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토마토 소스
35개 나라 · 88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비피 아 파르메자나
빵가루를 입혀 튀긴 스테이크에 모차렐라, 햄, 파르메산 치즈와 토마토 소스를 얹은 요리예요. 상파울루에서 시작해 전국에 퍼졌어요.
로크셴
아슈케나지 유대인이 먹는 달걀 국수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치킨 수프, 쿠겔, 카샤 바르니쉬케스 같은 요리에 써요.
바진
보리가루에 물과 소금을 넣어 만드는 리비아의 무발효 빵 요리예요. 토마토 소스와 달걀, 감자, 양고기 등을 곁들여 먹어요.
브렉퍼스트 롤
롤빵이나 바게트에 소시지, 베이컨, 화이트·블랙 푸딩, 달걀 프라이 등 튀긴 아침 식사 재료를 채운 샌드위치예요. 아일랜드의 편의점, 신문 가판대, 슈퍼마켓, 주유소 등에서 널리 팔아요.
수플리
밥을 공 모양으로 빚어 토마토 소스와 함께 만든 로마 요리의 간식이에요. 보통 리소토를 써요.
조니 마르제티
파스타, 간 쇠고기, 채소를 보통 토마토 소스에 버무려 치즈를 얹어 구운 미국 중서부의 캐서롤이에요. 아메리칸 구야시, 칠리 맥과 비슷해요.
곰구시
잔치 때 내는 아르메니아 전통 스튜로, 국물이 있는 스튜에 여러 고기와 콩류, 채소, 향신료를 넣어요. 자슈와 비슷하지만 재료가 더 많아요.
왁나토이
돼지고기와 얇게 썬 간을 토마토 소스에 당근, 감자와 함께 끓인 필리핀 스튜예요. 영어 설명에서는 메누도라는 이름으로 소개돼요.
코프테트 로즈
다진 고기에 으깬 쌀과 신선한 허브를 섞어 빚은 완자를 토마토 소스에 익힌 이집트 요리예요.
사바네크
시금치를 끓여 만든 스튜로, 이집트와 레반트에서 먹어요. 나라에 따라 조금씩 달라요.
이즈미르 쾨프테
쿠민과 마늘로 양념한 길쭉한 매콤한 미트볼을 토마토 소스에 곁들인 요리예요. 이즈미르에서 비롯됐고 튀르키예와 그리스에서 함께 먹어요.
파르미자나
튀기거나 얇게 썬 가지를 모차렐라와 토마토 소스와 함께 층층이 쌓아 오븐에 구운 이탈리아 요리예요. 이탈리아에서는 파르미자나 디 멜란차네라고 해요.
바타르시
구운 가지에 타히니, 요거트, 레몬, 고춧가루를 섞고 토마토 소스와 고기를 올려 먹는 하마의 음식이에요. 아랍 빵으로 떠먹어요.
스뫼르고스카비아르
대구알을 주재료로 한 북유럽의 빵 스프레드예요. 진짜 철갑상어 캐비아가 아니라 대구알 페이스트로, 튜브에 담아 팔아요.
메차도
간장과 칼라만시로 재우고 토마토 소스에 졸여 만든 필리핀식 소고기 룰라드 또는 스튜예요. 요즘은 감자와 당근을 넣는 경우가 많아요.
오스트로펠
닭고기에 되직한 토마토 소스를 섞어 만든 전형적인 루마니아식 스튜예요. 마늘이나 쪽파를 더하기도 해요.
소시지 시즐
구운 소시지를 식빵에 끼우고 구운 양파와 소스를 곁들여 먹는 음식이에요. 이런 음식을 파는 지역 행사도 뜻해요.
칸넬로니
달걀이 들어간 파스타 시트로 속을 채워 만 원통형 이탈리아 파스타예요. 소스를 덮어 오븐에 구워 내요.
쥐주파판
계란 볶음밥 위에 토마토소스와 치즈를 얹어 구운 홍콩식 서양 요리예요. 차찬텡에서 흔히 먹어요.
치즈 앤 베이컨 롤
반죽 위에 치즈와 베이컨을 얹어 구운 간단한 빵 간식이에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생겨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시카고식 피자
높은 가장자리 크러스트에 많은 양의 치즈를 넣고 그 위에 큼직한 토마토 소스를 얹는 피자예요. 딥디시 피자와 스터프트 피자가 대표적이에요.
아샤크
차이브로 속을 채운 파스타 만두에 토마토 소스를 얹고 요거트와 말린 민트를 올린 아프가니스탄 요리예요. 토마토 소스에는 고기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바일 업
삶은 달걀, 생선이나 돼지 꼬리를 카사바, 얌, 고구마, 플랜틴, 토마토 소스와 함께 내는 요리예요. 벨리즈 크리올 사람들의 문화적인 음식이에요.
아프리타다
닭고기나 돼지고기를 토마토 소스에 당근, 감자, 붉은·초록 파프리카와 함께 조린 필리핀 요리예요. 흰 쌀밥에 얹어 먹어요.
원앙볶음밥
흰 소스와 토마토 소스를 함께 얹은 볶음밥이에요. 서양식 소스를 쓰는 홍콩 밥 요리예요.
베이티
다진 쇠고기나 양고기를 꼬치에 구워 라바시에 싸고 토마토 소스와 요구르트를 얹어 내는 튀르키예 요리예요.
피자 포로
훈제 순록고기, 토마토 소스, 치즈, 꾀꼬리버섯, 붉은 양파를 얹은 핀란드식 피자예요. '피자 베를루스코니'라는 이름으로도 불러요.
마짜 라자냐
라자냐 면 대신 마짜(무발효 빵) 판을 겹겹이 깔고 토마토 소스나 베샤멜 소스, 여러 치즈를 올려 만드는 유대식 라자냐예요. '마자냐'라고도 불러요.
피데리 쾨프테
쾨프테 위에 뜨거운 토마토 소스를 올리고 피데 조각, 녹인 양젖 버터, 요구르트를 곁들이는 요리예요. 튀르키예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음식 중 하나예요.
스파게티 타코
하드 타코 껍질 안에 스파게티와 토마토소스를 넣은 음식이에요. 시트콤 아이칼리의 농담에서 시작됐어요.
소시지 앤드 페퍼스
이탈리안 소시지와 피망 등 고추류를 주재료로 하는 이탈리아계 미국 요리예요. 단품으로 먹기도 하고 토마토 소스, 양파, 파스타를 더하거나 샌드위치로도 먹어요.
쿼드시티식 피자
엿기름을 넣은 반죽에 칠리 플레이크를 넣은 토마토 소스를 쓰고, 토핑을 치즈 밑에 깔아 굽는 피자예요. 길쭉하게 썰어서 먹어요.
파스텔 아스테카
튀긴 옥수수 토르티야, 토마토 소스, 포블라노 고추, 옥수수, 양파, 크림, 치즈를 번갈아 쌓아 오븐에 구운 멕시코 요리예요. 라자냐처럼 층층이 쌓아 만들어요.
술루 쾨프테
다진 쇠고기에 쌀이나 불구르를 섞어 빚은 완자를 토마토 소스 국물에 끓인 튀르키예식 스튜 겸 수프예요. 걸쭉한 국물이 특징이에요.
사르데나이라
치즈 없이 토마토·올리브·안초비 등을 얹어 굽는 리구리아식 피자예요. 포카치아에 더 가깝다고 보는 사람도 있어요.
비치 피자
아주 얇은 직사각형 반죽을 베이킹 시트에 구운 피자예요. 눈에 띄게 단 토마토 소스에 모차렐라를 뿌리고 프로볼로네 치즈 조각을 올리기도 해요.
콜로라도식 피자
콜로라도의 보 조스 피자 체인에서 파는 피자를 부르는 상표명이에요. 땋은 두꺼운 크러스트에 소스와 치즈를 많이 올려요.
프레굴라
이탈리아 사르데냐 지역에서 유래한 세몰리나 파스타예요. 크기가 다양하고 쿠스쿠스와 비슷해요.
칠레 레예노
'속을 채운 고추'라는 뜻의 멕시코 요리예요. 푸에블라의 포블라노 고추를 가장 많이 쓰고, 치즈나 피카디요 고기를 채워요.
티레 쾨프테
이즈미르주 티레 지구의 특산인 쾨프테로, 펜 굵기로 빚어 가는 꼬치에 구워요. 다진 고기에는 소금 외의 향신료를 쓰지 않아요.
아르헨티나 피자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발달한 피자로, 포르테뇨식 피자라고도 불러요. 아르헨티나는 인구당 피자 가게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예요.
피자 퍼프
치즈, 토마토소스, 소시지·페퍼로니 같은 피자 재료를 넣고 튀긴 반죽 주머니예요. 시카고에서 시작됐어요.
일라차스
삶아서 잘게 찢은 소고기를 토마토 소스에 감자, 당근, 과히요 고추와 함께 내는 과테말라 요리예요. 로파 비에하와 비슷해요.
키프텔루체 마리나테
튀긴 고기 완자를 특별한 토마토 소스에 재워 만드는 루마니아 요리예요.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먹을 수 있어요.
오하이오 밸리식 피자
토마토 소스를 바른 네모난 크러스트 위에 차가운 토핑을 뿌린 피자예요. 소스는 짭짤하거나 달콤해요.
그랜마 피자
얇고 네모난 모양으로 굽는 롱아일랜드식 피자예요. 치즈를 먼저 올리고 토마토 소스를 얹어 작은 정사각형으로 잘라 먹어요.
카포나타
깍둑썰어 튀긴 가지와 다른 채소를 올리브유·토마토 소스·셀러리·올리브·케이퍼로 맛내고 새콤달콤한(아그로돌체) 소스로 버무린 시칠리아 요리예요. 보통 새콤달콤하게 익힌 채소 스튜나 샐러드로 먹어요.
쿠디기
단 향신료로 맛을 낸 매콤한 이탈리안 소시지예요. 링크로 사거나 길고 단단한 롤에 끼워 샌드위치로 먹으며 모차렐라와 토마토 소스를 곁들이기도 해요.
세이보리 토스트
빵 위에 푼 달걀, 베이컨, 다진 양파, 치즈, 토마토 소스, 우스터 소스를 얹어 구운 간식이에요.
마스구프
티그리스·유프라테스강 유역의 잉어과 민물고기를 갈라 펴서 양념한 뒤 직화로 구운 요리예요. 이라크의 국민 음식으로 여겨져요.
카바텔리
세몰리나 같은 밀가루 반죽으로 만든 작은 조개 모양 파스타예요. 마늘과 브로콜리, 또는 토마토 소스와 함께 조리해요.
코르데로 엔 칠린드론
토마토 소스와 채소에 양고기 조각을 넣고 끓인 스튜예요. 나바라, 아라곤, 라 리오하의 대표 요리예요.
푸지
이스트라반도에서 유래한 파스타예요. 얇게 민 반죽을 3~4cm 크기의 마름모로 잘라 두 개씩 접어 붙이면 활처럼 펼쳐진 모양이 돼요.
가이나 레예나
닭고기, 돼지고기, 당근, 감자, 차요테, 건포도, 식초, 토마토 소스로 만드는 니카라과 전통 요리예요. 보통 빵을 곁들여요.
파이 플로터
걸쭉한 완두 수프 속에 미트 파이를 얹은 남호주 애들레이드의 음식이에요. 보통 토마토 소스를 뿌려요.
하이라이스
쇠고기와 양파를 볶아 적포도주와 토마토 소스가 들어간 드미글라스 소스에 끓여 밥에 얹어 먹는 일본식 양식이에요. 카레라이스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매운맛이 전혀 없어요.
세인트루이스식 피자
효모 없이 만든 얇은 크래커 같은 반죽에 달콤한 토마토 소스와 프로벨 치즈를 얹은 피자예요. 쐐기 모양이 아니라 정사각형이나 직사각형으로 잘라요.
지우베치
닭, 양, 소고기에 크리타라키(오르조)나 힐로피테스 같은 파스타와 토마토 소스를 넣어 토기 냄비에 구운 그리스 요리예요. 간 치즈를 얹어 내요.
아로스 아 라 쿠바나
밥과 달걀프라이가 기본인 쌀 요리예요. 튀긴 바나나와 토마토 소스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아요.
이스켄데르 케밥
얇게 썬 고기를 피데 빵 위에 올리고 뜨거운 토마토 소스, 녹인 버터, 요구르트를 끼얹는 튀르키예 요리예요. 양고기나 닭고기로 만들어요.
카투프 슐레
얇게 썬 돼지고기나 닭고기를 매콤하게 볶은 체코 요리예요. 이름은 사형 집행인의 채찍질이라는 뜻이에요.
투코
이탈리아 리구리아 지방의 라구 계열에서 온 토마토 기반 소스예요. 파스타나 폴렌타에 얹어 먹어요.
마프룸
뿌리채소 속을 파내 다진 고기와 향신료를 채운 리비아계 유대인 요리예요. 튀긴 뒤 토마토 소스에 졸여 먹어요.
루비야
흰콩이나 코코넛 모양 콩을 토마토 소스에 향신료와 함께 익힌 마그레브의 대중적인 요리예요. 위에 허브를 올려요.
마차 피자
마차 위에 소스와 치즈를 얹어 구운 피자예요. 마차에 소스를 바르고 치즈를 녹여 그대로 먹거나 먼저 구워 먹어요.
아메리칸 찹수이
간 쇠고기, 마카로니, 양념한 토마토 소스로 만든 미국식 파스타 캐서롤이에요. 뉴잉글랜드와 미국 여러 곳에서 먹어요.
피자 카레
알제리의 길거리 음식으로 먹는 사각 피자예요. 너무 얇지 않고 공기가 들어간 듯 폭신한 반죽 위에 토마토소스와 검은 올리브를 올려요.
미트볼 스파게티
삶은 스파게티에 토마토 소스와 미트볼을 곁들인 파스타 요리예요. 이탈리아계 미국인 요리로 분류돼요.
미 고렝
말레이어권 여러 나라에서 먹는 볶음국수예요. 가게마다 조리법이 달라 정해진 레시피는 없어요.
토키투러
돼지고기를 작게 썰어 자체 기름과 육즙에 약불로 익히는 루마니아·몰도바 요리예요. 보통 반숙 달걀과 마말리가를 곁들여요.
파솔레 쿠 크르나치
구운 콩과 소시지를 넣은 루마니아의 인기 요리예요. 소시지 대신 훈제 고기(afumătură)를 쓰는 변형도 있어요.
포크 기산테스
토마토 소스에 돼지고기와 완두콩을 넣어 끓인 하와이식 필리핀 스튜예요.
파술리아
껍질콩과 토마토소스, 올리브유로 끓인 스튜예요. 발칸, 튀르키예, 레반트 요리에서 볼 수 있어요.
알투나 스타일 피자
시칠리아식 도우에 토마토소스, 청피망, 살라미, 아메리칸 치즈를 올리고 네모나게 자른 피자예요. 펜실베이니아주 알투나에서 시작됐어요.
판 데 카손
토르티야 사이에 상어고기, 검은콩, 하바네로 토마토소스를 켜켜이 쌓은 멕시코식 캐서롤이에요. 라사냐처럼 만들어요.
투마츠 메 툴레즈
탈리아텔레 파스타에 튀긴 빵가루를 올린 이탈리아 남부 요리예요. 토마토 소스와 안초비, 다진 호두, 마늘, 파슬리를 곁들여요.
잘리쿠
알제리 전통 요리예요. 풋강낭콩과 토마토소스, 마늘, 대파가 재료로 알려져 있어요.
탕추
새콤달콤한 중국 요리용 양념이에요. 탕추 또는 톈쏸이라고 불러요.
뉴욕식 피자
손으로 돌려 펴는 크고 얇은 도우로 만든 피자예요. 가장자리는 두껍고 바삭하지만 토핑 아래는 얇고 부드러워 접어서 먹을 수 있어요.
린플라이시
소 양지머리를 통째로 육수에 천천히 끓여 만드는 보이보디나의 전통 요리예요. 육수에 익힌 채소와 토마토 소스를 얹은 으깬 감자를 곁들여요.
최케르트메
양념해 둔 송아지고기를 튀긴 감자, 마늘 요구르트, 토마토 소스와 함께 내는 튀르키예 케밥이에요. 보드룸 지역과 연관이 깊어요.
마흐시 쿠사
호박이나 주키니의 속을 파내고 쌀, 때로는 고기를 채워 가스불이나 오븐에서 익히는 요리예요. 이집트, 레반트, 발칸에서 흔해요.
젖은 햄버거
토마토 소스에 적셔 낸 햄버거예요. 튀르키예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마니코티
속을 채워 굽도록 만든 크고 굵은 튜브 모양 파스타예요. 보통 리코타 치즈와 파슬리를 채우고 토마토 소스를 얹어요.
해물 피자
해산물을 주된 토핑으로 올려 만든 피자예요. 신선하거나 냉동, 통조림 해산물을 모두 쓸 수 있어요.
코샤리
파스타, 쌀, 버미셀리, 갈색 렌즈콩을 섞고 병아리콩, 마늘 토마토 소스, 마늘 식초, 바삭한 튀긴 양파를 얹어 먹는 이집트의 국민 음식이에요. 길거리 음식으로도 인기가 많아요.
필리핀 스파게티
이탈리아 볼로네제 스파게티를 필리핀식으로 바꾼 요리예요. 소스가 달고, 소시지와 간 고기, 치즈를 올려요.
트렌턴 토마토 파이
치즈와 다른 토핑을 먼저 올리고 소스를 마지막에 얹는 둥글고 얇은 이탈리아식 토마토 파이예요. 뉴저지 토마토 파이라고도 해요.
