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America
에콰도르
Ecuador
파차만카
안데스 지역의 전통 요리예요. 입력 자료에는 와카타이(Tagetes minuta)와 잠두가 재료로 연결돼 있어요.
엔세보야도
날개다랑어 같은 다랑어류와 카사바를 넣고 양파로 드레싱한 에콰도르 생선국이에요. 새콤하고 얼큰하며 에콰도르의 국민 음식 중 하나로 여겨요. 전국에 알려져 있지만 해안 지역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과야킬이 유명해요.
파네스카
성금요일에 전통적으로 끓여 먹는 에콰도르 수프예요. 가정과 지역 공동체에서 함께 먹어요.
칸차 세라나
옥수수 알을 볶거나 튀겨 만든 간식이에요. 에콰도르에서는 출피(chulpi)라고 불러요.
콜라다 모라다
옥수수가루에 에콰도르의 과일과 향신료를 넣어 만드는 보라색의 걸쭉한 따뜻한 음료예요. 11월 2일 위령의 날에 마셔요.
프리타다
돼지고기를 삶은 뒤 고기에서 나온 기름으로 갈색이 되도록 지져내는 에콰도르 고원 지대의 대표 요리예요. 야핑가초, 모테, 절인 양파와 토마토, 튀긴 플랜테인을 곁들여요.
야핑가초
으깬 감자에 치즈를 넣고 뜨거운 구이판에서 바삭하게 구운 에콰도르식 감자 팬케이크예요. 보통 땅콩 소스(살사 데 마니)를 곁들여 먹어요.
구아과 데 판
아기 모양으로 빚어 장식한 달콤한 빵이에요. 보통 밀로 만들고 단 속을 채우기도 해요.
축추카라스
튀긴 돼지고기에 모테, 감자, 튀긴 플랜틴, 엠파나다, 돼지껍질을 곁들여 내는 에콰도르의 요리예요. 고추, 토마토, 고수, 양파로 만든 매운 소스 아히를 함께 내요.
엘라도 데 파일라
파일라라는 큰 청동 대야를 얼음과 소금 위에 올려 손으로 저어 만드는 과일 아이스크림이에요. 과일 향이 진하고 식감은 소르베와 비슷해요.
참푸스
옥수수와 과일을 파넬라로 달게 해 계피·정향 등으로 향을 낸 남아메리카의 음료예요. 나라마다 쓰는 과일과 옥수수 형태가 달라요.
에스푸밀라
달걀흰자, 설탕, 과일 과육(주로 구아바)을 손으로 휘핑해 만든 에콰도르 머랭 디저트예요. 아이스크림처럼 보여 콘에 담아 팔기도 해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거품'이라는 뜻이에요.
오르나도
돼지를 통째로 구운 에콰도르 요리예요. 고원 지대 시장에서 흔히 팔고 야핑가초, 모테(삶은 옥수수), 채소를 곁들여요.
모테 필료
삶은 옥수수(모테)와 달걀로 만드는 에콰도르 요리예요. 쿠엥카, 아수아이 주, 남부 고원 지대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꼽혀요.
볼론 데 베르데
덜 익은 초록빛 플랜테인을 튀기거나 삶거나 구운 뒤 으깨 둥글게 뭉친 에콰도르 해안의 아침 식사예요. 소금, 치즈, 치차론을 섞어 만들어요.
타카초
플랜틴을 삶거나 구워 나무 절구에 찧은 뒤 라드, 소금, 돼지껍질 조각을 섞어 만드는 아침 식사예요. 채소와 초리소를 곁들여 내요.
야와르로크로
양의 내장(뇌, 장, 간, 폐, 혀, 양)을 넣고 끓이는 에콰도르 안데스의 전통 스튜예요. 튀긴 양 피, 아보카도, 절인 붉은 양파를 곁들여 내요.
미스케
아가베 수액으로 만든 에콰도르의 증류주예요. 멕시코 메스칼과 비슷하지만 익힌 심 대신 수액을 써요.
무치네스 데 유카
삶아 으깬 카사바에 달걀노른자를 섞고 치즈와 다진 양파 소를 넣어 노릇하게 튀긴 에콰도르 튀김이에요. 카사바는 에콰도르 해안 지역에서 자라는 덩이뿌리예요.
판 갈로 플라사
붉은 빛깔의 달콤한 소를 채운 에콰도르의 단빵이에요. 밀가루 반죽을 구워 만들며 일반 단빵과 비슷해요.
피놀
볶은 보리 가루(마츠카)와 파넬라(비정제 설탕)에 향신료를 섞고 보통 우유를 더해 만드는 따뜻한 음료예요. 이 가루 혼합물 자체를 피놀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살프리에타
에콰도르 마나비 주의 곁들임 음식으로, 생선, 플랜테인, 쌀 요리에 조미료처럼 써요. 볶은 옥수수와 볶은 땅콩을 같은 양으로 거칠게 갈아 다진 고수, 말린 오레가노, 소금, 후추를 섞어요. 이름은 스페인어 '소금'과 '짙은'에서 왔어요.
세코
고기를 치차, 맥주, 나란히야, 식초 같은 산성 재료에 재웠다가 소스와 함께 푹 익히는 스튜예요. 어떤 고기로도 만들 수 있어요.
아로스 콘 메네스트라
밥에 카나리오 강낭콩 스튜(메네스트라)를 얹고 구운 소고기를 곁들이는 에콰도르 요리예요. 과야킬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꼽혀요.
칼도 데 볼라스
소고기 육수에 땅콩 향을 더하고, 다진 고기를 채운 푸른 플랜틴 반죽 공을 띄운 에콰도르의 국이에요. 옥수수와 유카 조각도 함께 넣어요.
칼도 데 카라차마
민물고기 카라차마를 소금물에 삶아 만드는 아마존 지역의 국물 요리예요. 삶은 생선에 아히, 유카, 익힌 플랜틴을 곁들여요.
세비체 데 초초스
초초(타르위, Lupinus mutabilis) 씨앗으로 만드는 안데스의 요리예요. 에콰도르와 페루의 안데스 지역에서 먹어요.
차필
콜롬비아 나리뇨 지역에서 시작된 전통 술이에요. 에콰도르와 맞닿은 카르치 일대에서도 만들어요.
세코 데 치보
염소고기로 만드는 에콰도르식 세코예요. 고기를 식초나 치차 같은 산성 재료에 재웠다가 푹 익혀요.
모테 파타
삶은 옥수수(모테)에 돼지고기, 소시지, 호박씨를 넣어 끓이는 에콰도르 남부의 전통 요리예요. 아치오테, 양파, 마늘, 쿠민으로 만든 소프리토로 맛을 내요.
판 데 암바토
암바토 지방에서 유래한 에콰도르의 빵으로, 밀가루와 보리가루, 돼지기름, 달걀로 만들어요. 유칼립투스 장작을 쓰는 화덕에서 구워 특유의 맛이 나요.
파타스카
모테를 넣고 소·돼지·염소 고기와 채소로 끓이는 안데스의 국물 요리예요. 지역마다 쓰는 고기와 재료가 달라요.
상고
초록 플랜테인과 땅콩으로 만든 걸쭉한 에콰도르·페루식 스튜예요. 간 옥수수를 넣기도 해요. 갈아 낸 플랜테인에 아치오테와 땅콩을 섞어 물에 끓이고, 주로 소갈비를 넣으며 없으면 생선이나 새우를 써요.
아로스 콘 마리스코
쌀에 여러 해산물을 넣어 조리한 라틴아메리카의 대표적인 해산물 밥 요리예요. 나라마다 곁들임과 양념이 조금씩 달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