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미림
1개 나라 · 21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니쿠자가
고기, 감자, 양파를 다시, 간장, 미림, 설탕에 졸인 일본 요리예요. 실곤약이나 당근을 넣기도 해요.
가쿠니
지방이 있는 돼지고기를 간장, 미림, 설탕에 졸인 일본식 삼겹살 조림이에요. 이름은 '네모나게 조린 것'이라는 뜻이에요.
폰즈
귤속 과일즙을 주재료로 한 일본의 신맛 소스예요. 점성은 묽은 편이고 간장을 넣은 폰즈쇼유를 흔히 폰즈라고 불러요.
와후 드레싱
일본 식초 도사즈를 바탕으로 한 비네그레트 계열 샐러드 드레싱이에요. '일본풍 드레싱'이라는 뜻이에요.
쇼유마메
가가와현의 향토 요리로, 볶은 잠두콩을 간장과 설탕 중심의 양념에 하룻밤 재워 만들어요. 미림과 사케를 넣는 경우가 많아요.
고헤이모치
일본 주부 지방의 나가노, 기후, 아이치현에서 만드는 향토 떡이에요. 밥을 으깨 꼬치에 꿰고 달고 짭짤한 소스를 발라 구워요.
마쓰마에즈케
말린 오징어와 다시마를 절인 홋카이도 음식이에요. 한때 에조로 불리던 지역을 다스린 마쓰마에 가문에서 이름을 땄어요.
규돈
쇠고기와 양파를 다시, 간장, 미림으로 달게 졸여 밥 위에 올린 일본식 덮밥이에요. '규메시'라고도 불러요.
가마메시
가마라는 쇠솥에 밥을 지어 만드는 일본 솥밥이에요. 보통 간장이나 미림으로 간한 쌀에 고기와 채소를 넣어요.
다레
구이용 달고 걸쭉한 간장 양념부터 폰즈 같은 맛간장까지 일본 요리에서 쓰는 디핑 소스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덴쓰유
튀김(덴푸라)을 찍어 먹는 일본식 소스예요. 다시, 미림, 간장을 섞어 만들어요.
가바야키
생선, 특히 뱀장어의 등이나 배를 갈라 뼈를 바르고 달콤한 간장 양념을 발라 구운 일본 요리예요. 갯장어, 미꾸라지, 메기, 붕장어 등으로도 만들어요.
우동
밀가루로 만든 굵은 일본 국수예요.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해서 먹어요.
쓰쿠다니
얇게 썬 해산물·고기·해조류를 간장과 미림에 졸인 일본 반찬이에요. 맛이 진해서 흰밥에 곁들여 먹어요.
쇼가야키
얇게 썬 돼지고기를 생강 간장 양념에 구워 낸 일본 요리예요. 생강(쇼가)과 굽다(야키)가 합쳐진 이름이에요.
자완무시
달걀에 다시, 간장, 미림으로 간해 찻잔 같은 그릇에 찐 짭짤한 달걀찜이에요. 단 커스터드와 달리 식사 중 요리로 먹어요.
히야무기
밀로 만든 아주 가는 일본 건면이에요. 소멘보다 조금 굵고 우동보다는 훨씬 가늘어요.
가라시즈케
술지게미에 절이는 가스즈케 방식의 일본 채소 절임이에요. 가지를 겨자와 술지게미에 절인 나스 가라시즈케가 인기 있어요.
유안야키
간장·사케·미림에 유자나 가보스 같은 감귤 슬라이스를 넣은 유안지에 생선을 재웠다가 구운 일본 요리예요. 유자의 상큼한 향이 특징이에요.
난반즈케
작은 생선이나 토막 낸 생선을 튀긴 뒤 새콤한 국물에 절인 일본 요리예요. 이름은 '남만(南蛮)식 절임'이라는 뜻이고 '일본식 에스카베체'라고도 불러요.
사이쿄야키
생선 조각을 교토의 사이쿄 시로 미소에 하룻밤 재웠다가 굽는 일본 요리예요. 교토 향토 음식으로 단맛이 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