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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타치오

18개 나라 · 44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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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리예

피스타치오 속을 쿠나파 반죽 사이에 채우고 하얗게 마무리한 중동 과자예요. 시리아 알레포에서 시작된 것으로 여겨져요.

바스타니

우유·달걀노른자·설탕·장미수·사프란·바닐라·피스타치오로 만드는 이란식 아이스크림이에요. 현지에서는 '전통 아이스크림'이라는 뜻의 바스타니 소나티라고도 불러요.

고셰 필

반죽을 코끼리 귀 모양으로 빚어 기름에 튀긴 이란·아프가니스탄의 페이스트리예요. 이름이 페르시아어로 '코끼리 귀'라는 뜻이에요.

수팡글레

초콜릿 푸딩 아래에 케이크 조각을 깔아 만드는 튀르키예식 디저트예요. 피스타치오나 코코넛, 초콜릿 칩을 올려 내요.

알레포식 쿠나파

가는 실처럼 뽑은 쿠나파 반죽에 기와 시럽, 치즈를 더해 만드는 시리아의 대표 디저트예요. 알레포가 특히 유명해요.

콜롬페

케르만에서 굽는 이란 과자예요. 파이처럼 생겼고, 다진 대추와 카다멈 가루를 속에 넣어요.

스푸모니

설탕에 절인 과일, 초콜릿, 견과 등이 든 여러 색 층의 틀에 굳힌 젤라토예요. 주된 맛은 피스타치오, 체리, 초콜릿(또는 바닐라)이에요.

피추힘

이스라엘에서 이로 껍질을 깨서 먹는 견과와 씨앗류를 두루 부르는 일상어예요. 해바라기씨, 호박씨, 수박씨가 인기예요.

슬륵

튀르키예 남동부 우르파 지방의 디저트 크레이프예요. 우유와 밀가루로 얇게 부친 반죽에 간 호두를 채우고 시럽과 피스타치오를 얹어요.

가즈

달걀흰자, 설탕, 피스타치오나 아몬드, 장미수, 전통적으로 페르시아 만나에서 얻은 감로로 만드는 이란식 누가예요.

야크트부어스트

곱게 간 돼지고기와 굵게 썬 돼지 살코기 또는 삼겹살로 만드는 독일식 익힌 소시지예요. 소고기를 넣는 레시피도 있어요.

모르타델라

곱게 간 염지 돼지고기에 깍둑썬 돼지 지방을 넣어 만든 큰 이탈리아 소시지예요. 후추로 향을 내고 마지막에 익혀요.

아시다트 즈구구

알레포 소나무 가루와 밀가루, 우유, 농축 우유, 설탕으로 만드는 튀니지의 디저트예요. 위에 잣, 피스타치오, 헤이즐넛으로 무늬를 내 장식해요.

두바이 초콜릿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타히니 크림을 채운 초콜릿 바예요. 바삭한 식감과 부드러운 크림이 대비돼요.

아이시 사라야

시럽에 적신 빵가루 위에 키슈타(굳힌 크림)와 피스타치오를 얹은 아랍 디저트예요. 달걀과 버터는 들어가지 않아요.

바라제크

참깨가 주재료이고 피스타치오 조각이 들어가기도 하는 레반트 쿠키예요. 레반트 지역 대부분의 제과점에서 팔아요.

마가즈

소, 염소, 양의 뇌를 그레이비와 함께 내는 내장 요리예요. '마가즈' 또는 '비자'라고도 불러요.

카이세페

말린 과일을 끓인 뒤 녹인 버터를 얹는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에르주룸 지방의 향토 음식이에요.

파슈막

설탕으로 만든 이란식 솜사탕이에요. 솜사탕과 식감은 비슷하지만 만드는 방법과 재료는 달라요.

로쿰

녹말과 설탕을 굳힌 젤로 만드는 튀르키예의 젤리형 과자예요. 장미수나 레몬 등으로 향을 내요.

쇠비예트

필로 반죽 사이에 세몰리나 커스터드를 채우고 시럽을 끼얹는 바클라바 계열 페이스트리예요. 피스타치오, 호두, 아몬드, 단 치즈를 채우기도 해요.

라일리 루브난

세몰리나 푸딩 위에 키슈타를 올리고 간 피스타치오, 꿀, 카티르를 얹은 레바논 디저트예요. 오렌지 꽃물과 장미수로 향을 내요.

바순디

우유를 약불에서 절반으로 졸여 만드는 인도의 달콤한 디저트예요. 설탕, 카다멈, 사프란을 넣기도 하고 아몬드나 피스타치오를 곁들여요.

모차르트쿠겔

피스타치오·마지팬·누가를 겹쳐 다크 초콜릿으로 감싼 작고 둥근 사탕과자예요. 1890년 잘츠부르크의 과자 장인 파울 퓌르스트가 만들었어요.

쿨피

단 우유를 졸여 얼린 인도 아대륙의 냉동 유제품 디저트로 '전통 인도 아이스크림'이라고도 불러요. 휘젓지 않고 얼려서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밀도가 높고 더 천천히 녹아요.

칸놀리

튜브 모양 페이스트리 껍질에 리코타 치즈가 든 달콤한 크림을 채운 시칠리아 디저트예요. 크기는 9~20cm예요.

제제레

캐러멜화한 당근에 코코넛 채와 구운 호두·헤이즐넛·피스타치오를 넣어 만든, 반젤라틴 질감의 튀르키예 전통 디저트예요. 성냥갑 크기의 직사각형으로 썰어 내요.

젤로 디 멜로네

수박 과육에 설탕과 전분을 넣어 굳힌 시칠리아의 젤리 푸딩이에요. 여름 내내 먹어요.

난에 노코드치

병아리콩 가루로 만드는 이란 쿠키예요. 카다멈으로 향을 내고 피스타치오를 올려요.

마들루카

카이마크와 견과의 풍미가 진한 부드러운 레반트 전통 디저트예요. 보통 알레포 피스타치오와 시럽으로 장식해 내요.

마스가티

장미수와 전분, 설탕, 물로 만드는 부드럽고 투명한 이란 과자예요. 피스타치오, 사프란, 카다멈을 넣기도 해요.

므슈뭄

아몬드 반죽으로 만드는 알제리 과자예요. 잣과 피스타치오를 꽃 모양으로 얹어 장식해요.

소한

사프란을 넣어 만든 이란의 전통 바삭한 토피 과자예요. 발아밀·밀가루·달걀노른자·장미수·설탕·버터 또는 식물성 기름·사프란·카다멈을 졸이고 아몬드와 피스타치오 조각을 올려요.

마프루카

세몰리나, 버터, 설탕으로 만드는 레바논 디저트예요. 키슈타를 올린 것과 피스타치오를 올린 것 두 종류가 있어요.

젠네트 차무르

가는 실처럼 뽑은 카다이프 면(텔 카다이프)으로 만드는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아이스크림이나 카이마크, 피스타치오, 버터, 설탕, 물, 레몬을 써요.

피슈마니예

버터에 구운 밀가루를 뽑아낸 설탕에 섞어 가는 가닥으로 만든 튀르키예 과자예요. 솜사탕과 비교되지만 재료와 만드는 법이 달라요.

코마지 세헨

케르만주에서 굽는 이란 과자예요. 밀 싹 가루를 섞은 반죽 속에 대추와 견과를 넣어요.

쿠나페 나불시예

나블루스에서 유명한 디저트로, 쿠나페 반죽에 나블루스 치즈를 채우고 시럽을 붓는 레반트 단 음식이에요. 팔레스타인, 시리아, 요르단, 레바논, 이라크에서 인기가 높아요.

피르니

쌀가루나 옥수수 전분을 우유에 넣고 끓여 차게 먹는 쌀 푸딩 디저트예요. 카더멈, 사프란, 장미수로 향을 내고 견과류와 장미 꽃잎으로 장식해요.

케슈퀼

아몬드를 바탕으로 한 우유 푸딩으로, 중동과 아프가니스탄에서 먹어요. 보통 그릇에 담아 숟가락으로 먹고 상아색을 띠어요.

뷜뷜유바스

얇은 필로 반죽으로 만드는 중동의 디저트예요. 구운 뒤 따뜻한 시럽을 뿌리고 속이 빈 가운데에 호두나 피스타치오를 채워요.

에리스

피스타치오와 우유, 설탕, 바닐라, 버터로 만드는 타브리즈의 대표 과자예요. 맛과 모양이 여러 가지예요.

소한 아살리

이스파한에서 유래한 이란 과자예요. 벌꿀과 설탕, 사프란, 아몬드, 피스타치오 같은 견과로 만들어요.

팔루데

녹말로 만든 가는 국수를 설탕과 장미수 시럽에 넣고 반쯤 얼린 이란의 전통 차가운 후식이에요. 소르베와 비슷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