맛 젤라토를 공 모양으로 뭉쳐 겉을 초콜릿이나 코코아로 덮은 이탈리아 디저트예요. 가운데에 녹은 초콜릿이나 과일 시럽을 넣어요.

수이커르본

아기가 태어나거나 세례를 받을 때 나눠 주는 전통 과자예요. 벨기에와 네덜란드 일부 지역에서 볼 수 있어요.

멘디앙

초콜릿 원반 위에 견과류와 말린 과일을 올린 프랑스 전통 과자예요. 보통 크리스마스 무렵에 만들어요.

처치 윈도

초콜릿, 버터, 견과, 알록달록한 미니 마시멜로, 코코넛 가루로 만드는 여러 색 디저트예요. 초콜릿 마시멜로 로그, 스테인드글라스 창 같은 이름으로도 불려요.

소뉴 지 바우사

초콜릿에 캐슈넛 크림을 채운 브라질의 인기 봉봉이에요. 웨하스 콘을 초콜릿 두 겹으로 덮어요.

레포름 토르타

호두가 많이 들어간 초콜릿 디저트로 세르비아와 옛 유고슬라비아 지역에서 즐겨요. 여러 겹으로 쌓은 케이크예요.

고고시

속을 채운 도넛에 해당하는 루마니아의 튀김 과자예요. 납작한 공 모양 반죽을 기름에 튀겨 만들며 구멍이 없고 폭신해요.

기노코노야마

작은 버섯 모양의 일본 과자예요. 줄기는 비스킷, 윗부분은 초콜릿으로 만들어요. 메이지 제과가 만들고 미국에서는 초코룸스라는 이름으로 팔았어요.

토르타 카프레세

밀가루 없이 아몬드를 넣어 만드는 초콜릿 케이크예요. 버터, 달걀, 소금, 설탕이 들어가 묵직하고 진해요.

카라크

초콜릿, 크림, 퐁당, 쇼트브레드 파이 껍질로 만드는 타르트 같은 스위스 디저트 페이스트리예요. 주로 스위스 프랑스어권에서 볼 수 있어요.

일본의 킷캣

2000년 이후 400종이 넘는 한정 계절·지역 맛으로 나온 일본의 킷캣 초콜릿 바예요. 상당수가 일본에서만 팔려요.

솔론추코르

퐁당을 초콜릿으로 입히고 반짝이는 색 포일로 싼, 헝가리의 크리스마스 사탕이에요. 크리스마스 트리에 장식으로 걸어요.

혼메초코

일본의 밸런타인데이에 여성이 마음이 있는 남성에게 주는 초콜릿이에요. 남자 친구나 결혼 상대 후보에게 건네요.

바야데라

아몬드와 헤이즐넛을 넣어 층층이 쌓은 누가 프랄린이에요. 크로아티아 기업 크라시가 만들었어요.

다케노코노사토

죽순 모양의 초콜릿을 씌운 쿠키 과자예요. 메이지 제과가 1979년부터 만들고 미국에서는 초코콘스라는 이름으로 팔았어요.

모디카 초콜릿

시칠리아 모디카 지역의 이탈리아 지리적 표시 보호(IGP) 초콜릿이에요. 콘칭 대신 손으로 갈아 만들어 알갱이진 질감과 독특한 향이 나요.

스퀴글스

뉴질랜드 그리핀스 푸즈가 만드는 초콜릿 비스킷 브랜드예요. 호주에서는 이름 없이 자체 브랜드로 팔려요.

오트필드 에메랄드

초콜릿 토피 사탕이에요. 아일랜드 토종으로 초록색 포장이 특징이에요.

가라시 케이크

호두와 초콜릿으로 만든 5겹의 얇은 불가리아 케이크예요. 생크림 초콜릿 프로스팅을 바르고 초콜릿 아이싱을 입혀요.

미퀴 오 쇼콜라

속에 액체 상태의 초콜릿이 든 초콜릿 케이크예요. 속이 흘러내린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보스턴 크림 도넛

커스터드 크림을 채운 도넛이에요. 보스턴 크림 파이의 맛을 도넛으로 옮긴 디저트예요.

몰레 포블라노

초콜릿이 들어간 고추 소스로, 가장 잘 알려진 몰레 가운데 하나예요. 푸에블라 시의 대표 음식이에요.

더비 파이

미리 구운 파이 크러스트에 초콜릿과 호두를 넣은 오픈 커스터드 파이예요.

티핀

부순 비스킷, 설탕, 시럽, 건포도, 초콜릿, 코코아 가루로 만든 케이크 같은 과자예요. 오븐에 굽지 않고 식혀서 굳혀요.

칼터 훈트

초콜릿과 부순 비스킷, 또는 라이스 퍼프로 만드는 굽지 않는 케이크예요. 독일에서는 칼터 훈트라고 불러요.

초콜릿 살라미

코코아, 초콜릿, 부순 비스킷, 버터를 섞어 살라미 모양으로 굳힌 디저트예요. 포트와인이나 럼 같은 술을 넣기도 해요.

초콜릿을 입힌 과일

생과일이나 말린 과일에 다크·밀크·화이트 초콜릿을 입힌 디저트예요. 딸기, 블루베리, 체리, 바나나 등 다양한 과일을 써요.

프타시에 믈레치코

초콜릿을 입힌 작은 바 모양의 폴란드 과자로, 속은 마시멜로처럼 부드러워요. 구체적인 소는 수플레와 우유, 한천 등을 쓰는 것으로 알려져요.

피넛버터 블로섬 쿠키

피넛버터 쿠키 반죽 위에 초콜릿 캔디를 올린 미국의 쿠키예요. 간식이나 디저트로 먹어요.

프루타스 데 아라곤

설탕 시럽에 절인 과일에 초콜릿을 입힌 아라곤의 전통 과자예요. 모양이 봉봉과 비슷해요.

스마시

노르웨이 제과 회사 니다르의 초콜릿 브랜드예요. 니다르는 트론헤임에 공장이 있어요.

참푸라도

마사, 필론시요, 물이나 우유, 초콜릿으로 만드는 따뜻하고 걸쭉한 초콜릿 아톨레예요. 계피, 아니스, 바닐라를 넣기도 해요.

바릴로체 케이크

초콜릿과 둘세 데 레체가 주재료인 아르헨티나 레이어 케이크예요. 산카를로스데바릴로체 시 이름을 땄어요.

메트로비 콜라치

노란색과 갈색 스펀지 케이크를 겹쳐 버터크림이나 푸딩을 바르고 초콜릿을 입힌 길쭉한 케이크예요. '노루 등' 모양 틀에 구워 얇게 썰어 내요.

에어레이티드 초콜릿

작은 기포를 넣어 밀도를 낮춘 초콜릿이에요. 녹을 때 입안에서 더 부드럽게 느껴져요.

모어 임 헴트

초콜릿 푸딩 위에 휘핑크림을 얹은 오스트리아 디저트예요. 요즘은 빵가루를 넣어 라바 케이크나 작은 구글호프처럼 굳혀 초콜릿 소스와 휘핑크림을 곁들이는 경우가 많아요.

피상 초클랏

바나나 조각에 녹인 초콜릿을 넣고 얇은 룸피아 피로 싸서 튀긴 인도네시아 간식이에요. 줄여서 피스촉이라고도 불러요.

보스턴 크림 파이

파이가 아니라 커스터드를 채운 케이크예요. 위에 초콜릿을 입혀요.

바브카

효모 반죽에 속을 펴 바르고 말아 땋아 구운 달콤한 유대식 빵·케이크예요. 속은 전통적으로 잼이나 견과였고 지금은 초콜릿, 계피, 과일, 치즈도 써요.

그룸스 케이크

결혼식에서 신랑을 위해 따로 내는 케이크예요. 초콜릿이나 과일이 들어간 것이 많고 치즈케이크를 쓰기도 해요.

초코바나노

나무 막대에 꽂은 냉동 바나나에 초콜릿을 입힌 얼린 디저트예요. 땅콩이나 초코 시리얼, 사탕 가루, 오레오 쿠키를 입히기도 해요.

구스타브 아돌프 페이스트리

스웨덴에서 구스타브 2세 아돌프 국왕이 서거한 11월 6일 '구스타브 아돌프의 날'에 전통적으로 먹는 페이스트리예요. 이 왕이 세운 도시 예테보리에서 특히 인기가 많아요.

초코 트레저

초콜릿 달걀 안에 장난감이 든 노란 캡슐이 들어 있는 과자예요. 킨더 서프라이즈와 비슷하지만 캡슐 바깥에 이음선이 있어요.

푼시룰레

케이크 부스러기, 버터, 코코아에 푼시 리큐어로 향을 낸 속을 초록색 마지팬으로 감싸고 양 끝을 초콜릿에 담근 작은 원통형 페이스트리예요. IKEA 매장에서 팔리면서 해외에도 알려졌어요.

초콜릿 칩

단맛이 나는 초콜릿을 작은 덩어리로 만든 제과 재료예요. 쿠키와 머핀 같은 디저트, 트레일 믹스 등에 써요.

미군 초콜릿

미국 군 보급품에 포함되는 군용 초콜릿이에요. 높은 열량, 휴대성, 고온에서 견디는 성질을 갖추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에요.

토르타 세테벨리

아몬드 스펀지, 헤이즐넛 무스, 초콜릿, 바삭한 잔두야 층으로 이루어진 7겹 케이크예요. 이름은 '일곱 겹의 베일'이라는 뜻이에요.

코코므욜크

1973년부터 Mjólkursamsalan이 만드는 아이슬란드의 초콜릿 우유예요. 셀포스에서만 생산하며 연간 900만 팩 이상을 만들어요.

추코토

알케르메스 술을 적신 케이크와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반냉동 이탈리아 디저트예요. 호박 모양 틀에 만들어요.

다카포

핀란드 제과회사 파제르가 만드는 초콜릿 바예요.

타이거 테일 도넛

초콜릿 등 다른 재료를 반죽에 꼬아 넣어 호랑이 꼬리처럼 보이게 만든 도넛이에요. 초콜릿, 초콜릿과 시나몬, 시나몬·사과·코코넛 같은 조합이 있어요.

초코파이

둥근 케이크 두 겹 사이에 마시멜로를 넣고 초콜릿을 입힌 과자예요. 한국에서는 오리온의 과자로 알려져 있어요.

초콜릿 레터

알파벳 모양으로 만든 초콜릿 과자예요. 네덜란드의 신터클라스(성 니콜라스) 명절과 관련돼 있어요.

룸쿠겔

쿠키나 케이크 부스러기에 초콜릿과 럼을 섞어 트러플처럼 빚은 과자예요. 굽지 않아서 럼의 향과 알코올이 그대로 남아요.

티롤러쿠헨

헤이즐넛, 밀가루, 버터, 달걀노른자, 머랭, 설탕, 초콜릿으로 만드는 케이크예요. 티롤 너스쿠헨이라고도 불러요.

스트렐라 캔디

브랜디 향 필링이 든 초콜릿 사탕이에요. 우크라이나와 독립국가연합에서 인기가 있어요.

튀니스 케이크

마데이라 케이크 위에 초콜릿을 두껍게 덮고 마지팬 과일로 장식한 영국의 크리스마스 디저트예요.

마로크

아르헨티나 제과회사 펠포르트가 주로 만드는 과자예요. 프랄린을 겹겹이 쌓아 초콜릿과 땅콩버터를 함께 즐기는 맛이에요.

군용 초콜릿

스위스 군대 비상 식량에 들어가는 초콜릿이에요. 처음에는 다크 초콜릿이었다가 밀크 초콜릿으로 바뀌었어요.

치킨 본즈

뉴브런즈윅 세인트스티븐의 가농 브라더스가 만드는 사탕이에요. 분홍색 계피 맛 사탕 안에 초콜릿 속이 들어 있어요.

레예니토스 데 플라타노

으깬 플랜테인 반죽에 프리홀레스 레프리토스, 초콜릿, 계피를 섞은 소를 채워 튀긴 과테말라의 후식이에요. 가루 설탕이나 꿀을 얹어 먹어요.

초코 판다

초코 판다는 칠레에서 파는 아이스크림으로, 트렌디사의 판다 브랜드 제품이에요. 크림을 초콜릿으로 감싼 형태예요.

스포르트 셀레트

1953년 헝가리에서 처음 만든 럼 향 초콜릿 바예요. 슬로건은 '인생은 스포츠!'라는 뜻의 'Az élet sport!'예요.

기리초코

일본에서 여성이 밸런타인데이에 연애 감정 없이 감사의 마음으로 남성에게 주는 초콜릿이에요. 이 풍습 자체를 가리키기도 해요.

팽 오 쇼콜라

크루아상과 같은 효모 발효 라미네이트 반죽 가운데 다크 초콜릿을 한두 조각 넣어 구운 빵이에요. 퍼프 페이스트리와 비슷한 식감이에요.

가나슈

초콜릿과 크림으로 만드는 글레이즈, 아이싱, 소스 또는 필링이에요. 페이스트리와 당과류에 쓰이며 매끈하고 윤기가 나요.

브룬슬리

스위스에서 널리 먹는 크리스마스 과자예요. 간 아몬드, 설탕, 달걀흰자 거품, 초콜릿이 주재료예요.

코요타

엠파나다처럼 속을 채운 크고 납작한 멕시코 과자예요. 전통적으로 흑설탕(파넬라) 속을 채워요.

미카도 케이크

삶은 연유(둘세 데 레체) 버터크림과 사워크림으로 층을 쌓고 간 초콜릿을 얹은 아르메니아의 층층이 케이크예요.

호리츠케 트루비치키

호리체 마을 이름을 딴 체코 과자예요. 얇고 바삭한 웨이퍼 두 장을 손으로 말아 만들어요.

바나나 보트

바나나를 세로로 갈라 마시멜로와 초콜릿을 채우고 은박지에 싸서 모닥불 잔불에 구운 디저트예요.

미뇽

파제르가 만드는 부활절 초콜릿 달걀이에요. 진짜 달걀 껍데기 안에 아몬드·헤이즐넛 누가를 채운 게 특징이에요.

코시오

덴마크 에스비에르에서 만드는 초콜릿 우유 음료예요. 스칸디나비아 다른 나라와 미국 뉴잉글랜드 등에서도 팔려요.

독일식 초콜릿 케이크

코코넛 피칸 프로스팅을 속과 위에 바른 층층 초콜릿 케이크예요. 독일과는 관계없는 미국 케이크예요.

자파 케이크

스펀지 케이크 바닥 위에 오렌지 맛 잼과 초콜릿을 입힌 3겹 과자예요. 지름은 약 54mm이고 한 개가 46kcal예요.

초콜릿 콘 추로스

진한 초콜릿 음료에 튀긴 추로를 찍어 먹는 달콤한 음식이에요. 이른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먹어요.

가로티코스

퍼프 페이스트리와 초콜릿으로 만든 팜플로나의 전통 단 과자예요. 재료 목록에는 사과와 카베요 데 앙헬(Cabell d'àngel)도 올라 있어요.

도나우벨레

플레인 반죽과 초콜릿 반죽을 겹쳐 물결 모양 경계를 낸 독일·오스트리아의 시트 케이크예요. 신 체리를 넣고 버터크림과 초콜릿 글레이즈를 얹어요.

캔디 펌프킨

호박 모양의 부드러운 크림 캔디예요. 주로 옥수수 시럽, 꿀, 카르나우바 왁스, 초콜릿, 설탕으로 만들어요.

마르케시타

유카탄 지방에서 유래한 디저트예요. 크레이프를 말아 카헤타, 연유, 잼, 초콜릿, 에담 치즈 등을 채워요.

나멜라카

초콜릿, 생크림, 우유, 젤라틴으로 만드는 초콜릿 맛 크림이에요. 가나슈와 비슷하지만 더 가볍고 단단한 질감이에요.

둠레

초콜릿을 입힌 토피 캔디 브랜드예요. 스웨덴 브랜드지만 핀란드 회사 파제르가 만들어 팔아요.

메르흐페이프여

마지팬으로 달콤한 속을 감싸고 양 끝에 초콜릿을 입힌 네덜란드 과자예요. 작은 것은 보통 크림이 들어가요.

네아폴리탄

하나씩 포장한 작은 사각형 또는 직사각형 초콜릿이에요. 여러 맛이 있고 어떤 종류의 초콜릿이든 될 수 있어요.

에스 고양

길거리 노점에서 파는 인도네시아 간식으로, 얼린 뒤 녹인 초콜릿에 담가 먹어요. 땅콩이나 스프링클 같은 토핑을 올리기도 해요.

초콜릿 브라우니

사각형으로 잘라 먹는 진한 초콜릿 구움과자예요. 꾸덕한 퍼지형과 케이크형이 있고, 윗면에 얇은 광택 막이 생겨요.

코르눌레체

초승달 모양으로 빚어 바닐라나 럼 향을 낸 루마니아·몰도바의 페이스트리예요. 로쿰, 잼, 초콜릿 등을 채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