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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ern Europe

벨기에

Belg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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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프리트

홍합과 감자튀김을 함께 내는 메인 요리예요. 벨기에의 국민 요리로 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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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감자를 길쭉하게 썰어 말린 뒤 기름에 튀긴 음식이에요. 보통 소금 간을 하고 케첩, 식초, 마요네즈 등을 곁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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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초콜릿

카카오버터, 설탕, 분유로 만든 초콜릿이에요. 상아색을 띠고 코코아 가루 같은 비지방 고형분이 들어 있지 않아 어둡지 않아요. 바, 칩, 견과류 코팅 등 다양한 형태로 팔려요.

사과 소스

사과를 퓨레로 만든 소스예요. 껍질을 벗기거나 그대로 쓸 수 있고 향신료나 설탕을 더할 수 있어요. 디저트로도 먹고 육류 요리에 곁들이기도 해요.

림부르거

옛 림뷔르흐 공국 에르브 지역에서 유래한 소젖 치즈예요. 브레비박테리움 리넨스 균 때문에 냄새가 강한 것으로 유명해요. 에르브라는 이름은 유럽 보호 명칭이고, 다른 지역에서 만든 같은 스타일은 림부르거라고 불러요.

볼오방

퍼프 페이스트리로 만든 작은 속 빈 껍질에 짭짤하거나 달콤한 속을 채운 음식이에요. 이름은 프랑스어로 바람 속으로 난다는 뜻으로, 가벼움을 나타내요.

람빅

벨기에 브뤼셀 남서쪽 파요텐란트 지역에서 빚는 자연발효 맥주예요. 배양한 양조 효모 대신 젠 계곡의 야생 효모와 박테리아로 발효해요. 드라이하고 와인 같고 사과주 같은 맛에 신 뒷맛이 있어요.

크리에크

신 모렐로 체리를 넣어 람빅을 발효시킨 벨기에 맥주 스타일이에요. 전통적으로는 브뤼셀 근교의 희귀한 모렐로 품종 스하르베이크 크리켄을 써요.

루비 초콜릿

분홍빛 또는 보랏빛을 띠는 초콜릿이에요. 발효시키지 않은 카카오 콩으로 만들고 새콤한 맛이 나요. 위키데이터는 이를 붉은빛의 신맛 초콜릿으로 설명해요.

바터르조이

생선이나 닭고기를 넣어 끓인 크림 스튜예요. 달걀 노른자, 크림, 걸쭉한 채소 육수를 바탕으로 해요. 플란데런 지역에서 유래했고 벨기에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꼽혀요.

벨기에 프랄린

속이 빈 초콜릿 껍질 안에 부드러운 필링을 채운 초콜릿이에요. 벨기에 초콜릿이나 초콜릿 봉봉이라고도 불러요.

미트라예트

바게트 반쪽에 감자튀김, 튀긴 고기, 소스를 넣어 만든 벨기에 샌드위치예요. 프리트 가게와 카페에서 흔히 팔아요.

스토플레이스

맥주와 겨자로 졸여 만드는 소고기(또는 돼지고기) 스튜예요. 달고 신 맛이 나는 벨기에 요리예요.

앙달루즈 소스

마요네즈에 토마토 페이스트와 피망류를 섞어 만든 벨기에 소스예요. 벨기에 감자튀김에 곁들여 먹어요.

비시코차

북부 바스크 지방에서 유래한 전통 디저트로 에체코 비시코차(집의 케이크)라고도 해요. 버터와 설탕이 들어간 파트 사블레 반죽 사이에 블랙체리잼이나 아몬드·바닐라 페이스트리 크림을 채워요. 식감은 쫀득하고 부드러운 부스러기 같아요.

괴즈

람빅 맥주의 한 종류예요. 입력 자료에는 람빅 맥주라는 설명만 있어요.

벨기에 초콜릿

벨기에에서 생산되는 초콜릿이에요. 19세기 이래 주요 산업으로 자리 잡았고 벨기에의 경제와 문화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해요.

쿠크 드 디낭

왈로니아 남부 도시 디낭에서 나는 아주 단단한 달콤한 비스킷이에요. 밀가루와 꿀만 같은 무게로 섞어 만들고 물이나 이스트도 넣지 않아요.

프리칸델

튀겨서 먹는 고기 가공품이에요. 입력 자료에는 튀긴 고기 제품이라는 설명 정도만 있어요.

동전 초콜릿

동전 모양으로 만들어 금박 포일로 싼 초콜릿이에요. 보통 밀크 초콜릿으로 만들고 작은 그물 주머니에 담아 팔아요.

스페퀼로스

저지대 지역에서 유래한 비스킷으로, 벨기에식 스페퀼로스는 전통 향신료 대신 캐러멜화한 설탕으로 맛을 내요. 오늘날 벨기에와 전 세계에서 가장 흔한 변형이에요.

프리덤 프라이

미국에서 이라크 침공에 반대한 프랑스에 대한 반감으로 감자튀김의 이름을 바꿔 부른 말이에요. 음식 자체는 감자튀김이에요.

벨기에 와플

반죽이 가볍고 칸이 크고 깊은 와플이에요. 영어권에서 말하는 벨기에 와플은 북미 와플보다 가벼운 반죽에 구멍이 더 깊어요. 아침 식사로 많이 먹어요.

쿠뉴

크리스마스 무렵에 굽는, 아기 예수 모양의 달콤한 빵이에요. 남부 저지대 지역의 전통 비에누아즈리로 예수의 빵이라고도 불러요.

쿠베르동

원뿔 모양의 벨기에 사탕으로 헨트의 명물이에요. 겉은 아라비아 고무로 비교적 단단하고 속은 라즈베리 맛 젤리 같은 필링이에요.

파센달러 치즈

벨기에에서 가장 잘 알려진 치즈 가운데 하나로, 유래한 마을 파센달러의 이름을 땄어요. 둥근 빵 덩어리를 닮았고 딱딱하지만 먹을 수 있는 갈색 껍질에 흰 반점이 있어요. 속은 황금색이고 작은 구멍이 있으며 매우 크리미하고 향은 은은하게 달아요.

피스톨레

벨기에의 작고 둥근 롤빵으로 브뤼셀에서 특히 유명해요. 이름은 프랑스어로 권총이라는 뜻이에요.

시로 드 리에주

사과와 배, 때로는 대추야자로 만드는 잼이나 젤리 같은 벨기에 스프레드예요. 과일즙을 오래 졸여 만들고 보통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아요.

스툼프

감자와 뿌리채소를 으깨 만든 플랑드르 요리예요. 크림, 베이컨, 양파, 허브 등을 넣기도 해요.

슈거 파이

사탕무 설탕이나 황설탕을 얹어 굽는 북프랑스·벨기에식 디저트예요. 발효 반죽을 쓰기도 하고 쇼트크러스트 반죽을 쓰기도 해요.

애플 버터

사과를 사과즙이나 물과 함께 오래 천천히 졸여 사과의 당분이 캐러멜화된 농축 사과 소스예요. 짙은 갈색을 띠고, 설탕 농도가 높아 사과 소스보다 보존 기간이 길어요.

리에주 와플

브리오슈 반죽에 굵은 설탕 알갱이를 넣어 겉이 캐러멜화되는, 묵직하고 달고 쫀득한 와플이에요. 왈로니아 리에주 지역의 와플이에요.

미제라블 케이크

아몬드로 만든 벨기에 전통 스펀지 케이크예요. 뜨거운 설탕 시럽을 달걀노른자 거품에 넣어 만든 파타 봄브 푸딩을 채워요.

브뤼셀 치즈

소젖으로 만든 벨기에 브뤼셀의 치즈로, 발라 먹거나 간식용으로 먹는 테이블 치즈예요. 질감은 매끈하고 맛은 날카롭고 새콤하며 짭짤한 편이에요.

오르발 치즈

벨기에 오르발 수도원에서 만드는 치즈예요. 소젖을 섞어 저온살균한 우유로 만든 압착 비가열 치즈이고, 껍질은 자연 껍질을 씻어 내요. 질감이 부드럽고 매끄러운 편이에요.

고구마튀김

감자 대신 고구마를 쓴 프렌치 프라이의 변형이에요. 고구마의 단맛과 튀김의 식감이 어우러져요.

불레 아 라 리에주아

돼지고기와 소고기(또는 송아지고기)를 다져 빚은 큰 완자를 리에주 시럽이 들어간 소스에 졸인 벨기에 요리예요.

프랑부아즈

라즈베리를 넣어 발효시킨 벨기에의 람빅 맥주예요. 프랑부아즈는 프랑스어로 라즈베리를 뜻해요.

카수플레

녹인 치즈를 얇은 반죽 피로 싸서 빵가루를 입혀 튀긴 네덜란드의 간식이에요. 네덜란드어권인 벨기에 북부에서도 인기가 있어요.

메르베이유

가벼운 머랭 두 장 사이에 휘핑크림을 채우고 겉에도 크림을 바른 뒤 초콜릿 가루를 뿌린 작은 케이크예요. 벨기에에서 시작돼 지금은 프랑스와 미국 일부 도시에서도 볼 수 있어요.

파넌쿡

네덜란드식 팬케이크예요. 미국식이나 스코틀랜드식 팬케이크보다 크고 얇지만 크레이프만큼 얇지는 않아요. 밀가루, 우유, 달걀, 소금으로 묽은 반죽을 만들어 버터나 기름에 부쳐요.

포트예블레이스

서너 종류의 고기를 도자기 그릇에 넣어 만드는 프랑스령 플랑드르 전통 요리로, '통에 담은 고기'라는 뜻이에요. 고기에서 나온 천연 젤라틴으로 굳혀요. 식혀서 차게 내요.

르무두

벨기에 에르브 지방에서 만드는 치즈예요. 200~500g 크기이고 조각으로 파는 경우가 많아요. 소금물로 씻으면 맛이 강해지고, 우유로 씻으면 순한 맛을 유지해요.

베스트말러 수도원 치즈

벨기에 북부 베스트말러 트라피스트 수도원에서 수도사들이 만드는 소젖 반경질 치즈예요. 살짝 짭짤하고 조직이 균일해요.

안트베르프스 한체

안트베르펜의 전통 과자로 손 모양을 하고 있어요. 이름은 도시 이름의 유래로 전해지는 전설에서 왔어요.

부케트

메밀가루로 만들어 돼지기름에 부치는 벨기에 팬케이크예요. 건포도를 얹어 내는 경우가 많아요.

카페 구르망

에스프레소 같은 커피 한 잔에 미냐르디즈(프티푸르)를 여러 개 곁들여 내는 구성이에요.

오슈포

소꼬리, 양 어깨살, 소금에 절인 베이컨과 채소를 함께 끓인 스튜예요.

벨기에 와인

벨기에 여러 지역에서 만드는 와인이에요. 2004년 생산량은 1,400헥토리터로 아직 적은 편이에요.

브뤼셀 와플

브뤼셀 지역의 와플로, 직사각형에 크고 식감이 가벼워요. 흰자나 효모로 부풀린 반죽을 구워 큼직한 칸이 생겨요.

다고베르

바게트에 햄, 치즈, 생채소를 넣은 벨기에 샌드위치예요. 왈로니아에서는 다고베르, 브뤼셀에서는 클럽, 플랑드르에서는 스모스라고 불러요.

팔링 인 엇 흐룬

민물 뱀장어를 초록색 허브 소스에 조리한 벨기에 요리예요. 프랑스어로는 앙기유 오 베르라고 해요.

페케

주니퍼 베리로 향을 낸 오드비(과일 증류주)예요. 네덜란드 진(제네버)을 왈로니아어로 부르는 이름이에요.

사무라이 소스

마요네즈, 케첩, 하리사 또는 삼발 올렉으로 만드는 벨기에 소스예요. 보통 감자튀김에 곁들여요.

타르트 알 드조트

벨기에 니벨의 향토 요리로, 근대와 크림치즈, 버터로 만든 타르트예요. 근대는 왈롱어로 드조트라고 해요.

알제리엔 소스

달콤하고 매콤한 노란빛 주황색 소스예요. 프렌치 타코나 케밥을 파는 패스트푸드점, 프리트 가게 등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바벨뤼트

캔디 시럽과 버터로 만든 길쭉한 토피예요. 꿀이나 베르제부아즈(황설탕)로 향을 내요.

뵈르 다르덴

벨기에 아르덴 지역에서 소젖으로 만드는 버터예요.

스페퀼로스 스프레드

스페퀼로스 쿠키 부스러기, 지방, 밀가루, 설탕을 섞어 빵에 발라 먹을 수 있게 만든 페이스트예요. 쿠키 버터라고도 불러요.

튀긴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빵가루나 튀김옷을 입혀 튀긴 요리예요. 튀기면 속의 아보카도가 부드럽게 녹아요.

필레 아메리캥

다진 생 소고기로 만드는 브뤼셀 요리예요. 스테이크 타르타르와 가까워요.

하르날크로켓

회색 새우와 베샤멜 소스로 속을 채워 튀긴 플랑드르식 새우 크로켓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진하고 부드러워요.

흐뢰텔링

벨기에 플랑드르 아르덴 지역 브라켈의 엘스트에서 유래한 전통 음식이에요. 팬케이크와 비슷한 점이 있어요.

주르블레이스

식초에 재운 소고기로 만드는 림뷔르흐 지방의 고기 요리예요. 신맛은 사과 버터와 네덜란드 진저브레드로 눌러 달콤해요.

알스터르서 플라이

벨기에 알스트 지역의 전통 파이예요. 빵 푸딩 바닥에 향신료가 들어 있고 과일은 넣지 않아요.

쿠크 쉬스

덴마크 페이스트리와 비슷한 벨기에의 달콤한 롤빵이에요. 국제적으로도 판매돼요.

크라클랭

벨기에식 브리오슈로 알갱이 설탕을 넣어 만든 빵이에요. 구우면 설탕이 녹았다 굳어서 속이 설탕 막으로 코팅돼요.

푀이틴

얇고 달게 만든 크레이프로 만드는 바삭한 과자예요.

플랑드르식 아스파라거스

삶은 흰 아스파라거스에 버터와 달걀 소스를 곁들인 벨기에 전통 요리예요. 프랑스에서도 인기가 있어요.

플라잉 소서

셔벗 가루를 채운 작은 렌즈 모양의 웨이퍼 캡슐 과자예요. 플랑드르어로 주러 오우웰스, UFO라고도 불려요.

라크망 와플

얇은 밀 웨이퍼를 가로로 반 갈라 오렌지 꽃 향을 낸 캔디 시럽을 채우고 바른 과자예요. 리에주 지방의 별미예요.

라팽 아 라 투르네지엔

투르네에서 유래한 벨기에 전통 토끼 요리예요. 토끼를 냄비에서 노릇하게 지지고 양파와 물을 더해 만들어요.

나폴레옹 사탕

약간 새콤한 속이 있는 작은 벨기에 사탕이에요. 원조 맛은 레몬이에요.

팽 아 라 그레크

직사각형 우유빵에 황설탕과 계피를 올리고 그래뉴당을 뿌린 벨기에 단빵이에요. 이름은 '그리스 빵'이지만 그리스와는 관련이 없어요.

살라드 리에주아즈

껍질콩, 감자, 베이컨에 식초를 더해 따뜻하게 먹는 리에주식 샐러드예요. 주로 메인 요리로 먹어요.

로슈포르

벨기에 나뮈르 주 로슈포르 수도원에서 트라피스트 수도사들이 만드는 치즈예요. 소젖을 써요.

프뤼 드 메르

다크·밀크 초콜릿에 누가 속을 채워 해마, 조개, 불가사리 같은 해산물 모양으로 만든 벨기에 초콜릿 프랄린이에요. 홈메이드 제과점부터 슈퍼마켓까지 두루 팔아요.

수이커르본

아기가 태어나거나 세례를 받을 때 나눠 주는 전통 과자예요. 벨기에와 네덜란드 일부 지역에서 볼 수 있어요.

워넛

와플과 도넛의 조리법과 재료를 합친 하이브리드 간식이에요. 와플 반죽과 도넛 반죽을 섞어 와플 틀에 부은 뒤 튀기고 도넛처럼 토핑을 올려요.

볼뤼스

밀가루, 우유, 버터, 흑설탕, 건포도로 만든 소용돌이 모양 브리오슈예요. 브뤼셀의 명물이에요.

불레트 드 위

벨기에 콩드로 나뮈르 지역에서 소젖으로 만드는 치즈예요. 위(Huy)라는 지명이 이름에 붙어 있어요.

하셀트 스페퀼로스

벨기에 하셀트의 스페퀼로스 비스킷이에요. 일반 스페퀼로스보다 두껍고 부드러워요.

자바네

커피 맛이 나는 직사각형 다층 케이크로, 초콜릿 가나슈를 입혀요. 스펀지 케이크와 버터크림, 가나슈로 이루어져요.

리 프티 로세

벨기에 리에주 주의 베르몽에서 만드는 치즈예요. 우유로 만들어요.

로케르서 파르덴보르스트

다진 말고기 소시지를 토마토 소스에 조리한 벨기에 로케런의 향토 요리예요. 양파와 셀러리, 허브를 함께 써요.

마케

왈롱 지방에서 만드는 신선 응유 치즈예요. 짜게도 달게도 먹어요.

마르티노 샌드위치

필레 아메리캥에 매운 양념, 피클, 양파를 더해 보통 바게트에 담아 내는 샌드위치예요.

나자레트 치즈

벨기에의 하드 치즈예요. 짙은 갈색 껍질이 특징이고 맛은 은은해요.

에스카베슈

왈롱 지방에서 생선을 식초 소스에 보존해 만드는 요리예요. 스페인어권의 에스카베체와 같은 계열이에요.

솔트 앤드 페퍼 칩스

감자를 썰어 볶은 양파, 고추, 피망과 섞어 만드는 영국 중식 요리예요.

웨피옹 딸기

벨기에 왈로니아의 웨피옹 마을 근처 딸기밭에서 재배한 딸기예요. 여러 품종을 아우르는 산지 표시예요.

새 둥지

가운데에 달걀이 든 고기 완자 요리예요. 반으로 자르면 새 둥지처럼 보여요.

카리콜

브뤼셀의 이동 행상들이 총알고둥(비그노)을 부르는 이름이에요. 브뤼셀의 이미지를 이루는 음식이에요.

카스크루트

벨기에에서 만드는 치즈 브랜드예요. 반경질 타입으로 천연 껍질이 있고 향긋한 맛이 나요.

신트라위던의 체리 수프

벨기에 신트라위던의 체리 수프예요. 납작한 접시에 담아 내요.

비제식 거위 요리

벨기에 비제의 향토 요리로 거위를 써요. 속을 채우지 않고 양념한 국물에 졸이듯 익힌 뒤 튀겨 내요.

고프르 오 프뤼

발효 반죽에 과일 필링을 채워 구운 리에주식 와플이에요. 벨기에에서 매우 인기 있어요.

아니발 소스

토마토, 양파, 향신료로 만든 조미료예요. 카옌고추가 들어가요.

하셀트 커피

뜨거운 커피에 하셀트 제네버(진)와 설탕을 넣는 칵테일이에요. 보통 휘핑크림을 얹어요.

리르스 블라이커

캔디 시럽과 네 가지 향신료로 만든 작은 향신료 과자예요. 비밀 레시피로 구워요.

뤼컨

서플랑드르에서 만드는 얇은 디저트 와플이에요. 새해와 여러 축제를 기념해 전통적으로 만들어요.

맘모스 소스

마요네즈, 토마토 퓌레, 마늘, 양파를 바탕으로 한 달콤하고 향신료 맛이 나는 벨기에의 소스예요.

라팽 아 라 리에주아즈

식초에 재운 토끼고기를 버터에 지진 뒤 졸여 만드는 리에주식 스튜예요. 리에주 시럽으로 달콤한 맛을 더해요.

로머

헨트에서 시작된 알코올 아페리티프예요. 알코올 도수는 15%이고 은은히 달고 꽃향이 나며 끝맛이 드라이해요.

시토스틱

칠면조 고기와 흰 양파를 번갈아 꿰어 반죽을 입혀 튀긴 벨기에의 튀김 스낵이에요. 마요네즈, 카레, 사테 소스와 함께 먹어요.

스툼프 소시지

소시지에 스툼프(채소 감자 퓌레)를 곁들이는 브뤼셀의 향토 요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